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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BGM: 비투비 - 아름답고도 아프구나(Piano Cover) 그 미소는 언제나 시간이 길을 잃었다. 그때의 요섭이도, 지금의 요섭 씨도. 성적에 맞춰서 들어간 대학교에서 어정쩡하게 전공 지식을 쌓고 취업하려니 제대로 될 수 있을 리 없었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현실을 확실히 직시하지 않은 내가 문제지. 컴퓨터로, 또 핸드폰으로 구직 앱을 계속 둘러보다가...
:: 쓰면서 들었던 BGM https://youtu.be/hvDBWw2C3Hg :: 언젠가 정보팀 팀장의 말버릇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자신의 분수에 맞게.' 누군가는 재수 없다고 여기고 누군가는 당연한 말이라고 여기겠지만, 그 말을 들은 나시르의 첫 감상은 이것이었다. 뼈저리게 아픈 실패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구나. 어린아이는 자신의 역량을 벗어...
두요온리전 Merry Wedding에서 판매되었던 단편집 '초록녘' 수록 단편입니다.22년 3월 6일부로 유료 전환되었습니다. ─띠리링 TV 전원이 꺼지는 소리는 늘 과하게 발랄한 감이 있었다. 순식간에 적막에 휩싸인 공간에서 두준은 가만히 소파에 앉아있었다. 무심결에 얼굴을 쓸어내리자 물기가 묻어나온다. 아, 또……. 테이블 위에 놓인 거울로 벌겋게 충...
- 66화. 우리는 2월달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가는 비록 처음 입사한 이유가 봉사시간 3천시간에 홀려 입사했지만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그대로 스푼에 계속 머물러 있기로 선택하기로 했나보다. 물론 나도 그랬고. “ 그럴거면 뭐하러 입사한거야... ” “ 그러게... ” 인문계 고등학교 였기 때문에 그런지 나가처럼 바로 취직을 한애는 없고, 다 대학교로...
- 65화. 다음날 학교가 끝나자마자 나가랑 같이 하교해 텔레포트로 곧장 스푼으로 오라는 서장님의 명령에 껄끄럽지만 나가를 보니 나가는 책을 펼친채로 잠에 들었다. 보니까 교과서가 아니라 다른책인 것 같아 무슨책인가 싶어 책을 살며시 빼 앞에 의자에 앉아 책을 읽으니 중학생 여자애들이 읽을만한 잡지였다. 옆에 포스트잇이 붙어있는 것을 펼쳐 보니 혈액형별 궁...
- 64화. 혜나는 사사씨랑 같이 돌아오고 나서 내 붉어진 눈을 보고 놀라서 물었다. “ 언니 울었어!? 누구야! 누가 울렸어! ” “ 아 씨 이 회사 입사해서 몇 번 울은건지 모르겠어... ” 개 쪽팔려... 생각해보니까 헤이즈 앞에서도 울은적 몇 번 있잖아? 나가 앞에서도 펑펑 울다니 늙은건가? 사람이 늙으면 쪽팔린줄을 모른다더니... 쥐구멍이라도 있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63화. 일호와 이호를 비롯한 4명이 백모래를 찾아갔을 때, 다른편에선 은비단을 비롯한 3명이 메두사를 찾아갔다. “ 누구? ” “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 왔는데, ” 메두사는 심드렁한 태도로 물었다. 그러니까 당신들이 누군데? 불로불사 일족들은 자신들이 불사신이자 치료사 라는 것을 밝혔고, 메두사는 뭐? 하고 물었다. “ 이번에도 그렇고, 전에도 그...
... 너랑 뭔 소리를 하겠냐고. 포기야. 왜 그렇게 보는 거냐 해도 교과서 같은 말을 들을 것 같아... 애초에 내가 맡을 필요가 없었는데도 나선 거야. 단지 아무도 안 한다는 이유에서. 내가 안 하면 언젠가는 정말 누군가가 말했겠지. 다만 나는 그 누군가를 기다릴 만큼 느긋한 성격이 아닌 게 문제였을 뿐. 너도 그랬을지도 모른다... 라기엔 사고친 애들...
저를 그리 대해주시면, ...너무나도 죄송스러워서... ... 울지 말아야 한다. 지금껏, 그의 울음은 단 한 번도 도움이 된 적이 없었기에. 하지만,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도 어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츠바키 츠바사의 머릿속은 혼란스러웠다. 아, 당신은 너무나도 좋은 사람입니다. 모든 행동에 의미를 부여해서는 큰 실례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
하지만 이제는 정말로 나 자신을 잃게 되어버릴 것만 같아. Let the rain wash away all the pain of yesterday.I am here, Where are you?···I can't stop hating myself because you didn't want me. 하현, 23세. 염원을 가지고 복수를 위해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
모두 널 나쁘다고 말해 나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 사람이라고 내가 눈이 멀어 널 보지 못하는 걸까 네가 날 사랑하는 게 거짓이라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 내 마음도 주체가 안돼 그저 너를 원하는 내가 눈이 먼 거지 너라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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