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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저의 혼마루의 이야기입니다. ※직접적으로 사니와의 이름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제 취임 3주년 기념으로 작성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초기도, 카슈야~~ 사랑해~~~ 방을 울리는 노크소리에, 야마토노카미는 바닥에 드러누워 뒹굴거리는 카슈 대신 문을 열었다. 그를 힐끔 본 야마토노카미는 작게 한숨을 뱉어내곤 문을 열었다. 의외의 상대에 야마토노카미는 당황해...
이례적인 폭설이었다.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닌데 평소와 달리 창밖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태형이 일하는 편의점도 손님의 발걸음이 뚝 끊겼다. 작은 의자에 앉아있던 태형은 저도 모르게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더 깊은 꿈에 빠져들려던 순간, 전화벨이 울렸다. 태형은 고개를 쳐들었다. 태형은 얼른 수화기를 귀에 갖다 댔다. 태형아. 사장님이었다. 아무리 손님이...
※베른 생일 기념 트윈지 [파란 별이 내리는 밤]에 수록되었던 -안녕, 나의 밤하늘-을 유료발행합니다. ※발행당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오류를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후반부분) ※구매자분들은 따로 열람 가능하도록 비밀번호를 걸어 프라이베이터로 발행했습니다. 링크->https://privatter.net/p/7596605 “안녕, 별의 조각.” 피어나지...
# [선물 감사해요, 대표님. 너무 마음에 들어요. 출장지에서 바쁘실텐데 건강 유의하시고, 돌아오면 뵙겠습니다.] 타닥타닥 텍스트를 써 내려가는 손짓이 신경질적이다. 태양을 닮은 귀걸이가 잘 보이도록 셀카까지 찍어 첨부한 차영이 메시지를 보내자마자 거칠게 귀걸이를 잡아 뺐다. "야야, 넌 대표님 선물을 그렇게..." "흥, 언니가 언제 봤다고 대표님을 챙겨...
누나의 꿈 찾기 Face Book stop! 글 읽기전 알아야 될 나이서열 stop! 나이 현여주 = 문태일 = 서영호 > 이태용 > 김도영 > 김정우 = 이민형 > 이동혁 = 이제노 = 나재민 > 박지성 TMI 1. 현여주와 아이들은 같은학교, 같은 과다. 2. 현여주는 연하의 환장한다. 3. 하지만 연하하고 연애는 단 한 번도...
눈을 뜬 곳에서 가장 먼저 들려온 것은 기계를 통해 쌕쌕거리는 호흡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얼굴에 얹어진 호흡기의 낯선 감촉을 느끼거나 뿌옇던 시야가 채 맑아지기도 전에 불쑥 시야를 비집고 들어온 얼굴이 부르는 낯선 이름이었다. 저의 것이 아닌 이름으로 저를 부르는 그 음성과 제 얼굴 위로 떨어지던 눈물과 제 작은 몸을 품에 안던 체온이 전해오는 좋은 향...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왕샤오- 여름上 (이보생일기념) 당신의 계절은 알고있나요, 나의 온 계절이 오롯이 당신만을 위했다는 걸. 어쩌면 당신밖에 없었던 걸지도 모르겠어요. .. ***rps주의부탁드려용 ***망상글 덕지덕지입니당 힣 ***본캐들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와 망상입니다 ... 여름의 더위가 시작한다. 뙤약볕을 다시 맞이하는 매년의 여름에, 그 더위는 여전한 것처럼. 나를 ...
이 아이에게서, 그대에 대한 기억을, 모두 앗아간다면, 그래... 그것만큼 네게 고통스러운 것도 없지 않겠느냐. . . . 그날 이후, 매번 같은 내용의 꿈을 꾸었다. 빛의 신은 당신과 똑같이 생겼으나, 조금 더 길고 밝은 머리칼을 가지고 있었고, 바라보면 빠져들 것만 같은 눈동자는, 마치 우주의 항성처럼. 아니, 그보다 훨씬 더 빛나는 안광을 띤 황금빛이...
"쓰레기...?" 한솔이 짙은 눈썹을 살짝 찌푸리며 고개를 옆으로 기울였다. 동시에 달빛을 받은 은발이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사르르 가렸다. 물 위로 튀어나온 승관은 그제서야 당황해서 헙, 하고 입을 막았다. 머릿속에선 이전에 최고인어인 정한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당부하던 말이 떠올랐다. '인간과 마주치지마. 마주쳤다면 말하지 마. 말했다면 믿지 마.' 벌...
여름은 신록의 계절이라고 했던가. 어느새 진녹빛으로 변해 가는 무성한 나뭇잎을 바라보며 그 아래 평상에 누워있던 지우는 두 눈을 감았다. 수풀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눈부신 탓이다. 눈을 닫자 더욱 예민해진 두 귀로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잘게 부딪치는 풀잎 소리와 멀리서 지져 귀는 새들까지 모든 것들이 평화롭기만 한데 정작 그는 컨디...
※ 고전 4학년이 된 이타도리와 후시구로 이야기. ※ 성관계 암시 및 모브캐 언급이 있습니다. 후시구로 메구미가 여섯 살 때 집에 전기가 끊긴 적이 있다. 학교에 가기 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돌아오니 전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올렸던 스위치를 내리고, 다시 올리고, 그걸 또다시 내렸다 올리는 걸 기계처럼 반복했다. 어마어마한 충격이었다. 전기의 기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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