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도영은 울고 싶어졌다. 왜냐고? "김비서, 그냥 나랑 결혼하면 안돼? 내가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히게 해줄게. 나 진짜 자신있다? 자기가 돈지랄 해보는게 소원이면 그거 내가 이뤄줄 수 있어." "싫습니다." "왜? 나 그냥 호구로 잡아도 돼~" "절 뭘 믿고 그런 소리를 하세요." "음.. 얼굴?" "이사님." "왱.. 김비서 얼굴이 보증인데..." 다짜고짜...
재민은 원하면 무엇이든 가졌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가 웃으면 사람들은 홀린 듯 원하는 걸 쥐여줬다. 그런 걸 이상하다고 느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러나 재민의 모친은 그게 이상했던지, 어느 날 재민을 센터로 끌고 가 검사시켰다. 그리고 재민이 센티넬이라는 것이 판명 나자마자 센터에 맡기곤 도망치듯 떠나 버렸다. 그 후 한 번도 엄마를 보지 못한 재민은...
확실하게 말해두는데 절대 개수작 부리려던 것은 아니었다. 소주 몇 잔에 시뻘게진 선아현이 옆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사람 된 도리로 어떻게 지켜만 보고 있겠냐고. 게다가 선아현은 대학 4년 내내 나하고만 다니다가 졸업 후 처음으로 동기 모임에 나왔다. 얼굴만 아는 남자 동기 몇몇과 전공 수업 같이 듣던 여자 후배들 사이에서 어색하게 호응하다 물 들이키듯 ...
> 어? 안녕하세요. 퇴근하고 오신 거에요? - 아..네 술이 좀 필요해서요. >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술친구 해드려도 돼요? - 그래 줄래요..? > 전 채형원이에요. 형원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익숙한 장면이었지만 창균씨와는 다르게 해맑게 웃으며 말을 건네오는 그였다. 나는 흔쾌히 허락했고 우리의 술자리는 길어져 갔다. 그런 만큼 ...
" 으어, 당가주 아니랄까봐 영감쟁이 독해가지곤 " " 누가 아버지보고 영감이라고 하느냐.. " " 아니, 형님! 사파소탕까진 내 이해하겠는데, 증량에 빈도 늘리는건 좀 아니지않소? " " 도망갔었다며. 근데 같이 도망간게 맞느냐? 혹시나해서 말하는건데 상대방의 동의가 없이 끌고가는걸 세간에선 납치라고 말한단다 " " 아니 형님도, 아버지도, 의약당주님도 ...
항간에 도는 소문. 건들면 큰일난다. 울리면 눈에서 피눈물 난다. 다치게 하면 사경을 헤맨다. 사귄 놈들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그냥 남자라면 피해다녀라. 이 모든 소문의 주어는 다름 아닌 '차여주' 바로 잇츠 미 나는 태생이 조용하고 눈치 많이 보는 타입에 그냥 튀는 거 싫어서 어디에서든 짜져 있고 교실 맨 앞에 앉아 공부만했고 쉬는 시간에 누가 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늘 뭐 해?" 답장 늦을 거 뻔히 알면서도 괜히 보내보는 한마디. 톡을 보내고 나서 별 기대없이 던지듯 폰을 놨지만 자꾸만 시선이 휴대폰으로 간다. 하 시발 뭘 기대하냐.. 단전에서부터 나오는 한숨을 몰아쉬며 이불을 덮으려다 다시금 폰을 살폈지만 새로 온 알림은 전혀 없다. 기대한 내가 병신이지... 차라리 이참에 차단해야겠다는 충동적인 생각이 들어 카...
BGM : 클래지콰이 - Come Alive 이튿날부터 혼자 북쪽 산을 올라야 했다. 그럴 리 없겠지만- 혹시 그새 산이 높아지기라도 했나? 어제보다 훨씬 더 가파르게 느껴져 한숨을 몇 번이고 쉴 때마다 낫지 않는 멍이 욱신대 몇 번이고 윽, 신음을 뱉었다. 갈 때마다 예의 그 남주술사가 안으로 데려갔고, 가면 어색하게 인사를 한 뒤 어김없이 얻어맞아야 했...
엔터 대표 변백현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엑소 / Ya Ya Ya]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2화까...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아주 약간의 행운 하나였다. 어쩌면 운명을 바꿀 지도 모르는- 그런 사소하고 자그마한 네잎 클로버 같은 것. 눈을 떴다. 여기가 어딘지, 지금이 언제인지도 알 수 없었다. 여전히 4년 전의 과거인지, 다시 돌아온 현재인지. 어딘가에 있을 핸드폰을 찾아 확인하고 싶었지만 온몸이 물먹은 솜처럼 기운없이 축 처져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너는 아리아 그 자체야, 대니카. 너 자신을 믿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