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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래 핀리." 선생님이 지목한 그 학생에 이름은 핀리였다. 노란 머리카락에 주황빛 눈동자를 갖고 있었다. "안녕? 난 쌤이 말한대로 핀리야. 혹시 넌 등급이 뭐야?" 루나는 침착하게 이야기했다. "어.. 흔히 말하는 SSS등급이야. 아직 능력이 실현되지 않았어." 학생들은 모두 놀란 눈치였다. 핀리가 한 질문이 끝나고 조회가 끝나는 종이 쳤다. 이단,그레...
** 체벌, 훈육 묘사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세율은 씻는 내내 어떻게 행동하는 게 제일 좋을까 궁리하고 또, 궁리해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뾰족한 수는 없었지만... '불쌍한 표정을 지어 볼까... 아니, 먼저 빌면, 그래도 조금은 안쓰럽게...' 세율은 여기까지 생각이 이르자, 지금 하는 생각들이 얼마나 부질 없고...
당분간 실험은 없을 거라는 말에 셀빅 박사는 순식간에 내 구원자가 되었다. 실험이 없다면, 로키를 볼 일도 없다. 실험 시간을 제외하고 그를 만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하실로 돌아와 침대 한편에 걸터 앉은 후 내 상황에 대한 정리를 끝냈고, 당분간 그와 만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천만다행으로 여기기로 했다. 아스가르드 말고 어디 다른 별에 있을지 없을...
반란이 성공했다. 조카를 몰아내고 왕위를 차지한 숙부는 조카에게 목이 잘림으로써 단죄 당하였다. 예 왕조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무렵인 것이다. 범상치 않은 인물인 것은 알았지만... 왕자였다니. 오랜 시간 살을 부대껴온 남자가 비루한 세간 살이에 얼마나 치가 떨렸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그의 멍에였다. 하등 쓸모조차 없는 짐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
*번호가 바뀔 때마다 의주와 재이의 시점이 번갈아서 진행됩니다. 읽을 때 참고해 주세요. 1. 내가 10살이었던 2005년 봄, 이곳으로 이사를 오고 처음 올랐던 어느 이웃한 동네 뒷산에서 재이를 처음 보았다. 떡갈나무나 너도밤나무 따위가 뿜는 깨끗한 공기와 산들산들하고 산뜻한 바람, 축축했던 토양이 운동화 밑창에서 밟히는 느낌이 고스란했던 정오와 가까워지...
8시 50분 늘 8시 50분이면 여자아이들은 스피커에 귀를 기울인다. 우리학교에 자랑이자 모르면 간첩이라는 정우선배의 아침방송이 있기 때문이다. 방송내용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우리학교의 학생들의 고민이다. 예를 들어 사랑얘기,공부얘기등 여러 가지 누구나 공감할 고민들을 얘기한다. 접수되는 사연의 절반은 정우선배를 향한 사랑편지였지만 간간히 들어오는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재수가 없으면 목이 꺾인 왕비의 시체를 찾으려나. 쥴의 비뚠 유머감각은 험준한 산길을 내려가면서도 여전했다. 그의 시야에서 보았던 언덕 비탈의 각도와 남자가 내려친 칼의 힘을 생각했을 때, 숲의 어귀에는 마차가 멈추어 있어야 했다. 최소한 마차의 조각 정도는 발견 될 텐데, 라고 생각할 때였다. 그의 말이 좀 처럼 발을 떼지 않고 히힝 대며 전진을 거부 했...
“금상이 제일 높은 거 아닌가?” 연보라를 둘러싼 아이들이 손뼉을 치며 말했다. 유리로 만들어진 트로피는 이틀 뒤에야 학교에 도착했는데, 각자 담임 선생님이 종례 시간에 전달했다. 연보라는 짙은 초록색 종이 상자가 무겁다 느끼며 자리에 앉았고, 다들 가방을 둘러맨 채 연보라에게 축하를 건넸다. 양선우는 교탁 앞에 멀뚱히 앉아있다가 먼저 일어섰고, 연보라는...
▲ 본편 안 봤으면 보고 오셔용~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아후... 힘들어... 일을 마치고 돌아온 나였다. 불이 꺼져 있는 것을 보니 아직 형원이는 돌아오지 않았나 보다. 둘 다 일을 하다보니 서로 만나는 시간이 일 마치고 잠깐과 아침에 일어나서 잠깐밖에 없었다. 근데 아침에는 잠이 많은 형원이다보니 그마저도 보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3교대를...
20. 의사에게서 '이제 외출 정도는 가능할 겁니다.'라는 소견을 듣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렸다. 하늘씨는 뛰쳐나가고 싶어했지만, 학교 측의 배려로 원격 수업 참석이 인정되자 좀 나아졌다. 아무래도 출석 점수도 걸렸던 것이겠지. 사실 의사는 휴학하고 치료에 전념했으면 하는 것 같았지만, 하늘씨는 대량의 약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증상이 좀 더 악화되는 것을 ...
하늘엔 몽실몽실한 구름이 파란색과 어울려 떠다니고 교정엔 남녀학생들이 서로 깔깔대며 웃기 바쁘다. 하지만 그런 풍경과는 다르게 한 여학생은 넋을 놓은 것마냥 멍하니 교정만 응시하고 있었다. 응시한다기보단 그냥 시선 둘 곳을 잃은 느낌이랄까..... 수빈은 생각했다. ‘아침엔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좋았는데... 버스타고 오는 중에도... 강의실에 앉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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