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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ꕤ 이름 > 소르에 ꕤ 나이 > 23세. ꕤ 성별 > 생물학적 여성 ꕤ 직업 > 카페 알바생 ꕤ 키 / 몸무게 > 162 / 평균 몸무게 -2 ꕤ 소지품 > 검은색 노트, 흰색 볼펜 ꕤ Like > 무채색(흰색, 검은색), 공포물 영화 또는 만화, 검은 장미 ꕤ Hate > 시시한 것, 재미 없는 농담이나 행동, ...
전편: / “제가 어느 누구에게라도 멸의 체질을 말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체질’이라는 말을 할 때 필은, ‘약속을 지켜’, 하고 말하듯이 엄지손가락 손마디로 멸의 손등을 지그시 눌렀다. 이 또한 아까 장단을 맞춰주지 않은 것의 연장선일까. 멸은 구토감을 억눌렀다. 필은 가면을 바꿔 쓰듯 간단히 사랑에 빠진 눈을 하고 웃었다. 마침내 말하게 되어서 기...
가끔은 해가 지는 걸 빤히 바라볼 때가 있어. 요즘은 해가 많이 짧아져서 퇴근시간 그러니까 저녁 6시쯤 되면 하늘이 분홍빛이나 주홍빛따위로 물들어선 꽤 예뻐. 길 가다가 멈춰서서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빤히 바라보는 사람도 있어. 태풍때문에 바람도 꽤 많이 불어서 구름이 빨리지나가거든? 구름이 지나가는 걸 보고있으면 하늘이 언제 따듯한 색이였냐는...
신이치로는 고백이 필요해 그녀는 세상의 모든 일이 자신의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여름 중의 그날은 유독 날이 맑았고, 수업 시간의 내용도 이해가 잘 됐고, 점심 메뉴마저도 그녀가 좋아하는 것 투성이었다. 예상치 못한 깜짝 테스트에도 그럭저럭 좋은 점수를 얻었고, 심지어는 평소 좋아하던 남자아이에게 방과 후 할 얘기가 있다는 작...
for 솜님 (생일 축하합니다!) 솜님의 트위터 썰을 기반으로 한 첫스키메이저 사별 소재의 글입니다. 그런데 이제 약간의 날조를 곁들인..............(퇴고X) 메이저에게는 보물이 하나 있다. 너무나도 소중해서, 늘 지니고 다니며, 테이프로 둘둘 감아, 손가락에 맞지도 않는 사이즈를 억지로 이어붙인, 싸구려 보급품, 물병의 뚜껑을 열고 남은 플라스...
lass alles unbereut “ 제가…… 도움이 되나……요? ” 이름 프리체 나이 23 성별 남 국적 독일 직업 자칭 예술가 타칭 날백수 키 / 몸무게 183cm 60kg 성격 겉으로 보기에도 기력 없어 뵈는 놈 역시나 알아보니 기력 없다.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과 입에 달고 사느라 굽은 고개 일어설 줄 모른다 여하튼 자신감이 없다 아주 없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일어나라,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리는 노예들이여, 일어나라, 전세계의 고통받는 자들이여~”(인터네셜너가 가사라는데 뭔지 잘 모르겠음) “꼬꼬닭~” 머리 위에 붉은 볏을 이고 있는 큰 수탉이 닭들을 비집고 나와 덩그러니 쪼그리고 앉은 인간 새끼를 신기한 듯 바라본다. “가슴 가득 찬 피가 끓어올라 진리를 위해 싸워야지~”(인터네셜너가 가사) “푸흡------...
골치아프게 만드는 상대가 있다면 백과사전으로 위협해서..혼자 있어야겠어요. 백과사전은 무기로 쓰기 딱 좋은거 아닌가요? 게다가 이건... ( 어쩌구 저쩌구.... NAMR 베아트리체 C. 레나투스 베아트리체 클로디아 레나투스 Nickname 리체 Grade 17세 [ 2학년 ] gender XX height / weight 176 , 표준 체중 +2 cha...
1. 먼저 제 포스트를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2. 수위콘텐츠 관련 신고가 있어서 몇몇 포스트 삭제 조치가 되었네용ㅜㅜ 앞으로 성인콘텐츠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아쉽군요 3. 제가 일을 하게 되어서 당분간 1주일에 1회나 2주일에 1회 정도로 포스트가 줄어들 것 같아요! 4. 조만간 망상극장 느와르편은 전편 유료로 바꿀예정입니 다. 보실분들은 빨리보시...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몇번이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말했잖아요 사랑한다고. 나랑 사귀어 달라고, 나랑 같이 있어달라고 몇번이고 당신한테 말했었잖아요 듣지 않은건 당신이에요, 내가 말하지 않은게 아니라구요 사랑해요, 사랑한다구요. 좋아해요 좋아해. 좋아해..." 무릎이 쓸려서 피가 종아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희고 뽀얀 피부가 어두컴컴한 흐린 날의 조명...
#프로필 “ ... 아, 아침이 아니라 저녁인가? 미안미안! 해외에 있다 와서 그런가 시차 적응이 안되네~ Name 서 련 Anly Dos 그녀에게는 두 가지의 이름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본명과, 외국에서 사용하는 가명으로 총 두가지죠. 본명은 서 련으로 외자이름입니다. 편하게 련아~ 하고 불리는 편이 익숙하다고 말합니다. 허나 자신의 이름이 서련...
열린 창문으로 바다 냄새를 실은 여름 아침의 바람이 들어와 풍경을 흔들었다. 지우가 찌푸린 한쪽 눈을 뜨고 시간을 확인했다. 밤새 차버린 이불을 서준의 위로 덮었다. 조심스레 침대를 빠져나와 기지개를 켠 지우는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주방으로 가 커피를 내리고 토스트를 구웠다. 샐러드 거리에 드레싱을 뿌리고 손을 턴 후엔 서준을 깨울 차례. 아침이라 서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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