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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10월 23일 멤버쉽 해제로 공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월 13일 수정> 사실 저는 술 먹고 하는 말은 죄다 헛소리(...)라고 생각하는 쪽으로, 할 말 있으면 맨정신에 멀쩡할 때 해! 라는 주의지만.. 네, 그냥 ㅂㅈ 키스씬을 보고 싶었다고 스포하고 총총...
할머니. 처음엔 파도 소린가 했다. 혹 죽음의 손짓인가 의심한 건 그 다음부터다. 조찬덕 여사는 잠을 뒤척였다. 세월을 이기지 못해 처질대로 처진 눈꺼풀이 힘겹게 뜨였다. 짠내 나는 바닷바람이 두들기다 지쳐 떠나는 창호문. 얇게 덧발린 창호지에 부딪혀 어리어리 번지는 가로등 빛. 고개를 돌려 빤히 쳐다보다 안에 들여 놓은 구두 주걱을 조용히 들었다. 할머니...
BGM: Lost Kings - When we were young (feat. Norma jean martine) 이민혁 X 유기현 여러 가지 이유로 소장본을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웹으로 공개하는 유료 외전입니다. 다른 곳으로 퍼가지 말아주시고, 공유하지 말아주세요. 소장본 가격과 글자수를 염두하여, 형평성 있는 가격으로 발행합니다. 언제나 읽어주셔...
BGM: 백예린 - lovelovelove 이민혁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해외 투어 가게 된 이민혁. 유기현 보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서 맨날 울적해ㅠㅠ..... 밤에 와이파이 되는대로 호텔에서 영상통화도 가끔 하고 보이스톡도 하는데 그래도 한창 불타오를 때 ...
예나 지금이나 홍콩의 진가는 밤에 드러난다. 남중국해의 따사로운 햇살을 담뿍 머금어 투명한 하늘을 얌전히 반사시키던 마천루들은 밤이 되면 기다렸다는 듯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온몸을 두른 채 지상을 밝혔다. 형형색색의 빛에 시선을 빼앗긴 사람들. 하지만 빛이 강할수록 어둠도 더욱더 짙다. 빛나는 조명들을 피해 구석구석 도사린 어둠 속에서는, 밝은 곳에서는 상상...
※공포요소, 불쾌 주의※
궤도를 이탈하다 외전 : 변곡점(變曲點) Ⅱ 6. 별관측을 끝으로 정혁은 더 이상 동아리활동을 하지 않았다. 학교 근처에 있으니 술 마시러 오라는 동완의 부탁도 곧잘 거절했으며, 학교생활에서 정혁이 유일하게 정을 붙인 한적한 동방에도 발길을 끊었다. 유학준비로 바빠진 것도 있었지만 눈엣가시였던 진에대한 흥미를 잃으니 나갈 이유가 사라진 탓이었다.그러다보니 ...
작열하는 태양, 황금빛 모래 사장,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직사광선으로 내리 꽂히는 태양 빛이 뜨겁다 못해 따가운 이곳은 여름의 해변이었다. 그리고, “자, 다들 준비 됬나?” 비장한 목소리. 챙이 넓은 모자, 날렵한 모양의 선글라스, 검은 빛 래쉬가드, 샛노란 오리발, 휴대폰 방수목걸이를 한 슈미츠가 보기에도 묵직해 보이는 검은 보스턴 백을 발 옆에 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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