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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당 소스의 저작권은 저 (DJ/HJ)에게 있습니다. 💉클립스튜디오 에셋에 올린 손 화상 소재입니다. 벡터 레이어로 작업되어 있어 요량껏 변형해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주사기는 미포함입니다! 포스타입 구매 및 클리피로 구매 가능합니다. (1월 23일 00시 유료 전환 완료) 에셋 주소 :: https://assets.clip-studio.com/ja-...
*음악과 함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재생 후 설정 우클릭으로 연속재생 가능합니다 흘러내린 달빛이 고여 만들어진 것 같은 호수 주변으로 한 무더기의 노란 꽃이 밤 하늘의 별처럼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불어온 미풍에 부드럽게 나부끼는 꽃잎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다. 저 꽃 이름이 뭐였더라? 잠시 고민하던 여령은 활의 우아한 발걸음을 따라 스텝을 옮기며 예...
뇌에서 명하고 있다. 그때의 기억을 다시 보여주며, 강하게 상기시키며. 그때 얼마나 두려웠는지, 얼마나 혼란스러웠는지,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다시 보여주며. 아니, 계속해서 보여주며. 이것이 너의 기억이라고. 슈헤르 반 탄즈, 너 자신으로서의 인생에서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기억이자 비극이라고. 헤어지자고 말했다. 평소처럼 카페, 영화, 레스토랑을 돌다 그 ...
한 발을 물러나면 걷잡을 수 없는 낭떠러지였다. 남자는 좁은 길에 섰다. 칠흑 같은 어둠을 더듬어 나아가야 할 길이 막막했다. 다시 시작된 호흡에 오그라든 폐가 시렸다. 말발굽에 으스러진 손가락이 아팠다. 삶은 무자비하게 끈질겨 목숨이 다하기까지 그를 놔 줄 생각이 없었고 잡초 같은 목숨은 쉽게 끊어지는 법이 없어 피와 진물이 엉긴 고름 덩어리처럼 솟아났다...
*모든 글은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글을 읽고 판단하는 건 읽은 사람의 몫입니다. MC로서의 활약을 하며 자리를 잡아가는 여자아이들 미연.(러브캐처인 서울, 다양한 음악방송MC) 심사위원, 다양한 랩메이킹, 본인 소유 음악 저작권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카리스마 전소연 선생님.(방과후설렘 선생으로 활동중). 처음치고는 잘 어울리는 배역을 맡아...
맞음 엔시티 얘기임 사실 몇 달 넘게 방치해둔 이 포타에...다시오게 만든건...사생과 비정상적 까빠에 대한 분노를 표출할 곳이 없어서 그렇다 멤들 정상적으로 앓는 커뮤에서 괜히 마플 타서 분위기 초 치고 싶지 않고, 그렇다고 트위터에 쓰기엔....아니 시바 트위터부터가 글러먹었다...... 사생썰 사생짤 까빠가 판을 치는게 틧터고 아무 생각없이 그런 걸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 신의 사랑이 아카식 레코드나 책의 형태로 구체화 되니까 뭔가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다 신의 사랑은 걍 그 자체의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의미로 남아야 와닿는 그런게 있는듯 구체적인거 말고 추상적인게 더 와닿을 수 있다니 분명 그런 사례는 주변에도 많은데 깨닫게 되었음 (이거 후세터로 올리고 신의 사랑=빛고리에 대한 트윗 봣음요) 빛의 고리라는 것 자체도...
덕경장님이 그림 그린다면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도 섞여서 그려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덕경장님이 그림그리면 어떨지 궁금해요 그림을 그리려면 관찰을 해야 하는데 바라보면 바라볼 수록 일렁이기만 하던 것 들이 점점 정일화 되고 확실화 돼서 그림 그리는걸 꺼리는 덕개님이 보고싶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관찰. 내 눈...
*원문 https://nannkidai.fanbox.cc/posts/1166769?s=09 【田綱 丈】(죠)라고 부르는 남자에 대하여① 모두 오랜만입니다! 이쪽을 자주 갱신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제 니코니코동화에 난키다이 채널을 개설했습니다.(월 1일에 방송했던 키미와레(キミ我)라고하는 방송의 후속방송을 계속하기 위함입니다!) 그 중 컨텐츠로써 캐...
아, 어찌 이렇게 빛날수 있나. 상디는 죽어가고 있었다. 홀로 섬을 지키는 사이 비겁한 기습을 당한 결과물이었다. 상디가 지키던 건물에는 부상자들과 마을 사람들이 있었으며, 전투원들은 각기 다른곳으로 흩어져 전투를 할수 있는 이 또한 상디밖에 없었다. 혼자라면 충분히 도망갈수 있었다. 하늘을 걸을수있는 남자를 누가 붙잡을수있나? 적도 그것을 알고 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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