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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AMBER ( 엠버 ) On Off 미카포니 + 미드나이트 블랙 + 스노우 화이트 + 반창고 LingX2 ( 링링 ) On Off Sharon ( 샤론 ) On Off
순간적으로 시아나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내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을 느끼며 이를 악물었다. 한없이 평온한 얼굴, 천천히 그려보이는 옅은 미소. 1학년때부터 이어져오는 시아나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왠만한 일이 아니고서는 울지도, 화를 내지도 않는 시아나였으니까. 적당히 화를 내거나 단호하게 말할 지언정 그 끝에는 늘 옅은 미소가 흘렀다. 불변과 성실...
{칸&빔} 中 {조&그라프} 2-1장 "응, 나 그라프 좋아해. 칸형의 동생말이야." 조가 진지하게 말했다. "젠장, 조, 농담해?" 아우디는 그 말을 듣자마자 투덜거렸지만 조는 해맑게 웃었다. "뭐가 두려운 건데 형? 난 안 두려운데." 조가 웃으며 말했다. "젠장 너는 칸이 자기 동생 건드린다고 하면 곱게 넘어가 줄 거라고 생각해?" "오...
{칸&빔} 8장 "주문하신 술 나왔어요~ " 레이 옆에 앉은 한 여성이 밝은 파란색 술이 담긴 멋진 유리잔을 빎 앞으로 밀며 말했다. "아,,, 네,," 빔은 머뭇거렸지만 그 안에 담긴 술을 마시지는 못했다. "한번 마셔봐요, 쓴맛 아닌데. ㅎ" 빔은 여자의 말을 듣고 고개를 돌려 칸을 보았고 칸도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빔은 칵테일 잔으로...
{칸&빔} 中 {조&그라프} 1장 점심시간에 울려 퍼지는 학생들의 소리가 들려왔고 학생들은 구내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 농구를 하고 있는 조는 키가 컸고 친구들과 식당에 들어가 장소를 한번 훑었다. "야, 나는 줄 못 서겠으니까 내 밥도 같이 사 와, 자리는 차지해 놓을게." 조가 돈을 주며 말했다. 조는 친구들을 기다리며 빈 테이블에 앉았...
{칸&빔} 7장 빔은 일하는 시간 내내 오늘 밤 다른 여자를 만나러 갈 칸을 생각했다. 빔은 자신이 뭘 해야 할지 몰랐다. "빔, 무슨 일 있어? 왜 그렇게 한숨을 쉬어?" 벨은 빔의 상태를 눈치채고 물었다. 하지만 누구 때문인지는 아직 몰랐다. "제가 한숨을 쉬었어요? 누나 저 잠깐만 쉬어도 될까요?" 빔은 고개를 저었다. "응, 그렇게 해." 벨...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어어 사람 많고.... 여름휴가 시즌이라 오사카 전역에 사람이 많다. 쉬는 날에는 어김없이 청소^^ 예전엔 진짜 더러운 게 잘 안 보였는데 스마일 라식 한 뒤로는 더러움을 내가 가장 먼저 발견하는 사람이 되어서 엄마한테 미안하다. 동생들이 둘 다 라식이나 했으면 좋겠다. 샤미센 선생님이 우리를 위해 경기 아리랑을 악보를 따가지고 가져오셔서 1시간 내내 웃음...
You know, you know, I’ve always needed you 아세요, 아세요, 당신이 항상 필요했어요 You know, you know, I really really miss you 아세요, 아세요,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What if I closed my eyes and drifted ‘til forever to find you? 눈을 ...
* 뇌물수수님과 함께 풀었던 로판AU 썰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을 토막글로 작성했습니다. * 설정이 아주 제멋대로입니다. 덜컹, 마침내 육중한 문이 그보다 더 무거운 소리를 내며 닫히고 방 안에 남은 것은 대공과 예비 대공비 뿐이었다. 하얗게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창밖의 풍경은 질기고 두꺼운 커튼으로 가려지고 대신 방 안에 남은 주인들이 춥지 않도록 붉...
#이주인_프로필#인명_확인서 • • 「 추락한 영물 」 여기에도 오데트는 없겠지. < 이름 > 조 선 < 성별 > XY < 나이 > 27 < 종족 > 까마귀 < 신장 > 178 | 68 < 성격 > • 비관적인, 퉁명스러운, 예민한, 날 선 • • 강강약약, 도덕적인, 속이 깊은 • • 예술적...
케일럽이 사는 고택은 오래되고, 넓긴 했으나 방이 많지는 않았다. 지내는 시간 동안 항상 한 곳에서만 갇혀 살 이유는 없었으므로, 오랜 버릇대로 케일럽은 수업이 끝나면 몰래 밖을 나서거나, 고택 내부를 돌아다니는 일을 했다. 그의 아버지 루벤은 저택으로 돌아오는 일이 주에 2-3회 정도로 드물었기에, 이렇게 내부를 케일럽이 헤집어 두어도 무어라 하는 사람이...
[조금만 더 크게!! 넌 할 수 있어!] " 아, ...그, 저기...!! " 네, ...네 등 뒤에... 머, 먼지가.. 있...는데.. 이름 백 선오 나이 19 성별 XY 키 / 몸무게 154/표준 반 3-C 성격 내성적인(소심한) 평소 매사 말 수가 적고 속으로 혼자 생각하고 내뱉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남에게 표현하고 부탁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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