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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뜨거운 차를 조금 음미하고는 찻잔을 내려놓은 민하가 말했다. "내 차에 독을 탔어. 해독제는 어디에 있을 것 같아?” 그와 마주 앉아 같은 차를 마시던 혈이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답했다. “음…거실에 있으려나? 아니면 지금 네 주머니 속? 그것도 아니라면 내 차가 그 해독제일 수도 있겠지.” 혈은 독을 마시고도 이토록 태연한 그 사람이 스스로 죽지 않으리라...
새벽 1시, 한 폐건물 안 "아니, 이런 쓸모없는 애는 누가 데려온 거야?" 피를 흘리며 온 힘을 다해 짖는 소형견 앞에는 깨끗하게 빛을 내는 칼을 들고 발발 떨고 있는, 많아봤자 고작 8살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아슬아슬 얇은 다리로 버티고 서 있다. 그리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피가 흐르는 송곳을 손으로 돌리며 껌을 씹는 키 크고 마른 남...
내일(@__NAE1)님께 받은 나페스 타로 커미션의 간략한 후기 입니다. 미래의 저를 위해 최대한 생생하게 남기려고 하구요 혹시 '나페스 타로'를 서치해서 들어오신 분이라면 고민말고 받으시길 저는 이 기억으로 일주일을 웃으며 살아갈 예정입니다.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해를 돕기 위해 저는 관심은 많지만 실제로 타로를 본 적이 거의 없으며 팬타...
정국은 상부에서 가장 애지중지 아끼는 킬러 중 하나다. 능력 좀 있다고 상부 말 안 듣고 나대다가 나가떨어지는 그런 킬러들과는 달랐다. 상부에서 가장 고깝게 보는 유형이 딱 2개 있다. 미친 놈, 곧 미칠 놈. 다행히 정국은 속하지 않았다. 항상 그의 옆엔 위에서 붙여준 조력자들이 많았다. "이안, 소식 들었어?" 지민과 영상 통화를 하려 누워있는 정국에게...
하늘은 푸르게 빛이 났다가도 금방 붉게 물이 들어버린다. 하루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알리는 듯 마지막 빛을 찬란하게 머금고 붉은 너울들이 도화지 위에 스며들어갈 때였다. 고개를 들어올렸을 때 눈이 살짝 부신 것 같아 미간을 찌푸렸다. 어떤 표정이었는지. "괜찮은 것 맞죠?" "진짜 괜찮다니까. 사람 많은데가 오랜만이라.." "난 형 공황같은거 있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9. 이제 놀랍지도 않다. 꿈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이 또한 한지훈과 연결되어 있으리라 생각하게 된다. 만에 하나 한지훈이 관련되지 않는 꿈을 꾼다면 그게 더 놀라울 것 같았다.
BGM- 양인모 우아한 유령 W.Bolcom, Graceful Ghost Rag Flame Blooming 피어나는 불꽃 83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심한 눈보라로 변하는 바람에 그 학기의 마지막 약초학 수업이 그만 휴강되고 말았다. 스프라우트 교수가 직접 맨드레이크에게 양말과 목도리를 씌워주고 싶어했던 것이다. 그것이 아무나 할...
조수석 창문에 머리를 박은 채 잠들어 있는 카오의 호주머니를 뒤적여 키를 꺼냈다. 저녁이 늦어서인지 출입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서, 걸프는 심란한 마음을 어떻게 감추기 어려워 인간인 척 하던 것을 그만두고 카오를 번쩍 들어 안았다. 그의 집 문을 열고 거실 소파에 대충 내던질 때까지도 카오가 깨어나지 않아서 걸프는 그대로 뒤를 돌아 집으로 돌아가면서 속으로...
*259화, 260화 스포일러 주의 “아~ 힘들다. 잠깐만 쉬었다가 해요.” “그럼 10분만 쉴까요.” 쉬자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머리를 파랗게 물들인 남자가 앓는 소리를 내며 연습실 바닥에 드러누웠다. 숨을 몰아쉬던 다른 사람들도 하나 둘 바닥에 주저앉기 시작했다. 그렇게 잠깐 늘어져있나 싶더니, 짧은 휴식을 틈타 가벼운 화제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최근에...
경이 저격총 Black Spindle 블랙스핀들 = 데2의 벌레의 속삭임과 유사한 저격총 준비물 : 화력팀, 스톱워치 달에 있는 스토리 미션 Lost to Light의 240Light 버전으로 들어갑니다. 스토리 미션을 진행합니다. 크로타의 정수를 뽑는 곳까지 가서, 스토리 미션이 종료되는 듯하다 계속되는 부분이 시작되면 Black Spindle 획득미션이...
여시종이 커프스를 매주는 것을 감흥 없이 바라보던 커다란 눈이 거울 속 자신에게로 향했다. 거울에 비친 말쑥한 자신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던 눈이 제 어깨 너머로 보이는 문이 달칵 열리자 반짝 빛을 냈다. 뚜벅뚜벅 그에게로 걸어온 남자에게서 옅은 혈향이 났다. 시종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남자에게 깊게 허리를 숙였다. 하던 일 마저 하라는 듯 손짓을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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