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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 옛날이야기 네, 그럼 이 사연에 이어서 노래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수는... 라디오가 지직거렸다. 오래된 라디오라,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것이라 그런지 몇십 년은 더 되었는지 자주 소음을 일으켰다. 아마도 정한의 나이보다 오래되었을 것이다. 정한은 올해로 사십이었다. 자신보다 오래었을 라디오를 툭툭 건드리며 정한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이 일대가 순간적으로...
1. 눈을 떴을 땐 화산이 아니었다. 누구보다 이곳을 저주하지만, 그래서 동시에 누구보다 이곳을 가장 잘 아는 청명이 실소했다. ―종남이네. 허허. “…내가 죽었나? 그럴 리가 없는데. 아니 죽었어도 환생을 왜 여기서 해.” 그것도 있는 곳이 하필이면 종남의 연무장 한가운데였다. 그나마 늦은 새벽이라 아무도 돌아다니지 않는다는 게 유일한 위로이긴 했으나. ...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빙의글 추천/ 박지민 빙의글 / 지민 빙의글 / 박지민 강빙 / 박지민 수위 / 방탄강빙 / 방탄수위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번 편은 노래랑 같이 봐주시면 더욱 재밌어요 💗 달달한 박지민은 나를 착각하게 한다 5 잠시 밖에 나갔다 온다던 지민이가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1221. 민은 민은 보고 싶다고 하셔서 뭔가 있잖아 내가 너를 좋아해~ 하는 노래 부르며 잔망 떠는건 은광이지만 그거 보고 민혁이가 웃기만 하면 괜히 민망해서 노래 점점 끊기고 시선 피하는 은광이로 민은 같은거 생각나버린다구...
✷ 안녕하세요! 알맹입니다 연말 겨울에 어울리는 배경화면을 그려봤답니다! 눈이 내리는 한밤 중에 거대한 나무 아래에서 옹기종기 모여 풍년을 기원하는 채소들! 이라는 컨셉이에요 u.u 그럼 모쪼록 잘 사용해주세요! ✷ ~아무거나 소환하라 이것저것 숭배해라~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줄글이 많고 짤도 많으며 스압 있습니다. *트리거 및 집착·소유욕의 분위기를 띄고 있는 글이니 주의를 요망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읽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저자는 책임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란이랑 같은 범천 간부인 드림주는 현장에 나가는 걸 좋아하는 편임. 처음에 범천에서 뽑을때는 서류직으로 뽑았는데 지켜보다보니까 애가 나사가 조금, 아니 많이 풀려있는 애였음. 현장에서 날뛰는걸 너무 좋아하는거지. 그를 증명하는게 들어온지 일 년 하고도 6개월만에 간부자리에 오른거임. 정도가 어느정도였냐면 도대체 일반인으로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현장에서...
이 글은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시데라티오 사람들》의 마스터링 후기로,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세요. cover image by Shirasabi 님 소위 말하는 커뮤탁이라는 건 이미 정교하게 짜인 전제가 필요하기에 아주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이제 잘 하지 않는데, 이제 그 '특수성'이 맞아 떨어져서 연 세션. 그...
"이, 이게 다 뭐예요?" 지하 창고 안을 바라보는 집사는 놀란 듯 소리쳤다. 용사는 그런 집사를 보며, 보통은 놀라면 눈이 커지던데 그 실눈이 그대로인 건 웃기다는 생각을 했다. 집사는 창고를 돌아다니며 게이트를 열 때 필요한 재료와 창고 안 물건들을 비교하였다. 황금 10kg, 다이아몬드 5개, 에메랄드 3개, 그리고 황금사과 한 박스. 마왕과 집사가 ...
예고(221211) 오픈(221217)
어느날 갑자기 목이 아팠다. 지성이는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내게 병원에 가라고 화 아닌 화를 냈고, 결국 평소엔 잘 다니지도 않던 병원에 가게 되었다. "일단 검사 받아보고 결과 나올 때까지 드실 약 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 중요한 약속이 있었기에 절대 확진이 뜨면 안됐다. 진짜 기다렸던 약속이었는데. 띠링- 코로나 19 확진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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