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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최종 백업 2023.11.25_PM 14:29) SD & 낙서 →
일단 남자애 애비가용이고 엄마가 인간 근데 둘이 종족을 넘은 사람이란 말이야?근데 사람의 명이 짧아 그래서 용 입장에서는 괭장히 변덕스런 생물이란 말이야? 그래서 주인공 낳고 엄마가 내연남 만나서 가출 그리고 아빠는 미쳐서 사람이란 사람을 다족치고 용사?뭐 그런 놈이 와가지고 슥-삭 하는 데 저주로 사람들이 의문사하는 병을 투척하고 D졌단 말이야? 그리고 ...
한 달 만에 들려온 반가운 소식에 VIP 병실로 향하는 샤오잔의 발걸음이 다급해졌다. 드디어 깨어났단다. 그 녀석이. 사실 던전에 진입해있던 샤오잔을 생각해서 이 소식을 그가 던전에서 빠져나온 뒤 전하려고 했던 협회였다. 하지만 샤오잔이 이 소식을 얼마나 많이 기다리고 있을지 잘 알고 있던 그의 동기들이 협회의 명령이 떨어지기도 전 멋대로 샤오잔에게 그...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쇼요라는 캐릭터를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천사님과의 관계 또한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기에 짧지 않은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무통보(장난 포함) 등을 이별 사유로 만들지 않으실 분께서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ME 저는 학교와 학원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그러므로 평일엔 아래에 있는 시간 동안 연락이 어려울 수 있어요. 평...
마나 협회의 특징이라면 특징인 하얀 가운이 걸음에 맞추어 살짝씩 흔들거렸다. 연구원일까, 막연히 추측하게 되는 옷차림을 한 연분홍 머리의 여자는 어딘가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복도를 가로지르며 점점 빨라지는 걸음 탓에 언뜻 노래처럼도 들리는 발소리가 여자의 뒤를 바쁘게 쫓아갔다. 입꼬리에 호선이 아른거리는 것이 조금 들떠보이는 것 같아, 그녀를 잘 알지 ...
갑술월의 임신일주. 본인 자체는 수기운으로 임수인데 원국에 나를 제외한 수기운을 찾아볼수가 없다 이럴 경우 본능적인 수기운에 대한 그리움이 나타나기 때문에 물을 쫓아다니게 되고 천간에 식상이 과다하기 때문에 이를 극하면서 눌러줄 금 역시 필요하다 따라서 용신은 금용신으로 보이나 이 분의 직업을 생각하면 이처럼 발달한 식상이 마냥 나쁘게 작용하지는 않는 편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정오의 햇살은 어딘가 미적지근한 부분이 있었다. 하얀 원목이 가득 섞인 야외의 테라스에 앉은 하랑은 왜인지 좀 불편해 보였다. 당장 오늘 당면한 연구의 오류도, 차트의 부재도, 임상 실험의 더딘 결과도 그 이유가 될 수 있었으나 실상 제가 느끼는 진실은 그게 아니었다. 아까 부터 랑을 빤하게 쳐다보는 프시히는 그녀보다 더 복잡해 보였다. 이따금 시선을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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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는 속리를 붙들고 일어나서 하늘을 우러러 맹세하며 원을 세웠다. 「속리야, 우리는 죽을 시각이 다가왔다. 이 몸은 기한(飢寒)을 이기지 못하여 비록 죽더라도 정신이나 차려보고 죽자. 우리는 돌아가신 어머님의 유언을 지켜야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죽더라도 우리 혼신은 성현이 되고 보살이 되자. 그리하여 고통이 많은 자에게 의지가 되어 주고 그들을 구...
"그 새끼는...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거든." 하나하나 단어를 끊어가며 씹어뱉어내는 남자의 눈이 반짝, 빛났다. 이연이 입술을 앙다물며 그런 그를 쳐다보자 그가 언제그랬냐는 듯 방긋 웃으며 그녀의 뺨에 제 손을 가져다 얹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빌어, 나한테. 그래야 그 새끼가 몸이 달아서 여길 찾아오지." 저기, 저 CCTV로 다 보고있으니...
하늘이 하늘빛이다. 요 며칠간 비가 오느라 늘 하늘이 우중충했던 탓에 오랜만에 보는 푸른 하늘이 특히 반갑게 다가와 더욱 들뜬 마음으로, 아이들은 종이비행기를 하나씩 손에 쥐고 들판을 내달렸다. "우리 누가 더 멀리 날리는지 대결하자!" "또 편법을 쓰려고. 정정당당하게 하겠다고 약속하면!" "당연하지!! 그러면 킹 너 먼저 던져." "에잇!" 힘껏 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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