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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으로 들어와서... -- 키시베는 온천에 익숙할 거 같아요. 왜냐하면 키도카와에서 온천 마니아 키누가와 선배를 두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키누가와 선배에게 얻은 정보를 필두로 키시베가 애들을 온천에 끌고 갈 거 같습니다. 어디 료칸 같은 데 가지 않을까요? 정확히는 장소는 키시베가 고르고 버스 운전은 후도가 했습니다. 가는 길에 간단하게 타코야키 사...
2023년 12월 16 ~ 17일(토,일요일) 서울코믹월드 부스참가합니다! (명탐정코난 패러디북,카드텍,스티커) <부스위치> 행사명 : 코믹월드 2023 WINTER 날짜 : 2023년 12월 16~17일(토,일요일) 양일간 장소 :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5홀(3호선 대화역) ▶부스위치 : H50 ▶부스명 : 가가로트 ▶참가일 : 2023년...
리프탄 칼립스 (32세) : 경찰대 졸업후 능력을 인정받아 빠른 속도로 승진해서 강력부 팀장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 훤칠하게 잘생긴 외모 탓에 여자들의 시선을 끌지만 최우선 순위가 아내의 안전, 아내의 평안, 아내의 행복인 남자. 맥시밀리언 칼립스 (26세) : 화장품 회사 연구소에서 일하는 연구원. 자신은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공주 취급하는 남편이...
*항상 그랬지만 반말 주의* *이번에도 역시 썰체입니다* *미수반 분들이 수인이었다면? 이라는 호기심에서 시작* 일단 세계관은 미수반인데 거기에 수인이라는 키워드를 추가해봄 수인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흔하게 있지는 않아서 어느 정도 차별을 받을 거라 생각함 일단 경찰에는 비교적 수인이 많은 편일 듯 그럼 우리 미수반 분들은 어떤 동물일까!아마 각각의 상징 동...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왕따물, 리얼물, 짐총입니다. * 이번 편은 다소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하세요. * 본 내용은 허구이자 창작이며 특정적인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무단 복사나 불법 복제는 금지합니다. _07 그 후 상무라는 남자에게서는 아무 연락도 오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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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Trigger Warning * 학교폭력, 가정불화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순정철학논고' 본편에 언급되지 않은 실존 인물의 모티브가 등장합니다. "교실 앞 책상에 '미메시스' 정기간행지 뒀으니까, 알아서들 가져가서 읽어봐." 떠들썩한 점심시간의 시작을 알리는 방아쇠와도 같은 라이프니츠의 육성 공지가 울려 퍼졌다. 그러...
나는 테이블을 흘끔거렸다. 등 뒤에 자리 잡고 있는 존재감이 계속 신경이 쓰였다. 그도 그럴것이, 가게를 연 후로 테이블 손님을 받는 것이 처음이다. 이 작은 공간 안에 나 외에 누군가가 존재하고 있단 사실이 이렇게 어색할 줄 몰랐던 것이다. “우리 아기, 엄마 보고 웃었어요?” 따듯한 카페라떼를 주문한 손님은 흥얼거리듯 유모차 안의 아기에게 연신 ...
. . . 가을과 잔디가 서재로 들어가고 난 이후 거실에 네명의 남자가 앉아 잠시 아무말도 없이 앉아있다가 참다못한 우빈이 먼저 말을 꺼냈다. "뭔데?" "뭐가?" 이정이 차를 한모금 마시고 우빈에게 반문했다. "이 상황 뭐냐고." 조금은 짜증나는 듯 말하는 우빈을 보며 이정이 찻잔을 내려놓았다. "잔디한테 지겹게 들었던 계절이가 이렇게 가까이 있는줄도 몰...
세 사람의 눈이 찢어질 듯 크게 떠졌다. 새외오궁 중 가장 은밀하고 신비한 곳, 심지어 본단이 어디 있는지조차 알려지지 않은 곳이 바로 혈궁이다. 강대함과 은밀함. 그 말도 안 되는 두 가지 특성이 조화된 곳. 새외오궁 중 그 힘으로는 단연 수위를 다툰다는 혈궁의 궁주가 바로 이곳에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본…궁은……." 날붙이로 금속판을 긁어 대는 ...
백온은 눈을 깜빡깜빡 감았다 떴다. 그녀는 얼떨결에 청명과 같이 벌을 서고 있었다. 물론 청명이 벌을 서는 것이 그다지 특이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그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 ".........에휴우우우우......" "........." ".........아이고, 대가리야..." "........." "...도사라는 놈이, ...
지하철에 하나 있는 자리를 서로에게 양보하다가 결국 아픈 사람을 앉혔다. 고개를 들어 나를 보는 모습에 또 웃음이 났다. 대화 하나 없이 이렇게 눈만 마주치고 웃어도 좋다니. 지하철 손잡이를 잡은 채, 다른 손으로는 창균 씨와 손을 맞잡았다. 가볍게 치는 손장난이 꽤 재미있었지만, 나는 그 순간 순간 창균 씨가 다시 열이 오르지는 않는지 확인했다.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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