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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당신이 하는 방해는 반칙이에요. 이러면 도무지 일에 집중할 수 없잖아.
세상은 대부분 10진법을 따르고, 예외적으로 60진법을 따르는 개념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시간. 그중 일부에 해당하는 단위를 꼽아보자면, 60초는 1분, 60분은 1시간으로 계산된다. 24시간은 1일이 되고 7일은 1주, 30일은 1개월, 365일이나 12개월은 1년으로 따지지만, 주로 요인 암살 의뢰를 맡아 수행하는 청부업자 '파멜라'가 가장 강박적으...
평소와 다를 바 없던 날, 이었다고 기억해. 말 그대로야, 그 날은 정말로,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평범한 날이었어! 언니는 여자친구인 히 짱이랑 같이 데이트를 나가서, 나 역시 사랑하는 린린을 집에 불러서 단 둘이서 집에서 게임을 하던, 그런 어느 날. 물론 우리 두 사람이 같이 즐기는 NFO는 컴퓨터 게임인 만큼 우리 집에 있는 컴퓨터 한대로 같이 ...
검은 밤 반짝이는 별 나는 그 별을 따라 걸었네 그 끝에 길이 있을것 같아서 달려도 늘 좌절만이 가득해 터질듯 뛰어도 늘 넘어지지 때로는 포기해보려 숨을 참아 그때 마다 날 바라보라는 별 그 별을 보고 나는 웃었네 어두운 곳에 반짝이는 별이 날 비추어 주기에
* 선아현 부산 생일 카페의 생일 축전 글 회지로 협력했던 글 입니다. 주최님의 동의를 얻고 전문을 공개합니다! (약 2만자.) * 커플링 요소 없는 선아현에 대한 글 입니다. "케이크 예약 이미 끝냈고 사진 셀렉도 다 했고... 컵홀더랑 특전만 제 때 배송 받으면 되겠다." 카페 내부를 빙 둘러본 여자가 의자에 털썩 앉으며 생각했다. 저 쪽 벽에는 액자 ...
병원에 도착한 구급차에서 빠르게 뒷문이 열리고 구급대원과 산소 호흡기에 의지한 환자가 실린 들것이 내렸다. “지금 당장 3번 수술실로 옮기세요!” 기다리고 있던 의료진은 들것에 실려 온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는 다급하게 외쳤다. 환자는 온몸에 폭행의 흔적은 물론, 복부에 생긴 관통상으로 피가 잔뜩 흐르고 있었다. “제형아! 정신 차려라! 제형아!” 구급차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공부하기 싫던 그 힘 가지고 만화 그리는 중... 현생 챙긴다던 그놈 맞습니다 넹... ㅋㅋ 아마 3페이지 분량중 하나가 될 페이지1... 이온... 기대 많이 하지 마... ㅋㅎ...
옛날 옛적에 큰 산을 병풍으로 두른 산마을이 있었다. 그 산에는 천 년이나 살았다고 전해지는 거대한 지네가 사는 ‘지네굴’이 있었다. 지네는 몹시도 흉포했기에, 매일 밤 산에서 내려와 마을 농작물을 망쳐놓고 가축을 잡아먹었다. 마을의 장정들은 지네를 죽이려고 지네굴로 향했으나 누구도 돌아오는 이가 없었다. 촌장의 의견으로 마을 사람들은 천 년 묵은 거대한 ...
“……군. 규환 장군.” 규환은 사민에게 팔베개를 해주며 품에 꼭 안고 자다가 저를 부르는 낯선 여자 목소리를 듣고 눈을 번쩍 떴다. 재빨리 머리맡에 둔 칼을 빼 들어 주위를 살피며 경계했다. 사민은 아무것도 모른 채 새근새근 잠들어 있었다. “누구냐.” 근엄하게 말하자 눈 앞에 무언가가 반짝이더니 금빛 나비 한 마리가 나타나 팔랑거렸다. 규환의 미간이 살...
정말 정말 좋아하는 제형이 형아.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싶어. 삭막한 도시에서 여러 이유로 죽어버린 길고양이는 얼마나 많던가. 주인에게 버림받아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인간의 이기심으로 거세당하거나, 뺑소니를 당해 죽어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였다. 죽어서 성불하지 못하고 원령이 되어버린 고양이 영혼들은 한데 합쳐서 거대한 고양이 귀신이 되어 사람...
금산의 뱀 영지. 사민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침상에 누워 새된 기침을 하는 어린 남동생을 안쓰럽게 바라보았다. “콜록콜록…… 누님…….” “그래, 사준아. 난 여기 있어.” 동생의 작은 손을 꼭 잡았다. 원래라면 없어야 할 열이 느껴졌다. 가벼운 감기였지만, 처음 겪었기에 굉장히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대신 아플 수 없다는 사실에 사민을 비롯한 그의 가족은...
태백산(太白山) 중간 지점에 있는 여우 일족의 영지. 여욱이 자처하여 인간세계로 가기 전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오늘 분량의 수련을 마치고 영지 내의 냇가에서 흘러내린 땀을 씻기 위해 세수하고 있었다. “?” 파란 하늘에 까마귀 울음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왔다. 턱으로 떨어져 내리는 물방울을 손등으로 닦으며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영지 위로 무수하게 많은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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