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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루르드 (Lourdes, 2009) 1. 신의 기적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이에 관한 물음에 답하는 한 편의 괜찮은 영화가 여기 있다. 오스트리아/프랑스/독일 합작 영화로 마리아의 기적으로 인해 병을 낫게 해준다는 실제 카톨릭 순례 장소인 루르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작은 소동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둥둥, 둥둥. 이것은 구름이 이동할 때 나는 소리야. 난 구름, 넌 둥둥." 난, 어떤 소리들이 언어로 형상화되는 것을 경계한다. 그 글자들은, 사실 아주 그럴듯한 거짓말이다. 진짜 소리는 사실 그 안에 없다. 그 안에 있는 것은, 오직 소리가 있다는 사...
해당 공지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1. 작성자의 주요 장르는 화산귀환, 슬램덩크, 가비지 타임, 해리포터, 체인소맨, 주술회전, 진격의 거인, 은혼 등입니다. 딱히 가리는 장르나 CP가 없으므로 이런걸 신청해도 되나? 싶은 것도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유명한 장르는 대부분 다 알고 있으니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지의 얘기로 타케미치를 한번 더 울린 날은 단골 디저트 가게의 모든 메뉴를 섭렵한 기념적인 날이기도 했다. 그리고. '무, 무쵸 군 이잖아!' '...? 뭔 소리야. 저 사람은 무토 씨야.' '무쵸 군은 별명이고...! 이름은 무토 야스히로야...!' '...헐?' 놀랍게도 내 디저트 친구가 하루치요 한테 살해당한 사람이란걸 알게 됐다. 무토 씨를 보고 ...
연우는 우연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았다. 왜 그렇냐고 묻는다면, 우연한 일은 계획대로 흘러가는 일과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릴 때 특히 우연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특히 계획적으로 그리는 연우에게는 더욱. 어쩌다 잘 그리면 다음에 그것을 재현해내기는 무척 어려웠다. 명암을 수차례나 계산해도 돌아오지 않는, 불현듯 찾아오다 떠난 감각만큼 거...
*** 한바탕 소통이 일어난 후 백의 집으로 끌려왔다. 분명 자진해서 온 거였건만 갇힌 느낌. 사고를 거하게 쳤으니 이제 라운지 바에서 일할 수는 없을 거라 생각했다. 결국 그 남자가 원하는 대로 됐다. 집주인을 쏙 빼닮은 검은 소파에 쭈그려 앉아있자니 금일 있던 일이 생각이 났다. 열받아. 작은 주먹으로 소파를 쿵- 내리쳤다. 꼭 말을 그렇게 해야 하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수혁우진?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 잘 먹나요~ 우진이 눈물 진아가 리폼해준 스니커즈~ 사진 찍는 우진이 미인 송하영 강성준 빵 터진 우진이 강성준 2 응국이 행님 (이메레스) 영수하영 영수하영 우진이 여장 (옆으로 넘기시오) 하와이 간 재혁이 우진 진아 우진이와 진아 성준우진(?)
테러 인 리마 (Lima: Breaking The Silence, 1999) 페루 리마에 테러범들이 나타났다! 실화에 기반을 둔 이 영화는 마치 테러범들을 영웅으로 만들면서 별 볼일 없는 액션 장면과 정치적인 장면들만 나열할 뿐이다. 감독인 메나헴 골란의 연출 실력이 안타까울 뿐이다.
차이나 걸 (China Girl, 1987) 뭐 나름 볼만했던 드라마 영화다. 제목처럼 중국 여자와 이탈리아 남자의 국적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범죄 요소가 가미되어 있기 때문에 둘의 사랑에 애절함이 묻어난다.
선후배 AU 집행인과 사형수의 이야기.
나논은 제 앞의 텅빈 의자를 멍하니 응시했다. 허벅지 위의 손을 꼭하니 말아쥐었다. 시선을 들어 바라본 가이딩 룸은 오늘따라 유독 더 창백해보였다. 다시금 떨군 시선과 함께 허탈한 숨을 내뱉었다.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속된 시간이 다가오자 자연스레 이곳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막지 못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였다. 하지만 오늘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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