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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오프레썰 루쓰 노세다는 마녀 관련 콘텐츠를 백이면 백 오디션 보는 사람이었고 주인공으로 뽑혔을 때 너무 기뻐했다. 이다는 젊을 때부터 계속 모델일을 해오다 러브콜을 받았다 비주얼에 딱 맞는 역할인데 해보지 않겠냐고. 대본 리딩해보니 정말 찰떡이었다. 대부분이 cg여서 비용 문제 때문에 갑을로 많이 다툰다(……) 손해보는 합의를 봤지만 끝까지 촬영에 임했...
마감하면서 들은 노래인데 듣고 싶으신 분들은 들으시면서 보셔도 좋을거에요 :) 🍪 다들 그걸 알아야 한다. 자기 공방을 벗어난 이민형이 김정우 작업실(출판사) 찾아가지 않는 경우는 진짜 손에 꼽는다는 거. 강여주는 이민형이 당연히 편의점이나 마트에 파는 촉촉! 초코칩쿠키를 사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민형이 어떤 사람이었던가. 고기와 쌈채소를 사오라는 ...
Trigger Warning 툭. 투둑. 선혈이 흘렀다. 붉디붉은 피가 그의 팔뚝을 타고 흘러내렸다. “마... 마이..., 마이키...!” 이 상황과 퍽 어울리는 끔찍한 모습으로 그를 다시 한번 조우했다. 유난히도 붉고 아름다웠던 지난날의 기억처럼. “-.” 섬뜩하지만 약간의 물기 어린 목소리가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대답하고 싶었지만, 금방이라도 눈물이...
Trigger Warning 위이잉! 위이잉! 위이잉! 귀를 때리는 알람음이 우웅대며 시끄럽게 울린다. 그것도, 나 뿐만 아니라 내 근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핸드폰에서. 보나마나 재난 문자겠지. 속으로 생각하며 핸드폰을 쥔 손을 들어 올렸다. 평소와 달리 사이렌이 울리는 것처럼 시끄럽게 진동하는 것에 묘한 불안을 느꼈지만, 애써 모른 척하고서. 아. [전...
*피,상처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관련된 트리거가 있으신분은 주의해주세요.* *Trigger warning**원작 코코 서사 기반입니다.* 절망은 항상 내 불안정한 입꼬리를 올릴때 마다 찾아온다. 지금 이곳은 폐허와 다름없다. 잿빛 빌딩들과 자욱한 먼지와 안개. 바닥에 나뒹구는 시체들, 진득하게 묻어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피… 처음엔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잔혹...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Trigger Warning ⚠️ - "...아침인가." 어김없이 들려오는 기괴한 굉음에 자연스럽게 눈을 떴다. 무너질 듯한 건물과 깨진 창문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들어왔다. SNS에서나 볼 법한 감성적인 아침을 맞이하는가 싶었지만- 쿵-. 쿵-. 쿵-. 기분 나쁜 소음이 들려왔다. "하.. 잠 좀 자자, 잠 좀.." 피칠갑이 된 은색 야구배트를 들고, 가...
트리거워닝: 약물, 약 NTR, 살인, 약고어 표현 등 산즈 하루치요, 그가 누구인가? 범천의 이인자자 수령의 충성스러운 오른팔, 그리고 동료들도 혀를 내두른다는 미친개. 그게 바로 산즈 하루치요다. 10년 가까이 그를 봐온 동료, 하이타니 형제에 따르면 상사라 대우 해주고 있지만 어린 놈이귀찮을 정도로 거만하고 까탈스럽고, 기질적으로 글러 먹은 놈이라고 ...
네 지금 제가 가지고 있어요. 리웨트가 내는 작은 신음 소리에는 놀람과 안도가 담겨져 있는듯 하였다. 근데 그전에ㆍㆍㆍ. 고양이 같은 눈으로 자신을 가볍게 들고 있는 남성을 쳐다봤다. 남성의 입이 이상하게 삐뚤어졌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이 뭔지 모르나? 라는 듯이 그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일단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셋에게 물들어버린 천수영이였다. ...
-LM 테크가 함께 합니다.- 72층이 어떤 곳인지 설명해주는 구체의 로봇 아이. 모든 것이 탄생한다는 말에 천수영은 다시 한번 72층을 둘러보았다. LM...테크...그렇다는 건 여기에서 내 드라이버가... 어쩌면 자신의 드라이버,전재원의 라이저,도성원의 드라이버가 이곳을 통해 만들어졌을 수 도 있고 생각한 천수영은 조용히 자신의 드라이버를 꺼내들어 쳐다...
단단히 체했다. 먹은 게 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물만 먹고도 체하는 게 가능하다는 사실을 오늘로써 절절히 실감했다. 올릴 것도 없어 명치보다 약간 위의 가슴뼈를 주먹으로 퍽퍽 소리나게 내리쳤다. 무식한 방법이긴 한데 손가락에 실 돌돌 감아 바늘로 쿡 찔러도 봤고 탄산음료도 마셔봤는데 해결되지 않는 경우엔 어쩔 수가 없었다. 임창균은 최후의 방법으론 물리...
Reunion On Earth 05. Let's Kill Tonight 라이브라의 테라스에 서서 연초를 태우고 있었다. 연기를 헤치고 얼굴을 잔뜩 찌푸린 체인이 물질화했다. 울프우드는 미안하다는 손짓을 하며 얼른 담배를 껐다. "늑대 아가씨." 레일에 팔을 걸치고 기대 서서 실내로 들어가는 체인을 불러 세웠다. 인랑이 약간 경계하는 얼굴로 돌아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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