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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망치듯 집을 나선 카카시는 쿠레나이와 린이 마을에 돌아오고, 오비토의 어깨에 둘러진 천이 사라지면서 몇 번을 임무에 나갔다가 돌아올 동안 머리카락 한 올 보이지 않았다. 가끔 마주치는 7반 아이들에게 행방을 물어보니, 카카시 선생님은 오늘도 우리랑 같이 임무에 갔다 왔다니깐? 라며 본인 일에는 아주 성실한 것 같았다. 쓸데없이 프로다운 카카시의 모...
『 𝔅𝔩𝔞𝔠𝔨 𝔣𝔬𝔯𝔢𝔰𝔱 』 게브헤나 Gevhenna Species: 악마Occupation: 무직Age: 14Gender: femaleHeight/weight: 178/표준 Like: 엄마랑 이모(게리), 호두(애완 키메라), 검은색Hate: 개Scary: 거짓 생명의 수작 게브헤나. 조용하지만 당당하고 무뚝뚝하며 호불호가 확실합니다. 좋음과 싫음을 나...
짬짬히 PL로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만든 타이포들을 그냥 두긴 아까워서 배포하기로 결정했습니다~~(아직 하나밖에 없지만, 추후 플레이하며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후로도 또 제작하게 되면 제작된 타이틀 중 일부가 배포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출처(@BySmile2000)를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가공 허용 범위 색상 변경 혹은 레이어 효과 등의 간...
시티고 미친놈들 w. 온 민형과 인준이 가고 난 뒤 20분 넘게 흘렀지만 집에 돌아올 기미가 없는 동혁이었다. 그래서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약간 무서워하기도 하는 여주는 동혁에게 전화를 했다. 뚜- 뚜- 뚜뚜-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 뭐야... 왜 안 와..." 동혁이 나간 시각은 7시 15분, 민형과 인준이 나간 시각은 7시...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어느 날, 장마로 축축했던 어느 날, 선선한 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던 어느 날, 그리고 소복히 쌓인 눈을 밟던 어느 날. 우리의 사계절이었다. 봄 적당한 햇살, 적당한 바람, 적당한 온도. 모든게 완벽했던 그 계절. 내 기억속의 나는 맑은 웃음으로 가득 찼던 것 같다. 누구보다 빛났던 너와 나. 어두운 밤이 되어도 우리의 맑은 웃음 하나...
자가진단키트를 쓸 때 콧구멍을 야무지게 쑤셨는데도 왜 음성이 나왔던걸까요🤔 의사선생님도 키트가 음성이라 그래서 감기라고 진단을 내리셨던 것 같아요.... 그치만 좀 더 일찍 발견하고 약을 썼더라면 덜 아팠을 것 같은데 말이죱😭😭😭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주만에 인사드려요😣 아직까지도 열심히 마스크를 끼고 다녔었는데 결국 걸려버렸습니다. 흑흑.. 코로나 무사와요... 그래도 다행히 큰 후유증없이 잘 이겨냈습니다. 마지막까지 서로 조심하여보아요!! 😷🥲 이번 만화 표지에 쓰인 캐릭터는 ‘안국약품(주)’의 ‘시네츄라 시럽’ 포장지에 있는 캐릭터들인데 표정이 너무 재밌지않아요? 약 먹는 내내 웃음 포인트가 되어...
<제 1화> 널 만나기 위해 솔방울 “탁!” 왜 항상 만화, 소설, 영화, 드라마등을 보면 신, 마법, 도깨비등이 나오고 그 일을 여주, 남주가 겪게 되는데, 현실에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걸까? 책을 덮으며 난 생각했다. 항상 판타지를 읽고, 보면 느끼는거지만, 정말 한번쯤은 그런 영화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한다.. 가끔 판타지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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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허구적으로 본인이 창작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오타 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 ※ 편의상 '님'자는 생략하겠습니다. ※ 비속어는 숨김 처리하지 않겠습니다. '으..오늘따라 왜 이렇게 잠이 안 오지..' 붉은 머리와 검붉은 눈동자를 소유한 청년이 침대에 누워 뒤척이고 있다. 그는 혁명군, 그 중에서도 최연소 부대장인 아카이로 류였다. 잠이 오지...
눈을 뜨자 보이는 낯선 천장에 율하는 상황 파악부터 해야 했다. 벽지가 아닌 회색 천장은 그의 방이 아니었으므로. 그는 몸을 일으켜 방 안부터 살폈다. 다만 살필 것도 없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였다. 방 안에 놓인 가구는 침대와 소파가 전부였고, 굳게 닫힌 문에는 겨우 종이 한 장이 붙어 있을 뿐이었다. 율하는 몸을 일으켜 문으로 다가갔다. 종이에 적힌 글자...
오늘은 쩔 수 없이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 왜냐? 오늘 댄스수업이 있어서 렌즈를 꼭 껴야하기 때문이지..아직도 렌즈 끼는 데엔 좀 미숙해서 최소 넉넉잡아 30분 정도의 시간은 가져야 함 ㅠㅠ 빼는 건 진자 금방 빼는 데 끼는 건 왜이리 힘든지.. 글구 아직 큰 거울 없으면 안 돼서 학원 가서 끼지도 못 해 ㅠㅠㅠ 결국 1시간 반 정도 먼저 일어나서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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