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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하룻밤 여우랑 도경수(*2
오역 의역 많아요 피드백 환영 제17장 이때 쇼핑몰에는 비상구를 찾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계단에는 두 사람이 앉아 있었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여전히 바깥의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고개를 숙인 린시는 얼굴에 아직 마르지 않은 눈물 자국이 남아있다. 그녀는 계단에 앉아 아래 계단에 다리를 걸치고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휴지를 손에 쥔 지쥔싱은 고개를...
담배 단 맛이 너무 나서 입안에 남아버린 쓴 맛이 추억이란 이름으로 변해버린 그와의 키스 한 번.
타로 리더님 (레몬@Remon_Tarot) 포스타입 : 저는 지인이라 없는 스프레드를 요청드렸는데, 만약 신청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문의를 드려보고 된다하시면 요청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이분은 해줬는데 저는 왜 안해주시나요? 하시면 안됩니다) 질문 많았는데 축약했습니다~ 첫번째로 그린애는 앤오취향 맞추고 두번째는 완전 제 취향대로 그렸는데 확 다른것도 웃...
종강+여행+협력마감이 겹쳐서 연성량이 적어서 모아 올리는 여름 우명 로그 조금 이르게 올립니당 공교롭게도 명+낙 한장 빼고는 다 우명이네요ㅎㅎ 협력작 될 뻔 했던거 방출 언제나 감사합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잠시후 도연은 자신의 얼굴에 바람이 스쳐 가자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떴다. 도연은 넓은 평지를 보자 놀라 뒷걸음질을 치는데 돌에 걸려 넘어지기 직전 시연이 뒤에서 나타나 도연의 허리를 잡아주었다. "괜찮아? 어디 다치진 않았지?" "네 주인님... 그런데 여기는 어디예요 대한민국에 이런 곳이...?" "음... 그냥 환각이라고 생각하면 돼." 시연은 폐...
일주일이라는 휴가 기간을 무기력하게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하자 그 사이 꽤 큰 이슈가 있었다. 정확하게는 협회장의 교체. 표면적으로는 위험한 임무에 단독 차출을 허가했다는 점과 그로 인한 S급 센티넬의 폭주, 수습 과정에서 이례적인 대규모 출동 명령, 해당 지역의 피해, 여러 센티넬들의 부상, 자칫하면 다수의 마물이 도주할 수도 있었던 위험성, 거기에 폭주한...
#bgm: I Love U, The chainsmokers 왜 신류진은 다른 말을 찾지 못했다. 가만히 굳어 있던 애가 눈도 제대로 못 맞추고 겨우 내 놓은 질문은 그 한글자가 다 였다. 왜 속을 알수 없는 표정, 온화하지도 화가 나지도 않은 말간 얼굴을 하고 있다가, 서서히 인상을 쓰려니 생각했다. 그 때 쯤에나 제 눈을 똑바로 바라보려고 할거고. 터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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