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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ung, You’re supposed to smoke outside…” (여주, 담배는 나가서 피는게 어떨까…) 세트장, 조단역 배우들에게 배정된 트레일러 안에서 그녀는 테이블에 두 다리를 꼬아 올린 채로 앉아 연신 담배연기를 뱉어냈다. 분장을 받는 찰나 외에는 아침부터 계속 줄담배를 태웠다. 한편 비흡연자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앨빈은 퍽 난...
ㅡ "야, 독고주연!" 이나한이 도어락 암호를 누르며 주연의 집에 들어왔다. "새끼야. 밥은 먹고 사냐?" 나한의 거친 말이 집을 울렸다. 주연이 방에 틀어박힌 지 벌써 이십 년이 지났다. 밥도 제대로 안 먹으며 연구에만 몰두한 지도 벌써 십 년 가까이 됐다. 원래도 게임을 좋아하는 주연이었지만, 어느순간부터인가 주연은 하루종일 게임만 하며 살았다. 그러곤...
bgm. 술탄오브더디스코 - 숱한밤들 * * * 띵. 도착을 알리는 맑은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렸다. 그에 천천히 밖으로 걸어 나온 정연은 어둑한 복도를 양쪽으로 훑어본 뒤 정면에 붙은 호실 안내판을 응시했다. 515. 열쇠 끝에 걸린 숫자를 다시 한번 확인한 정연은 안내판 화살표에 따라 오른쪽 복도로 몸을 틀었다. 방으로 향하는 긴긴 복도는 천...
'언제나 변함없다 건강하고 씩씩한-' 오늘따라 더욱 정겨운 교가가 귓가를 쿡쿡 찔러온다. 히바리 쿄야는 오늘만은 휴대폰의 알람을 꺼 놓지 않은 자신을 원망했다. 한 때는 자택보다 학교에서 보내던 시간이 더 많았던 것을 생각하며 노랫소리를 잠시나마 자장가로 삼으려 해도 소용이 없었다. 전날 오후 8시에 취기에 의존하여 겨우 청할 수 있었던 긴 잠을 계속할 수...
계속되는 제형의 야근으로 만나지 못한 지 일주일하고도 나흘이 지났다. 오늘은 제형이 주말을 반납하고 회사에 가던 날들을 버티고 버텨 돌아온 주말, 원필은 오랜만에 제형을 만난다는 사실에 어젯밤부터 가슴이 콩닥거렸다. 원필은 대학생 시절 하루도 빠짐없이 제형과 붙어있던 시절을 촉촉하게 젖은 눈으로 회상했다. 형 만나면 같이 사는 거 어떻냐고 물어볼까. 요즘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매뉴얼은 아이를 돌보거나 키워본 적이 없었다. 그 자신조차도. 자라날 수 있었던 건 어느 정도의 운과 요행 덕분이었다. 부정할 수 없다. 그 어느 날 가이드로 각성하기 전까지, 매뉴얼은 스스로를 포함한 누구도 돌본 적이 없었다. "음…많이, 불안하세요?" 그것의 나이는 이십 대 초반이라고 들었던 것 같건만.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십 대 청소년과 별반 다를...
메이드의 날 지났는데 노을이 넘 잘어울리것 같아서 입혀버림 더 자세하게 그리려고 했는데 구도를 잘못 그려서 안보임ㅎ
My Youth NCT DREAM 눈을 감아봐 선명하게 번져 my youth (ooh, ooh, ooh, ooh) 나를 데려가 기억 한켠 너에게로 (ooh, ooh, ooh, ooh) 그 눈부신 한때 그날의 우리 (ooh, ooh, ooh, ooh) 뜨거웠던 날 밤하늘에 수놓은 꿈 너와 나의 빛나는 youth 넌 지금 뭐 해 어떻게 지내? 가끔은 너도 내 ...
W. ffeeingco 고민이 있을 때마다 공책에 그 고민의 내용을 적어가며 생각하는 게 습관이었다. 주로 학업, 미래, 이성 교제 같은 내용이었지만 오늘은 좀 더 본질적인 고민을 해보려 한다. 공책을 펴고 볼펜을 손에 쥐었지만 쉽게 그 어떤 글도 써지지가 않았다. 내 눈으로 그런 단어들을 볼 용기가 아직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한참 만에 한 글자씩 적어...
Death is to fall asleep When you fall asleep, you'll dream What nightmares will come to me if I get out of the loop of the body through sleep named death 2004/11/29 Rh+AB 153C 32K DEX1 STR1 HIT3예乂슈 Ye...
* Mikyel(@essqy)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DLC 캐릭터가 나옵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논컾입니다. 믹닝이 주신 첫 문장: 무지개를 보러 갈까요? -"무지개를 보러 갈까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한 일을 알게 된다면, 너는 슬퍼할까? 아토 하루키는 지고천 연구소 사건 이후 무슨 일이 있어도 자정 전에 혼자가 되었다. 날짜가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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