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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넓은 운동장 한 켠에 빛나는 금발이 보입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보이네요. 그녀는 당캐의 인기척을 느꼈는지 뒤를 돌아봅니다. "어? 안녕! (당캐)!" 밝게 웃으며 당신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너무 신나보였나 싶어 뒷말을 덧붙입니다. "아, 내가 말야.. 마니또님한테서 뜨개질 용품을 받았지 뭐야!" 네게 제 ...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가장 난처하게 생각했었던 유중혁을 섭외했으니,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김독자는 제천대성과 미카엘에게 신념특집으로 진행하게 된 제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혹시 출연해줄 수 있겠냐는 연락을 보냈다. 그의 예상대로 그들은 흔쾌하게 김독자의 제의를 승낙했다. 관리국에서 그...
1. 나는 너를 보았다. “낮잠에 빠져 꿈을 꾸었다. 사랑스럽지는 않았지만 흉측한 것은 아니었다.” 겨울은 춥고 배를 곯으며 온기를 죽이는 계절이었다. 어떠한 종류의 가난이더라도 겨울 앞에서는 속수 무책이었으며 그 어떠한 도피 또한 어쩔 도리 없이 버텨야하는 계절이 겨울이었다. 하여 나는 겨울이 싫었고 그의 무심함에 질려있었다. 아니, 그가 내게 남겨둔 극...
2년 반 정도를 갖고 싶어했던 테이블을 당근마켓에서 60%의 가격에 사왔다.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는데.. 아무튼 너무너무 행복하고 너무너무 예쁘다.. 행복해.. 엄마가 뭐라고 할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테이블이 너무 낮아서 내가 당근마켓으로 사온 만원짜리 1인 소파 말고는 높이가 맞는 것이 없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스툴도 넘 높다 큰일났다~~ 그나마 ...
2. 아... 이동혁... "넌 항상 교내봉사구나..." "...누구?" "아, 그냥 심심해서 아는 척 좀 했엉." "너 나 꼬시니?" "아닌뎅." 자칭 메로나 공주 김여주는 의외로 인기가 많았다. 사랑에 빠진 자들의 증언을 들으면 초록색 메로나를 먹으며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이 지나치게 아름다웠다고 한다. "혹시... 너 내가 메로나... 먹는 모습을...
매우 들뜬 민지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갑자기 가슴이 벌떡벌떡 뛰기 시작했다. 왜? 왜 떨리는데? 나 혹시 하은성 만나는 거 무서워하는 거야? 하은성이 뭐라고! 마음속으로 생각을 굴리다가 겨우 대답했다. “아, 윽…. 야, 나 설산가 봐. 배가 아프다, 갑자기…으윽, 난 이따 바로 들어갈게. 끊어.” “야, 야! 채하루!” 뚝. 내뱉은 말과는 다르게 아주 평온...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둠. 눈을 감아도, 아주 작게 놓여있는 창문으로 보이는 것도 어둠. 빛보다 어둠이 그에겐 친숙했고, 지금도 그렇다. 언제 보았는지 모를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랬나. 지금껏 여러 그림들을 살면서 보았겠지만 유독 그 그림만 떠올랐다. 아마 그때의 고흐나 지금의 그의 상태가 같은 상태이기 때문 아닐까. 고흐도 그것을 그리기 전에 귀를 잘랐다고 했다, 정신병 ...
내 트친이 아니더라도 저번 글을 봤다면 내가 슈가, 최수환, 우지, 보이콜드 (거의 나만의 F4임) 에 미쳐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내 오랜 트친들은 더 확실하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트위터에 새로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북다닥 달려와서 사진을 올리곤 이런 미친새끼, 개새끼, 너를 따먹어 주겠다 같은 말을 발설하고 다니니 말이...
그렇게 둘이서 30분쯤 앉아있었나. 겨울이라 그런지 금세 날이 어두워졌지만 두 사람은 들어갈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이 날은 종업식이 있던 날이자 크리스마스 이브였기에 곧 크리스마스인 거리에는 조명들이 가득했다. 시간은 또 어찌나 빠른지 크리스마스 이브가 30분 후면 끝난다. "태용아" 조용히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태용이 고개를 살짝 돌려 바라본 정우는...
어째서 너와 나는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느냐고, 나는 묻는다. 어디에서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파벨 레거시는 그런 아이였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시종일관 답을 좇았다. 하나 답을 구할 수 없다. 그가 묻는다면 그 질문들은 모두 그의 어둠 속에서 사라진다. 그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없다. 파벨 레거시의 속내를 긁어 모아본다면, 타고 남은 자기혐오와 수만 ...
그 안개가 너와 닮아서 보고 싶어졌거든. ‟ 지독한 인연의 사랑을 맛보게 해준 너에게. 너에게 중독될 지경까지 가버린 다디단 사랑은 언제까지 이어지게 될까? 쿠와 —> 필 재답변로그 ———✎——— 내가 만약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된다면 그것은 오직 그대 때문입니다. / 헤르만 헤세, 내가 만약中 ———✎——— 그다지 첫 만남은 좋지 않았지. 누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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