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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사다! 먹고 싶은 거 다 골라! 이 에이스님이 쏜다!" 다 남아있는데.... "푸딩!" 까지 이미 있어요오... 청심관 식사를 마친 내 위를 닮아가는, 5호실 냉장고에요오... "단 걸 먹어야 머리가 잘 돌아가! 투수는 자고로 머리를 써야 해!" 목도 머리겠지? 사와무라 선배가 역시나 담았다. 수북한 바구니까지 꼭 밥그릇같아아... 이미 냉장고에 세 그...
한 학년 위의 어떤 선배 1. 응? 아, 그 선배. 알아요. 하교 시간이면 꼭 내려와서 사와무라를 찾거든요. 목소리도 카랑카랑해서 잘 들리고요. 따라 할 수도 있어요. 어이, 사와무라! 아직도 꾸물대고 있냐! 이렇게요. 말투는 불량스러운데…, 헉. 이런 말 해도 되나? 그, 까, 까칠한데 무섭진 않더라구요. 얼굴은 항상 웃고 있어서 그런가? 볼 때마다 기분...
* 미래가 어떠한 대가 없이 바뀔 수 있을까? 고등학생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입시가 끝나기 전의 노력이 필요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전의 자신이 계속해서 저축을 해야한다. 다음날 중요한 일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전날에 일찍 자는 등의 사소한 일마저 모두 이전의 쌓음이 이 다음을 이루게 된다. 그러니 만일 누군가가 멋대로 타인의 다음을 바꾸려한...
"벌써 퇴근이요?" 우왕- 개이득. 승민은 퇴근하자는 지범의 말에 신나서 가방을 챙겼다. 그러나, 경호원은 24시간 밀착 모르냐며- 최소한 지범이 집안까지 멀쩡히 들어가는 것까진 봐야 진짜 퇴근이라며, 지금 퇴근은 이 회사에서 지범이 퇴근하는 걸 의미하지, 승민이 퇴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며 갑질갑질잔소리잔소리.. 에 역시 남의 돈 벌기 어려움을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감도 안녕하세요, 감도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합작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소비만 하는 것도 좋았지만 이번에 기회를 주신^^.. 위대한 연성러분들께 영광을 드리고 싶네요. 마감에 미친 귀신인 거 어뜨케 아시고. 마감 아니면 연성도 안 하는 저를 꼬드겨주었어요. 보고 싶은 게 있다고 해서 열심히 했지만 여러분들의 기대에 못 미치면 어쩌나, 괜히 누만 끼치는 거...
꼬마장수 배승민 "야! 너-""저요?""그래 너- 여기 너 말고 또 누가 있냐?" 한 눈에도 이제 막 고등학교 입학했음이 분명한 몇몇이 승민을 부른다. 담배셔틀이라도 시키고 싶어서 부르는 건가 싶어 얌전히 후드 뒤집어쓰고 두부봉지 들고 그 곳으로 가줬다. "이눔시키들. 니들 그렇게 막 아무한테나 반말하다가 호온난다?""그렇게 두리번 거리면서 그런 말 하면 ...
원본초는 그랬다. 그의 시선의 끝을 바라보면 언제나 손을 향하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는 손가락에 끼워져있는 작고 빛나는 금으로 된 장신구를 바라보고 있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원가의 사람이라면 모두가 끼고 있다는 그 반지를 유일하게 원소, 원본초만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성년이 아니라서 그런 거겠지. 네가 자를 갖게 된다면 그때 주실지도 몰라."어린 날...
“마, 말도 안 돼. 이게 무슨···!” “승패가 가려졌군요. 약속한 대금을 건네주시겠습니까?” “사기야, 이건 말도 안 된다고!” “아픈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기분은 이해하지만, 저는 꽤나 운이 따라주는 편이어서요.” “사기, 누가 봐도 사기야. 그래, 너. 네놈이 한 패지?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었어!” 쾅. 분노를 이기지 못한 남자가 테이블을 뒤엎으며...
너는, 고드름이 맺힌 날에 오고, 눈보라가 불어오는 겨울에 갔다. 당신은, 고드름이 맺힌 날 왔고, 나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겨울에 갔습니다. [雪景] 프레임 ‘만물을 깨어나게 하는 봄이 가고, 서로의 활력과 생기를 북돋아주는 여름이 가고, 화려한 색채와 일의 결실을 맺어주는 가을이 지나가고. 봄과, 여름과, 가을이 지나면 고요한 겨울이 오니. 봄과, 여름...
"어..." 우진은 순간 눈앞에 들어온 대휘의 모습에 놀라 벙찐 표정을 지었다. 숙소 거실에서 드라마를 보다 대휘에게 같이 보자고 할 심산으로 대휘의 방문을 열어젖힌 후였다. 당연히 파자마를 입고 있을 거라 생각했던 대휘는 웬 제복을 입고 서 있었다. 게다가. '대휘 방이 이렇게 넓었었나?' 방 또한 평소 보던 대휘의 방이 아니라, 마치 우주선 조종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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