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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모든 분들이 접근하실 수 있도록 성인글에서 일부를 들어낸 편집본입니다. 무료로 공개해 둡니다. 가끔 그런 상상을 해. 내가 국장이 아니고 너도 심야 뉴스 앵커가 아닌 그런. 물론 그랬다면 우리가 만날 일도 없었겠지만. 여진은 딱히 감상적인 사람이 아니었다. 슬픈 영화만 보면 눈이 퉁퉁 부어서 나오거나 가을마다 계절을 타서 흘러간 유행가를 흥얼거리는 부류의 ...
……내가 행복하게 살아 달라고 하면? 그래도, 그것도… 그 부탁도 이뤄주지 못할 만큼, 너는 행복하지 못할까? 괴롭게 살아갈까? (느리게 묻는다. 미안해, 나는 네 죽음을 볼 만한 용기가 없어. 네게서 삶의 흔적을 듣는다. 혈류의 흐름으로 맥동하는 심장 따위의 것. 비록 내 것은 차갑게 식어 가고 있지만 네가 살아 있어. 내게 있어 널 특별하지 않게 여겨 ...
최애가 절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 팬싸에 갔는데 옛지인으로 착각해서 저한테 전번까지 줬어요. 그 사람인 척 구라까고 연락하면 제가 개쓰레기겠죠? 요즘 이렇게 지식인에 물으면 아마 다들 이런 내용의 빙의글을 쓰실 예정이냐고 답변 달릴 거다. 트위터면 인알오백개 달리면서 조롱가득 싸불 먹었을거고. 이런 건 인티에 올려도 구라아니냐고 ...
YOU`RE BLUE NOW - Epilogue -
YOU`RE BLUE NOW - 5 - “부지런하다 싶었더니 다시 게을러졌구나.” 참 재수도 없지. 일찍 올 때는 안 계시던 분이 하필 지각한 날 일찍 오시고 말이야. “…heh,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잖아요.” 슬쩍 제 자리로 들어가려 했건만, 그가 앞을 막아서서 들어갈 수 없었다. “네가 그런 미신을 믿는 줄을 몰랐구나.” 대꾸할 말이 없어 입으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YOU`RE BLUE NOW - 4 - 참으로 눈에 띄는 사내다. 연구소 앞에 선 그릴비를 보며 샌즈는 생각했다. 언제까지고 도망 다닐 수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눈앞에 마주하니 절로 한숨이 나왔다. 연구소에 찾아와 끝날 때까지 기다리니 도무지 피할 도리가 없다. 카페에서 마주 앉아 어색하게 앞에 놓인 컵만 만지작거렸다. “샌즈 씨. 왜 절 피하시나요....
YOU`RE BLUE NOW - 3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죽은 거나 다름없다. 샌즈는 이전보다 더 일에 몰두했다. 거창한 뜻은 없었다. 단지 무언가에 열중하고 싶었다. 이렇다 할 취미도 기호도 없기에 그 대상은 자연스레 일이 되었다. “꽤 나 부지런해졌구나.” 칭찬하는 건지 빈정거리는 건지. 한마디 말도 곱게 하는 법이 없다. “제가 하는 만큼 박사님께...
YOU`RE BLUE NOW - 2 - 샌즈는 그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그를 보지 않는다고 하는 편이 맞을지도 모른다. 우습게도 MTT 방송이 좋다고 한 뒤로 꾸준히 대화가 이어졌다. 대화 주제는 거의 메타톤과 MTT방송이었다. 그저 아는 정보를 나열하여 주고받을 뿐인 대화. 허무하기 짝이 없지만 때때로 샌즈가 보여주는 웃는 얼굴에 도무지 포기할 수 없...
*이하 본문은 블루 소장본에 실린 에필로그, 그리고 작가의 말과 참고문헌 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장본 내용이므로 일정 문단부터는 유료로 발행합니다. 집에 오는 길은 오래 걸렸습니다. 고속도로는 붐비지 않았는데 지도를 잘못 보아서 몇 번을 돌아서 와야 했지요. 수도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무척 낯설었어요. 수중에 엘피 판과 술 한 병 뿐인데 고속도로...
https://forsaitosoma.tistory.com/13 팬클럽 'space' 회원 한정 공개 콘텐츠로 비밀번호를 걸어두었습니다. 'space' 접속 후 마이페이지의 [ 메일주소를 제외한 members card (회원 번호, 이름, 가입일), 쌓인 포인트 ] 부분을 현재 시간이 보이도록 캡처 후 디엠 ( @for_s422 ) 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20. 전화를 끊는 지훈은 아무리 봐도 뿌듯한 얼굴이었다. 좀 어이가 없었다. 대관절 지금 당신의 행동 중 특별히 뿌듯하게 여겨야 할 것이 뭐가 있느냐고, 진지하게 지훈에게 묻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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