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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 본인이 먼저 스토리를 읽은 뒤 이 포스트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항상 복붙하는 TMI 및 주의) 포게이머님의 의견이 들어간 기사를 제 문체로 번역하다보니 원문은 그렇지 않은데, 읽으시는 분들이 다르게 받아들이시는 일이 생길까봐 우려됩니다. 따라서 한뮤직 스토리를 먼저 읽으신 뒤 ...
" 화학실에서 뭐 터지는 소리? ... 아니, 못 들었는데. " 🐋이름: 성화현🐋나이: 18🐋성별: XY🐋키/몸무게: 178 / 65🐋외관 : 머릿결 좋은 그의 검은색 머리카락은 곧고, 항상 숏컷의 형태를 띄고 있다. 올라간 눈꼬리는 퉁명스러운 표정과 어우러져 제법 사나운 인상을 준다. 도수가 그리 높지 않은 안경을 쓰고 있다. 전체적인 몸은 평소 운동을 ...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181. 은광 : 왜 참아? 참지 마. 그래도 참는 애 : 민혁, 창섭 그 말에 안 참는 애 : 현식 원래 안 참는 애 : 성재 182. 육광 집착 연하남의 우는 시늉에 매번 마음 약해져서 이별선언은 언제나 흐지부지되는 연상과...
한번도 깨지 않고 푹 잤다. 아침 햇살이 볼에 닿아 일어난 찬원은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옆엔 아직도 영탁이 잠에 빠져 있었다. 아직도 이 형이랑 키스를 했고, 서로 자위하는 꼴까지 보여줬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너무 흥분하면 사람이 추한 꼴 다 내보이고 그럴 수도 있구나. 찬원은 자기 위에 얹혀진 영탁의 팔을 밀어내며 영탁의 얼굴도 제대로 못 보고 ...
후원 방지용 + 작가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어-...아- 그건, 그러니까..." 아 제발, 머리야 굴러가라. 변명해야한다. 그러나 결국 백지장이 된 머릿속에 체념한 채, 고개를 숙였다. "그래. 좋아하지." "..." "우리 친구잖아. 싫어하는 애랑 친구 먹는 애가 어딨어." 넘어가라, 넘어가라. 자성이는 뒷머리를 긁적이더니, 마지못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아직 의심을 풀지 않았다. "진...
뒷짐을 진 유화가 만족스러운 얼굴로 숲길을 걸으며 말했다. "집까지 데려다줄게. 가자." "미쳤냐? 니가 왜 데려다줘." "그냥 받아." "뭐? 야, 내가 널 데려다줘야지. 무슨 소릴 해." "에엥? 내 걱정은 마시지." 유화가 휴대폰을 흔들어 보이며 하는 말에 자성이 헛웃음을 내뱉었다. "기현이가 학원 끝나고 가는 길에 같이 가자고 했어." "허, 그 녀...
파도 위에서 흔들리고 있어도훗날 우린 파도를 밟고 서있을거야 예전 내 트위터 아이디에는 Flow가 들어있었다. 두 가지 의미를 부여했는데, Flower의 앞 네글자이자 Flow였다. 원가족에서 외따로 나와 생활하면서 내겐 우여곡절이 많았다. 고향이 그리운 순간도,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부지기수로 고개를 들었지만 꾸역꾸역 참으며 5년여를 버텼다. 꽃은 그 초...
w. 구름햇살 ** 종례 후 모두가 떠나고 아무도 없는 교실에 덩그러니 있기도 뭐해서 려욱도 교실을 나와 복도를 따라 걸었다. 종운이 있을 교무실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창문으로 눈만 빼꼼 보이게 빠르게 종운이 있는 자리를 스캔했다. 자리엔 그가 없었고, 문 한 짝을 사이에 두고 말소리가 들려왔다. 낮고 허스키한, 숨소리가 섞인 미성이 누가 들어도 종운의 목...
나 어떡하냐고. 침대에 묻힌 승준은 맹하게 창밖의 회백색 하늘에 시선을 고정한 채 생각했다. 얘는 어쩌자고 정수리 냄새까지 좋지. 팔 하나. 다리 하나. 제 위에 얹어 놨다. 빗장뼈 언저리엔 코를 박곤 코알라새끼처럼 자고 있는 따끈한 효진을, 이젠 그냥 자동으로 쓰다듬는 중이다. 숨쉴 때마다 코 앞 효진의 머리카락들이 파륵, 파르륵 반응 했다. 곤히도 잔다...
이날 이후, 온 포털 사이트가 스파이더맨 얘기로 도배가 되었다. 사람들은 의견은 크게 두 가지로 갈렸다. 한쪽은 ‘착한 사람이 제대로 화나면 저렇다’, 다른 한쪽은 ‘욕하는 게 예사롭지 않다, 저게 스파이더맨의 원래 성격이다.’ 사람들은 1분도 안 되는 피터의 마지막 발언 영상을 이리 쪼개고 저리 쪼개서 분석했다. 하지만 곧 진실이 밝혀졌다. 그로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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