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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지가 맘에 든 것인지 어떻게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푸른색의 편지지가 들어있다. 음.. 내면의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 세 가지라.. - 첫 번째, 스스로 자신은 괜찮다고 생각하지 말기.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화가 난다면 자신이 화가 났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당연한 말 같지만 가장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요. 나는 지금 화가 났고,...
*은은한 단델금랑 주의! 나혼산 찍는 금랑... 금랑의 하루는? 하면서 휴일의 하루 보여줘야함.. 7am, 침실에 알람이 우렁차게 울렸다. 청량한 아침햇살이 금랑이 누워있는 침실을 향해, 문틈으로 새어들어고 있었다. 일어나기 싫다는 듯 약간은 칭얼거리던 금랑은 알람을 끄곤, 이내 잠에서 깨어났다. 자리에 멍하니 앉아 하품을 크게 하더니, 이내 고개를 옆으로...
(네오잡화점의 기적은 이름처럼 1.여주 수난시대 나 임여주 24살 아직 일자리를 찾지 못했다 부모님은? 살아계시고 대학은? 다니는 중 근데 나도 살아야 할거 아니야 ㅠ 아니 아무도 날 안뽑아준다고... 내가 딱 127128번째 알바 지원을 했던 날이였다 임여주-24살 알바경력: 주유소, 스🌠벅스,주방 알바 등.... 동기나 각오: 저 떨어진지 127127번...
시간이 흘러 계절은 다시 여름이다. 등나무 꽃이 그 보랏빛으로 거리를 물들이는 계절, 오랜만에 궁에는 많은 귀족들의 마차가 즐비하다. 저마다 자신의 가문 문양을 큼지막하게 찍은 화려한 마차를 타고 궐문을 통과한 뒤, 마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마차에서 내리는 그들은 모두 가면을 쓰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궁에서 열린 가면무도회 참석자들이었다. 솔직히 가문 문...
우리의 우정은 뒤질때까지 By. 말리부밀크한잔 폰케이스 골라줘 편맥 4개에 11000원 소주병 몇 개와 맥주캔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이곳은 여주의 자취방. 술집에서 마시면 좀 불편해하는 여주와 함께하는 술자리는 꼭 집에서 열렸다. 알코올 쓰레기 여주는 맥주 한 캔 마시고 헤롱헤롱 거리고 있고, 나머지 애들은 취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이 좋을 만큼 알딸딸한 상...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디서 노랫소리 안 들려? ... 바람인 것 같기도 하네. 조용한 향기, 바람 같은 약속, 가출한 고양이. 안녕,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쉿.쉿. 대답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바라보던 곳 그대로 바라봐야죠. … 어디인가요? Miller W. Promise 밀러예요. ... 홀리~... 몰리. 팔레놉시스 _호접란 ::무향 종 고등학교 2학년 179/71 ...
내리쬐는 캘리포니아 햇살같이 쾌청하고 푸릇하고 건강미 물씬 느껴지는 글을 찾고 있다면 수리님의 우리 학교 쿼터백을 추천.(동부 배경이지만 글에 감명받은 내 기분이 그렇다는 얘기다) 풋볼 몰라도 된다. 쿼터백이 어떤 포지션인지 그에 관한 편견이 뭔지 이 글로 배울 수 있다. 이국의 익숙지 않지만 들뜬 분위기와 그에 속한 소란스러운 커뮤니티에서 한껏 피어나는 ...
곤도는 제 생애 가장 갈등되는 상황을 맞이했다. 탁 탁 탁. 핸드폰 자판을 누르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렸다. 아마 대원 중 한명이 사랑하는 애인과 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람 좋기로 유명한, 평소의 곤도라면 그 행동을 굳이 문제 삼지 않을 것이었다. 괜히 그 행동을 지적했다가 요즘 사람답지 못하다는 비난을 들을지 모른다는 고민을 하기도 했...
• 약 12,168자 • 오타 수정 X • 캐붕,급전개 주의 • 기억상실, 사망 소재 주의 月 눈을 떠보니 낯선 하얀색 천장이 보였다. 머릿속은 갓 태어난 아기처럼 생각나는 게 아무것도 없다. 하얀 천장을 바라보고 있으니 생각나는 것은 여긴 어디지? 이것뿐이다. 부드러운 이불 안에서 손을 빼 앞뒤로 손을 바라보았다. 매우 큰 손에 흰 피부. 아무래도 덩치도...
느린 숨결, 선명하게 느껴지는 당신과 나의 체온. 뒤엉킨 나의 공백, 그리고 환각. 그 속에 당신을 찾아서, 나는 헤맴 끝에 희미하게 보이는 이정표를 따라 쫓았다.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 당신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도 무서운 내가 감히 용기를 내었다. 끝없이 되뇌인 사과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미 당신에게 품은 것들은 내 죄악보다 짙었다. 욕심이 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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