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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네가 거기서 울었던 것 같아. 아니, 어쩌면 내 이름을 불렀던 것 같아. 제작: 별헤솔(@PineOnCliff) 시나리오 카드: 지인 제작 [개요] 그대는 꿈 속에만 있는 존재. 탐사자는 오늘도 꿈에서 KPC를 만납니다. 소중한 그대를 계속 만나왔어요. 본래 꿈이란 으레 그런 법이라지만, 오늘도 꿈의 장면 전환은 빠르고 뒤죽박죽입니다. 하지만 오늘 KPC의...
치사량의 귀여움을 뿜기는 아카소라는 이 생물체.. ㅠㅠㅜ 원본 사진 링크: https://twitter.com/angelatp410/status/1332561923364122624?s=20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죽은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사람들이 말하는 여러 속설들만이 존재할 뿐, 그 중 무엇이 사실인지 살아있는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다. 죽은 자들만이 알 뿐. 그리고 또 한 존재가 사후의 비밀을 알고 있다. 환생신. 죽은 인간들의 영혼 중 환생을 하는 영혼들이 있다. 그 환생을 주관하는 신이 바로...
죽는 건 찰나였다. 중요한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난다면서 그런 것도 없었다. 뭐야 다 개뻥이었네. 하기야 죽은 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다. 산 사람들이 그게 진짠지 아닌지 무슨 수로 알겠어. 친구들한테 엄마 아빠한테 알려줘야 됐는데. 죽는 거 그거 아무것도 아니고 주마등 같은 것도 없어. 말해주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어졌다. 김선우는 방금 차에 치여 ...
one step at a time [ adverb ] : slowly, steadily, without rushing 아서는 기억의 세계, '영원한 겨울의 도시'에서 돌아온 이후 훈련도 마다한 채 레이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의식도 없는 메마른 남자아이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3왕자의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가 자석처럼 달라붙었다. 동이 트기도 전, 레이의 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왕이보는 지금 후회 중이다. 바보 같은 자신에게 화가 나서 돌부리를 찼다가 너무 아파서 주저앉은 일도 후회 중이고, 나무 묶음 하나가 뭐가 무겁다고 숲 입구에 올려두고 그대로 들어왔는지도 후회 중이었다. 가장 후회되는 것은 당연하게도 이 숲에 들어온 것 자체였다. 앞으로 숲에서 벌어질 일들이 머릿속을 스쳐지 나가자 입안이 바짝바짝 말라왔다. 역시 어른들 말...
회귀물이 유행하는 이유로 무한히 반복되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한 선배는 그럴 때는 역시 니체를 읽을 때가 된 거라며 내게 니체에 대해 읽어볼 것을 추천했다. 대충 읽어는 봤는데, 별로 쓸모는 없었다. 요즘 로드 오브 히어로즈라는 게임을 하고 있다. 게임 자체를 즐기지 않는 편이었어서 게임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 사실 여전히 탱커와 ...
세계관 사람들이 멸망한 세계에서 김컴이 한 업적들 알아주는거 보고 싶고, 영웅 취급 받는거 보고 싶어서 써본 썰이니 못썼어도 이해해주세용 멸망 후 복구된 세상에서 스타스트림 역사를 꼭 배울거라 생각하는데, 항상 중심에 있던 김독자 컴퍼니 일화는 역사책에서 제일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이라고 생각함(시험 범위에도 많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듦) 길영이랑 유승이는...
일단 27일부터 얘기를 시작해보자면, 알바 마치고 집에 와서 준비하고 나가서 친구랑 5시부터 술을 마셨다. 사실 집에 언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 건 또 주정을 부렸다는 것...쪽팔려서 어떻게 살아...그리고 어제였던 28일은 하루종일 숙취에 시달렸다. 그래서 일기는 근처에도 못 갔다. 하루종일 누워있고 겨우 움직이고. 그리고 오늘은 역시나 술 덕...
이벤스 스포 多 날조 多 일단 샬럿도 잠들었었는데.. 일어났을 때 무슨 일이 있던게 아닐까 싶어서 카인을 찾으려고 성 안을 돌아다닐듯. 때마침 아서를 발견해가지고 카인에 대해 물어봤는데 다쳤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숨을 헐떡이면서 급하게 카인에게 달려갈 것 같다.. 피가로가 카인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눈을 크게 뜨며 순간, 마음이 철렁 내려 앉은...
-계신가요? 혹시, 본인의 장미에서 무슨 향이 나는지, 알고 계십니까?-...네? 당연히, 장미 향이 나겠지요. -무슨 소리입니까? 그 장미에서는 아무 향기도 나지 않는데요. 하 하 하 하-...이런. 어떻게 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무슨 일이신가요?-별 일 아닙니다. 그냥 당신에게, 희망을 심어 주려고요. 이곳에서 영원히 머물다 보면, 후각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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