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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부터 우등생 정신차려보니 어른이 되어있었어 나이프 같은 사고회로를 갖고 있을 이유따윈 없지만 오히려 더 즐겨보고 싶어, 뭔가 부족해 곤란해져버려, 이건 누군가의 탓이야 갈 곳도 없이 그저 혼란스럽기만 한 에브리데이 그럴 수밖에 없나 최신 유행은 당연히 파악 경제 동향도 출근할 때 체크 순진한 정신으로 입사해 워크 사회인이면야 당연한 규칙 아닙니까 ❆...
인세인 8비트 테마 매크로이미지 유료배포 해당 세팅의 저작권은 모두 징구(@Jingku_TRPG)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 재가공, 타 룰 혹은 T/ORPG 이외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해당 사항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통보없이 자료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이후에 수정 및 파일 추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정책에 따라 자료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풀어요. 나 이제." 내가 좀 진정되자 김석진은 다시 떼쓰는 아이 표정을 했다. 언제 버럭버럭 화를 냈냐는 듯이, 다시 애교쟁이 김석진의 표정이다. 참으로 종잡을 수 없는 아이. "풀어? 뭐를?" "나 차단 했잖아요." "..." "차단 풀어요, 얼른." 단호한 표정. 어차피 스케쥴도 함께 뛰어야하고 천년만년 차단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나는 휴대폰...
현관에서 울리는 소리에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난 서준은 어젯밤 지우가 입혀주었던 옷을 어설프게 걸친 채였다. 간밤에 또 강아지로 저 몰래 놀았나보지. 급하게 입느라 그랬는지 제멋대로 잠긴 단추 덕에 밑단도 삐뚤빼뚤. 팅팅 부은 눈으로 주섬주섬 따라나와 저를 데려가라고 입술을 빼쭉이는 모습에 지우는 결국 신발을 신다말고 다시 집안으로 들어왔다. 결국 오늘도 ...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통화가 종료됩니다...""후..." 모두가 연락 두절, 최악의 상황이었다. 알러그는 며칠 째 행방조차 알 수 없었고, 케사와 에누로프 씨는 바빠서 인지 연락을 받질 않았다. 마리 씨는 해체 이후에 연락처가 없어 연락을 할 수 없고... 남은 건... 슈림과 바펜... 그 뿐인가. "루 누나." 그 때, 기적적으로 티레흐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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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삼켜버린 형체를 눈으로 훑던 그들의 대장은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다 대며 쉬, 하고 소리를 죽인다. 그러나 한참을 수면에 올라오는 기척이 없다. 총을 맞은 채로 바다에 빠졌으니 저건 죽었다고 봐야 할 거고. 한 둘로 이런 일을 벌이진 않았을 테고 제법 사람이 되었을 테니 팀으로 움직이는 쪽 일 거고 돌발 행동에 정체가 들킬까 봐 같은 편을 사살했다. ...
-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생각한다면 평소와 다른건 전혀 없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렇게 맞닿았다. - 사랑하는 연인관계에서 사랑을 주고 받는다는 개념자체는 누구나 싶게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거지만 제이든에게 그것은 당연한것이 아니였다. 제이든 살면서 누군가에게 무엇이든 주는게 당연했지만 무엇을 받는건 당연하지않았다. 그게 아주 작은 물 한컵이라도 말이다...
약 엠프렉 / 포타 선업로드, 타싸 업로드 有 / 간헐적 수정 아이스매브 크로스오버 커플링 버질데이빗, 시니어슈슈, 몽고메리리처 필모 : 중요도 낮음 (2,3 커플은 언급도 거의 없음.) 1. 버질데이빗 / Val-사랑이 머무는 풍경, TC - 바닐라 스카이 2. 시니어슈슈 / TC - 작전명 발키리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3. 몽고메리리처 / Va...
본다는 행위는 아주 넓은 범주의 행동을 포괄한다. 상대방을 단순히 눈에 담는 일상적인 관찰부터 주의 깊게 집중해야 하는 분석까지 그 모든 시선의 처리가 ‘보다’라는 단어 안에 함축적으로 내재한다. 그래서 또봇 씨는 혜라를 ‘본다.’ 마인드 코어만이 존재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씨의 시야에는 항상 제 파일럿이 있었고 또 있을 것이다. 혜라의 시선...
* 이번 화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먼저 보신 후 읽으시길 권합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외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영화관 하나가 있었다. 이터널 선샤인. 영원한 햇빛이라, 제목이 특이하네. 어느 시 구절에서 따온 건가? 치카는 커다랗게 걸린 영화 포스터를 보고 발걸음을 멈춘 채 이자나를 향해 물었다.
2020.12.04 로그라인 인간 세상의 빛을 수거하는 님프들 중 한 명이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그와 관련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그들을 점점 조여오는 미스터리 판타지 시놉시스 생태 위기 판정을 받은 지 15년. 숲 속 깊은 곳에 거주하는 님프들은 보금자리를 잃을 순 없기에 가장 심각한 문제인 인간들의 전력을 일정 수준을 벗어나면 빛을 거두는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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