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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위무선이 오늘따라 이상하다. 저와 부모님 그리고 누나를 보더니 아주 괴로운 얼굴로 눈물을 흘린다. 거기다 누군가를 찾고있으면서도 우리에게 알리지 않고 저 혼자 찾겠다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무슨 일일까. 안 그래도 평소에 미쳤냐는 소리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진짜로 비쳐머린걸까. 그런거라면 절대 사절인데 말이다. 그런 위무선이 뉴스에서 고소그룹을...
뿔에 치인 남자, 비늘에 감긴 남자 In the Blink of an Eye 김도영. 24세. 뱀목 중간종. 혼현은 백사. 꽐라 셔틀 중이다. 등에 짐 덩어리를 지고 늦은 밤 자취방으로 가는 걸음은 무거웠다. 술에 꼴아서 정신 못 차리고 주르르 흘러내리는 체온 높은 몸. 올해 들어 도영을 가장 화딱지 나게 만드는 주범. 미자 딱지를 떼자 한층 더 깐족거리는...
*썰체로 진행됩니다. 스티브는 안절부절, 손톱을 물어뜯고 다리를 떨며 지금이라도 도망갈까 생각함. 내가 여기 왜 앉아있는거지? 약간 현타도 오겠지... 호킨스 풀 바깥의 작은 커피숍은 너무 작았고 또 너무 탁 트여있어서, 호킨스 풀 입구가 지나치게 잘 보였음. 자기가 지금 마시고 있는게 커핀지 콜란지 모를 만큼 긴장한 채로 스티브는 다시 한 번 손톱을 딱 ...
*썰체로 진행됩니다. 야, 근데,스티브는 그늘에 앉아 초코무스를 퍼먹다가 그 옆에 서서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던 빌리에게 갑작스레 말을 걸었음. 뭐 갖고 싶은 건 없어? 그 질문은 빌리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 거라서, 그는 황망한 얼굴로 뭐....? 하고 되물었음.갖고 싶은 거 없냐고, 하그로브.그걸 왜 물어? 갖고싶다고 하면 주게?뭐... 가능한 거면. 너...
* 소재 주의해주세요. 전소연은 슬펐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항상 나를 바라보던 서수진은 아무리 해도 더 이상 저를 봐주지 않았다. 미웠다. 잡으려 해도 놓쳤다. 그래서 전소연은 다시 서수진을 짝사랑 중이다.
햇살은 눈부셨다. 곳곳에는 야자수가 솟아올랐다. 커다란 창을 열면 하얀 자갈돌 길이 이어지고 한 턱을 내려가면 오팔을 빼닮은 풀장 타일에 맑은 물이 찰랑였다. 피카케와 오키드가 한데 모여 물렁하고 눅진한 향기를 내뿜었다. 풀장 밖으로 걸어 나가면 입자 고운 금모래가 밟혔다.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알록달록한 세일링 보트 돛이 떠다녔다. 흰 커튼이 이따금 나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람의 감정은 실로 덧없는 것이라,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를 수밖에 없다. 아츠무는 제 무릎을 베고 곤히 자고 있는 히나타를 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히나타.” 낮게 이름을 불러보아도 히나타는 평온한 표정으로 미동조차 없었다. 아츠무가 괜스레 히나타의 머리칼을 만지작거렸다. * 그 날, 아츠무의 간호 덕분에 히나타는 곧장 상태가 좋아졌다. 그가 다녀간 ...
어드님의 커미션 이벤트로 받은 아츠무입니다 ㅜㅜㅠㅠ 설정은 '그날' 이후로 1년정도 지난 츠무네요! 염색했던 머리도 다 잘려나가고, 한참 체육복을 입고 싸우지 않았을까 해요. 아군 적군을 구분하기 가장 쉬웠을테니까요! 지금 위에 푼 내용의 외전들도 들어갈 듯 합니다! 사실 회차를 다 업로드 못하는게 너무 아쉽지만 ㅠㅠㅠ 열심히 작업하고 있으니까요! 꼭 잊지...
부족한 작가의 부족한 글을 읽어 주시고, 구매해 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음 글은 기획 2팀 외전 두번째입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구매해주신 구독자분들께 드리려합니다. 비밀번호는 유료글 2, 3, 4, 5, 6, 외전 정유람랩소디 마지막에 적혀있는 각 2개의 숫자이고 순서대로 12자리 입력하시면 되...
※ 망무 2세썰 <꽂을 피우다> 의 외전 네 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 ※ 이번 이야기는 필자가 초반에 설정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위무선은 그간 있었던 일들로 대인배라 불릴 수 있을 정도의 경지까지 갔기에 자신의 의식이 없었던 기간동안 있었던 일들을 전부 다 지난 일이라며 넘길 수가 있었고, 그러면서 그 빈 기간만큼 못 해줬던 것들을...
RE : DEAR MY LOVER ㅇㅇ (판) 2020.11.24 04:21 태현아 안녕, 이제서야 네 글을 읽었어. 네가 원했던 거일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마지막으로 쓴 글은 꽤 유명해져서 몇 주 동안 인터넷을 돌아다녔더라. 정작 나는 SNS를 안 하는 탓에 몇 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읽게 됐지만. 네가 물었었지. 왜 너를 사랑하냐고. 난 그거에 대한 답을...
* 5편 전체공개 링크 - https://blog.naver.com/rilacky/221918872691 “어딜 또 가세요.” 의외로 요즘 정국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선주였다. 죄인 이상의 위치가 아닌 정국은 그녀에게 좋은 얼굴을 보일 순 없었다. “얼굴 좀 봐요.” “..괜찮아요.” 어제 정국은 가주 어른께 또 호되게 맞았다. 그가 자꾸 가산을 낭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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