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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다나와 귀능이 황당해 하면서도 열심히 듣는 모습을 보며 나가가 소곤거리며 물어본다. "언제부터 녹음했어...?" "?당연히 처음부터지. 녹음은 그래야 제맛이라구." "녹음에도 그런 게 있어...?" "말이 그렇다는 거지. 거, 재미없는 말은 하지 맙시다." "그런 말은 어디서 배운 거야... 그나저나, 녹음 할 생각은 어떻게..." "마왕 오빠가 알려줬어....
전정국은 좀 빨리 눈치챘어야 했다고 스스로 자책한다.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보이지 않은 남자애가 알아서 제자리로 돌아갔겠거니 생각했던 게 아니라, 혹여 어떤 경로로 알게 됐는지 모를 고민정한테 찾아갔을지도 모른 거라고. 그래서 전정국은 바로 눈앞에 직면한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당연히 김태형도 당황했으리라고 전정국은 생각했다. 그러나 김태형을 흘겨본 전정국...
🎧 AViVA - GRRRLS "코 고는 소리가 멈췄소!!" "이보게, 숨 쉬는 건 확실한가?" "인간세계의 아이가 여기서 죽으면 어찌하란말이오..!! 어쩔 수 없군. 떨어트리세." "아 효옹! 무슨 그런 끔찌칸 말을!!!! 내 싱부야 싱부우!!!!" 아으... 왜 이렇게 시끄러워..... 내가 텔레비전을 켜놓고 잤던가.... 여주는 귓가에 박히는 사극 드...
재현이 대신 누른 마우스 덕에 열린 파일은 처음부터 잔인한 상처 사진이 가득했다. "ㅁ... 뭐야 이거?" 수사기록처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상처에 대한 기록들. 그리고 그 사진 속 주인공은 누가봐도 아주 어린 아이거나 초등학생, 중학생 혹은 고등학생 때의 여주였다. 10여년간의 폭행이 기록된 이곳에는 여주가 어떤 방식으로 다쳤고 병원에서는 왜 다시 아동...
•본 이야기는 다소 불쾌한 단어가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강간,고문,자해,자살) •의식에 흐름대로 적어서 내용이 부드럽게 흘러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커, 헉...! 오. 이카, 와... 사앙..." (카게야마) 오이카와는 그대로 카게야마 팔에 진정제를 꽂아버림 털썩-! 카게야마는 그대로 오이카와의 품으로 쓰러짐 "과호흡이 올뻔했어... 큰일 날 뻔......
청명을 진정시키고 나서야 의약당 밖으로 나와 합류하려던 백천과 당소소가 발걸음을 재촉하던 때였다. 윤종과 유이설이 둘을 돌아보며 청명이는 자느냐고, 그리 묻기도 전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여러 사람의 발목을 잡는 듯 했다. “…그러고보니, 청문 사형은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조걸이 꺼낸 화제에 모두가 그제서야 눈을 크게 깜빡이며 조걸을 돌아보았다. 화산의 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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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05. 불행 속이라도 키워드 데이트의 다음 날이 밝았다. 어제의 여파 때문인지 다들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듯하였다. 그중 제일 먼저 일어난 건 마크였다. 부엌에서 간단히 시리얼을 들고 테라스로 나가 노트북을 켰다. 때마침 일어난 도이가 테라스를 보더니 사과 하나를 들고 마크가 있는 쪽으로 다가갔다. 도이 "사과 먹을래?" 마크 "오 땡큐" 도이 "...
식당을 나와서도 이강인을 향한 소란스러움은 끊이질 않았다. 그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정중하게 죄송하다 말하며 앞을 향해 나아갔다. 이거 내가 옷을 뒤집어 쓸 게 아니라 이강인이 뒤집어 써야 되는 거 아닌가? 주목을 덜 받으려면 그게 맞는 것 같았다. 일반인인 내가 얼굴을 드러내야지. 나는 옷을 살짝 들어올려 사람이 없는 걸 확인한 후 옷을 잡아내렸...
pace¹ 1. (걸음의) 속도 2. 속도를 유지하다 3. 자신에게 맞는 속도를 찾다 쉴 새 없이 달리기를 몇 년, 가쁘게 차오르는 숨을 그저 몰아쉬었다. 발보다는 심장으로 뛰었던 지난 세월이 날조되는 순간이었다. 간단없는 노력이 부질없게만 느껴졌다. "그래 시발. 내가 싫으면 차라리 그냥 싫다고 해. 자꾸 조리과 조리과 거리지 말고." "··· 뭐?" "...
"석민이 안녕." "왜 여기 있어? 쉬는 날 아냐?" 안으로 들어서기 무섭게 격하게 손을 흔들며 저를 반기는 이에, 자동으로 입가에 미소를 떠올린 석민이 뒤를 따르고 있는 민규를 뒤로한 채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쉬는 날인데. 딱히 어디 갈 데도 없고. 그냥 놀러 왔어." "그게 뭐야." "쉬는 날, 직장을 오네." "민규도 안녕." "어." 너 자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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