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읽기에 앞서 179 사네미x180 겐야로 아이들이 사랑 받고 자랐으면 어땠을까 하는 원작 날조 설정입니다 * 사네미가 밴드를 하고 겐야가 평범한 대학생인 이야기 Live in home : 리브 인 홈 나 시나즈가와 겐야로 말할거 같으면 그야말로 개천에서 난 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도 3대 독자 집안의 유일무일한 장남! 그렇다고 또 엄청난 유세는 아니었...
저는 단델의 눈으로 본 우리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단델이 한 순간도 빠짐없이 우리한테 진심으로 이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인 게 좋습니다 U_U
테스타 🎀맏형🎀 배세진 ✨생일 축하합니다✨ #1 T1 사옥 회의실 [x월 x일] 자막과 함께 영상이 시작됨. 테이블 위에 카메라가 설치된 각도. 안경과 마스크를 쓴, 화장기가 없는 자연스러운 배세진이 가운데에 앉아있음. [드라마 '함께인 시간' 서지운 OST 제작을 위해 나온 맏형!] 자막이 나오는 동안 배세진은 화면 밖을 몇 번 흘끔거리고 손을 꼼지락거리...
애수3리는 자동차로 굽이굽이 위태로운 도로를 한참이나 타고 오르면 도착하는 산꼭대기에 위치한 제법 큰 마을로, 첫번째로 유명한것은 애수3리의 특산품인 사과이며 두번째로 유명한 것은 보건소에 근무중인 의사 정재현이다. 애수3리는 보통의 시골마을과는 달리 마을이장이 여자인데, 이장님이 매번 본인의 사과밭에서 수확한 가장 예쁜사과를 재현에게 가져다주고 ‘감사합니...
그러게여. 연기가 제일 나빴어여! 물론 좀비도 나쁘고, 규칙도 나쁘지만... 오늘은 연기가 제일 미운 느낌이거든여. 당연히 무력하져~. 누가 나를 그런 식으로 잊는 건 싫으니까여. 자연스레 잊는 거면 모를까, 그런 식으로 억지로 잊혀지는 건 원하지 않거든여. 충분히 조심하면서 다니고 있으니까 걱정 말아여! 고호도 조심하면서 다니라고 잔소리 좀 할 걸 그랬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W. 익명 0. 내가 사랑한 것들 루다는 게임을 사랑했다. 책을 사랑하고 영화를 사랑했다. 가족들도 사랑하고 자신의 반려견 방구도 사랑했다. 친구들. 제 지인들. 그 외에도 햇살이 적당히 내리쬐는 따뜻한 날도 사랑했다. 대게 루다가 사랑한 것들은 자신을 웃게 만드는 것이었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들. 그러나 루다가 사랑한 것들 중엔 루다를 울게 ...
별관과 이어지는 통로를 찾기 위해 교실에서 나가려던 찰나에, 민혁이가 내 앞을 가로막았다. “ 옆 반에 누가 있는 것 같아. 내가 한번 가볼게.” “ 너 혼자 가려고? 나도 같이 갈게. “ 우리 둘이 움직이려고 하자 임창균이 말렸다. “ 어딜 가려고. 지금 움직이면 위험할텐데?” “ 확인해봐야겠어. 넌 여기에 있던지. “ 민혁이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임창...
마침내 봄이었다. 실낱같은 온기를 품으려 할 때마다 흰 눈을 쏟아내 생동하는 것들을 다시 얼리길 반복하던 그 겨울처럼,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봄 역시도 특유의 따뜻함과 나른함을 진득하니 쏟아내고 있었다. 졸음이 내려앉은 눈꺼풀을 깜빡이길 몇 번. 결국엔 늘어지게 하품을 한 태형은 뒷머리를 가볍게 털어냈다.어느 따뜻한 주말이었다. 아직 고요히 잠들어...
playlist (1번은 읽으면서, 2번은 읽고 나서 들으시면 좋아요.) 1. 박진영, 선예 - 대낮에 한 이별 2. 디오 - 괜찮아도 괜찮아 (조유리 cover ver.) 5월의 오후가 시작되는 시간이었다. 봄과 여름의 사이, 그 순간, 봄처럼 투명한 바람이 여름처럼 푸르른 나뭇잎을 스쳐 지나갔다. 스스스, 그곳엔 아카시아 나뭇잎들이 연거푸 부대끼는 소리...
사랑이 무엇이냐 묻는 건 복잡하고 모호하며 때로는 구질구질한 일이지만, 사랑을 부호화하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다. 손을 잡는 것. 껴안는 것. 입을 맞추는 것. 복잡하고 모호하며 구질구질한 것이 싫은 사람들은 사랑 대신 그 부호만을 바라기도 한다. 만져볼 수도 없는 형이상학적 무언가보다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따뜻함이 필요한 전부인 순간들이 있어서. 그...
트럭에서 울려퍼지는 아주 나이스,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하는 최승철과 뒤로 보이는 12개의 인영. 언뜻보면 어느때와 다름없이 촬영 중이라고 생각할법한 장면이다. 트럭 뒤로 좀비떼가 쫓아오고 있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 ... 추운 겨울날의 오전. 승관과 민규는 자전거를, 원우와 승철은 게임을, 순영과 찬은 안무 연습을, 지훈은 작업, 지수는 운동을 한답시고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