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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전생연분의 외전입니다. 망무 위주로 둘이 꽁냥댑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갑니다. +if설정도 꽤 있어서 많은 인물이 살아있는 영향으로 몇몇 캐릭터의 성격이 개인적인 해석으로 바뀌어있을 수 있습니다. 짧게 여러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 운심부지처. 고소의 결계가 사라지면서 생긴 곳이었다. 남씨 성을 받은 신자들과 몇몇 용이 이곳에서 생활한다. 물론, 사랑이 시...
채원 언니, 부탁이 있어요. 길을 걷다가 우연히 저를 보면 꼭 말 걸어주세요. 길을 물어도 좋고, 번호를 따도 좋으니까 아는 척해주세요. 제가 언니를 불편해해도 손 꼭 잡고 바다도 가고, 같이 영화도 보러 가주세요. 같이 술도 먹고, 밥도 먹고 우리가 못했던 것들, 하고 싶었던 것들 전부다. 언니를 못 알아볼 수도 있지만요, 나는 그 순간 동안에도 다시 사...
4. 어렸을 때부터 쌍둥이 동생들이 참 싫었다. 하나만 생겨도 싫은데 똑같이 생긴 놈 둘이라니. 순수악하며, 윤리나 사회성에 대해 무지한 아이의 눈에 쌍둥이 꼬물이들은 사랑하고 보살펴줘야 할 동생이 아니라 기어다니는 귀찮은 존재들이었다. 나중엔 점점 똘마니 두 마리, 귀찮은 축생 둘, 관심없는 두 사피엔스, 빌어먹을 새끼들 등등… 머리가 굵어지고 동생과 가...
外傳
정국은 집을 나서기 전, 창문을 열고 날씨를 확인했다. 입춘이 지난 지 오래였지만 아직 봄이라기엔 쌀쌀했다. 그래서 혹시 몰라 머플러를 챙겼다. 지난겨울 큰 맘 먹고 뽑은 승용차에 올라타자 엉덩이로 찬 기운이 그대로 느껴졌다. 역시 머플러를 챙기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지민은 유독 추위에 약했으니까. 정국은 설레는 마음으로 시동을 걸고 운전대를 잡았다. 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리뉴얼해서 재판했던 소장본에 실린 외전입니다.
굉장히 재밌게 읽은 작품이라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마침 외전이 들어간 종이서적을 판다길래 냉큼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부탁했습니다. 싸랑햇! 6(ㅇ.<)9 종이책을 둘 공간이 부족해 자주 사지 않지만 공간만 충분하다면 서재도 갖고 싶고 그 안을 다양한 책으로 가득 채우고 싶기도 합니다. 얼음나무 숲은 표지도 예쁜데 외전 부분을 특별한 디자인의 내...
469 다음날 아침(ㅋ) 목말라서 잠에서 깬 김텽, 침대에 웅크리고 누워있다가 부스스 일어나려했으나 허리가 너무 아픈 관계로 꼼짝도 못함 🐯 아.. 씨발.. 온몸이 부서질것같다.. 설마 어제 그런 자세로 그렇게 당할줄은 몰랐거든.. 470 🐯 와.. 와.. 죽게따.. 와.. 말도 제대로 안 나오고 와..와..만 반복하는 김텽. 옆에 슬쩍 보니까 전사장님은 ...
“남잠. 우리 당분간 거리를 좀 두자.” 밀이 끝나기 무섭게 아정한 얼굴에 사정없이 균열이 생겼다. 위무선이 뭐라고 말을 덧 붙이는 거 같았지만 남망기는 들을 귀가 없었다. 머릿속 가득 거리를 두자는 말만 맴돌며 혹 자신이 잘못한 것이 있는지, 누군가가 섭하게 했는지, 아윤이 말을 듣지 않았는지 폭풍 같은 고민으로 정신이 없었다. 점점 창백해지는 남망기의 ...
3. 배가 채워진 뒤의 짧은 낮잠은 달았다. 고작 20분을 잔 것 치고는 괜찮은 수준. 남아있는 몽롱함이 문제이긴 하지만. 이렇게 5교시를 듣다간 포기하고 엎드려 잘 가능성이 높았다. 그렇다고 하루에 두번이나 양호실에 누워있는 것도 좀 그렇고…. 아니, 그냥 이대로 엎드려 있을까. 뭐라고 하면 심각하게 아파서 쓰러져 있었다고 해야지. 병명은 피로와 졸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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