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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어제부터 갑자기 햄스터가 되어버린 상햄을 키우게 된 난 하행. 어제는 어쩔 수 없이 상햄을 기어스테이션까지 데리고 갔지만 오늘부터는 상햄을 안전한 집에 놔두고 나 혼자 출근하게 되었어. 어제는 하도 정신 없기도 했고, 햄스터 모습이라도 같이 출근하고 퇴근해서 잘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역시 항상 내 옆에서 같이 일하던 형이 없으니까 너무 쓸쓸해... "...
안녕? 난 하행. 서브웨이마스터를 하고 있어. 음? 좋아하는 거? 으음~ 포켓몬, 더블 배틀, 열차, 단 거... 뭐,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역시 가장 좋아하는 건 내 쌍둥이 형, 상행이야. 물론 상행도 나와 같은 서브웨이마스터! 같은 서브웨이마스터지만 난 상행을 동경해. 상행은 엄청 엄~청 강해! 포켓몬 승부에서 거의 진 적이 없지. 항상 전력으로 ...
* 체벌 및 훈육 소재를 사용한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시다면 피해주세요. * 본 소설 속 인물은 모두 허구의 가상 인물입니다. 문을 열고 나간 거실에는 언제 왔던 것인지 소파 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이준과 초조하게 손끝을 잘근거리던 기현이 있었다. 시선이 동시에 제게로 닿고 단숨에 다가선 기현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눈을 마주치며 괜찮아?, 묻는 말에 ...
밤의 검 │ 그웬돌린 作 웹소설 표지 디자인 외주
9. 서울에서(At Seoul)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Rijksmuseum) 근교 레스토랑 1885년에 개관한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은 빨간 벽돌로 된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로, 카이퍼스의 설계에 따라 건축하였다. 250개에 달하는 각 전시실에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회화만도 5000점이 넘는다. 1층 왼편...
※공포요소, 불쾌 주의※
<테세우스의 배> 연재 시작했습니다 #SF/미래 #시리어스 #사건물 #인간복제 #재회물 #구원 공) (장)호수(192cm) #상처공 #수한정다정공 #집착공 #분리불안공 #계략공 #후회공 #광공 #동정공 대한연합 321년생. 개체 유지 기간은 60년이 넘었다(외모 연령 28세). 연합국 사령부 중장. 대한연합 총통 호범수의 아들로, 아버지의 욕망에...
"난 네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매서운 칼바람이 들이치는 한겨울 어느 날. 교실 전체가 쟁쟁히 울리도록 외친 것도 아니었으나, 차현은 그 날선 문장이 마치 파도가 들이닥치듯 크게 와닿아 자신을 흠뻑 적셨다고 회상했다. 그때 무어라 답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치기 어린 고딩 시절 동안 죽도록 헐뜯고 싸워댄 재희와 다시 조우하게 된 것이 황당하기 그...
넓고 밝은 흙길을 걷다 문득 위를 올려다보면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줄지어 서서 텅 빈 하늘을 청록으로 메우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새파랗게 어린 게 매일 말대답이냐는 소리를 번번이 듣곤 하는 유나는, 오두막으로 가까워지는 이 길에 접어들 때만큼은 유일하게 내 손을 놓고 팔을 벌리며 뛰어다녔다. 그럴 때면 나는 사과 바구니를 팔에 걸고 천천히 걸음을 뗐다. 유...
<셀레네>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네만.” 제기랄, 밀매를 막겠다고 모든 대원들의 물품에 도장을 찍어뒀을줄이야. 번거롭기도 할텐데 잘도 그런 짓을 해뒀네. “원칙적으로는, 제대 처리만 되는 것이 맞지만 지금은 전시 상황이다. 어떤 처분이 내려질지는 상부의 결정에 따른다. 이의는... 받지 않겠다.” 테이아의 딸 셀레네. 지금은 절연해...
밤 나라, 수도 람할파.비가 탑을 거슬러 올라가는 22번째 해 (불길한 해) "이 등 지느러미가 말이지요, 물속에선 윤슬과 어우러져 어찌나 투명하고 아름답던지, 마치 천사의 옷자락 같았습니다." 라일락의 보좌 겸 해양학자인 들이 찾아왔다. 표면적인 구실이야 불행 중 다행으로 사마야에서 출발한 정기 무역선에 승선할 수 있도록 주선해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으로 ...
"아줌마는 꼬마 아가씨가 받아주기만 해도 기쁠 거야." 엘리가 망설이며 아주머니의 손 위에 있던 살구를 집자 아주머니는 엘리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더니 숙였던 몸을 일으켰다. "자 뭘 보여드릴까요?" "옷이요. 아주 튼튼해서 숲에서 지내도 멀쩡한 옷이 필요해요." "숲에서 지내도 멀쩡한 옷?" 가게 주인은 엘리를 산 근처에 사는 농가 아이라고 생각했는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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