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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019.11.12 #자캐의_키스할_때_버릇 눈 꼭 감고 상대 팔 옷자락 꼭 쥐고 있음... 팔 부들부들 떨리고... 키차이 많이 나니까 고개 치켜들고 있어서 목 아프지 않을까... 서서 하는 것보다 앉거나 누워서 하는 거 선호할 거 같음... 이프로가 눈 꿈벅인다 그러다 방실 웃는다 눈 다시 꼭 감고 발꿈치 들어 너 아랫입술 문다 양손 네 팔 옷자락 쥐고...
어느 겨울의 추운 새벽날, 이츠키가 집에 들어가지 않고 나를 기다리고있다는 연락을 받았을때, 나는 급하게 달려나갔다. 내가 장소에 도착하자 이츠키는 멀리에서 나를 바라보고는 다가와서는 안았다. 예전이라면 이러지 않을텐데 보고싶기라도 했던걸까. "니토." "이츠키, 몸도 안좋으면서 왜 이런거야." 보고싶었던걸까. 나를 안은 그의 손이 내 목을 스칠때 이츠키...
조사 이후, 이틀 동안 벽에 기대어 그때의 상황 모든 걸 잊어보려 노력해 보았지만 잊히진 않고 되려 다른 게 떠올라 깊디깊은 한숨을 조용히 내쉬었다. 나는 괴물이 되고 싶지 않은데. 그래서 이렇게 싸워나가는 건데, 자꾸만 귓가에선 물기가 어리고 공포에 물든 노랫소리가 들려오는 기분 마저 들었다. 이걸 기분 탓으로 치부해도 괜찮은 걸까. 자꾸만 들려오는 소리...
화학개발연구원 29살 윤, 평범한 월급쟁이 27살 부둘이서 부의 자취집에서 하루살이처럼 버티다 점점 식량이 바닥을 보이자 부는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형 어쩌지 이제 물도 다 떨어져가..-그러게.. 그럼 이제 연구실로 갈까?윤과 부는 평소 윤의 개인 연구실이 자 집인 자신의 연구실로 거처를 옮기기로 하였다. 연구소는 도시에서 좀 떨어져 있는 편이라 그나마 거...
 잠시 다 닫아두려고 결제 걸어두겠습니다. 소중한 돈 다른 곳에, 여러분들 자신에게 써주세용
근 한달 내에 몇차례 씩 똑같은 이야기를 듣고 똑같은 제보를 받네요.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게 사실입니다. 수십개씩 캡쳐본을 받으면서도 그동안 묵인한 건. 단지 거기서 오는 피로감에 제가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보고 듣는게 다 있으니까요. 도가 지나친다면 그냥 묵인할 생각도 없습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 이미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죽은이 - 다이치, 보쿠토, 시라부, 후타쿠치, 야하바, 우시지마, 오이카와, 모니와, 테루시마남은 인원 - 김여주, 엔노시타, 쿠로오, 아카아시, 키타, 켄마Day8시점을 잠시 돌려 오후 6시 38분.저기 아카아시 이제 그만 가자 슬슬 추운데엔노시타가 가고 난후 여주와 아카아시는 벤치에 나란히 앉아 어떠한 대화도 없이 있었음여주는 먼저 자리에 일어서며 말...
죽은이 - 다이치, 보쿠토, 시라부, 후타쿠치, 야하바, 우시지마, 오이카와, 모니와, 테루시마남은 인원 - 김여주, 엔노시타, 쿠로오, 아카아시, 키타, 켄마Day 6여주-근데 아까부터 켄마가 안 보이네요? 키타-그러게엔노시타-어딜간거지?쿠로오-또 어딘가에서 게임이라도 하고 있을지도~?여주-그런가...아카아시-여주 어디가?여주-피곤해서 좀 자두려고요키타-...
##인원이 너무 많아서 쓰는 인물 정보죽은이 - 다이치, 보쿠토, 시라부, 후타쿠치남은 인원 - 김여주, 우시지마, 오이카와, 엔노시타, 모니와, 쿠로오, 아카아시, 키타, 켄마, 테루시마, 야하바Day 2우시와카.오이카와는 조용히 우시지마 불렀음.우시지마는 뭔가 결의를 다진 눈으로 묵묵히 고개를 끄덕여보였음오이카와짤네놈 죽을만큼 싫지만 지금은 그런거 따질...
올가가 밖으로 나왔을 때 해는 서서히 지고 있었다. 누군가가 쏟은 물감처럼 하늘이 어두운 보랏빛으로 물들어갔다. 태양이 지나간 자리에 별들이 하나둘 고개를 들고 동동 떠올랐다. 대낮의 푹푹 찌던 더위도 차가운 밤하늘에 물들어 식어버리고 오직 미지근한 잔열만이 아지랑이처럼 남았다. 저녁 식사는 그럭저럭 만족스러웠다. 아발론에 와서 식사에 불만스러웠던 적은 없...
"???"(20초간 정지) 아니 잠만.. 내가 쟘...쟘깐 돌앗나.. 눈이.. 아픈가..? 아니 너무.. 막.. 얼굴만 맨날 따지다보니까 갑자기 모든.. 사람한테 잘생긴 얼굴을 입히는.. 그런 재주가 생견나..? 아니 잠만... 잠ㅎㅎ만ㅋㅋㅋㅋㅎㅎㅎ "ㅋㅋㅋㅋㅎㅎㅎㅋㅋ..제이..케이 혹시 안경 그거..ㅋㅋㅋㅎㅋㅋㅎ" "안경 머?" ....??????????...
배경:컴공과 위무선이 남망기 계정 및 기타 등등 다 터는 이야기 마도조사 기본 틀은 유지합니다(인물 관계에 한해서만) 고소 대학의 미남 순위발표로 학교내는 매우 떠들썩한 날이었다. 1위 남희신(경영학과 4학년) 2위 남망기(경영학과 2학년) 3위 금자헌(외국어학과 3학년) 4위 위무선(컴퓨터 공학과 2학년) 5위 강만음(국제 경제 무역학과 2학년)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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