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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당군악이 말했다. "잠깐. 추가로, 언제 갈 것인지 지금 정하는 게 좋겠네." "네, 뭐. 그럼 언제쯤 가는 게 좋을까요? 훈련도 좀 해야하니까...한 칠 주야쯤? 어때요?" 당군악이 웃으며 말했다. "자네들은 그렇겠지만, 당보도 훈련을 좀 해야 하니 십 주야 정도가 어떤가?" 청명이 앓는 소리를 내며 입을 열었다. "끄응, 뭐, 할 수 없죠. 제가 데리고...
아, 아니면 카페라테...? (뜸) ...아니다. 그냥... 아까 고른 거로.., 당신의 그 주접은 언제 들어도 적응할 수가 없다니까요... 그래도 웃는 모습을 본다면야. 뭐든 참을 수 있습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꺼내던 카드를 넣고 네 어깨에 기댑니다. 이젠 당연한 일상이 된 이 관계가 아직 실감 나지 않는 듯했습니다. 내 눈앞의 당신은 하루아침에 떠날, ...
궐로 돌아가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길이야 익숙하고 밖에선 청탁이 기다리고 있으니 함께 귀가하면 그뿐이다. 하지만. 나는 영에게 말했다. “미안해요, 소저. 오늘 일….” 사과는 당사자가 해야 의미 있는데 말야. 그러나 계집 운운하며 가게를 뛰쳐 나간 연리익이 순순히 사과하진 않을 테니 나로선 이게 최선이었다. 우리가 왕족인 게 드러난 이상 영이 사...
내일 당장 시험인데 이런 생각이나 들고 결국 포타 계정까지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과 1-2 사이 아소우기 죽기(..)전에 배에서 둘이 잤다 vs 안잤다 토론 함 열리면 재밋겟다 근데이제 참여할 사람이 없어서 나혼자 토론하는 ^ ^ 잤다파 가설 1. 어차피 방에서 도망치지도 못하니까 그냥 덮쳐버렸다 이러면 '밀항'시켜서 데려간 것도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과 큰 흐름은 변화가 없지만 내용이 조금 다릅니당 정대만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원래 이맘때쯤에 라이벌 대학이랑 친선 경기가 있거든.” 보통 재학생 위주로 티켓이 배부되긴 하지만 방학이기도 해서 선수들의 가족들이 초대되는 편이라고 했다. “텅텅 비는 것보단 누가 앉아있는 게 의욕도 나고 좋잖아. 안 그래?” “난 오빠 가족이 아닌데요…...
“네?” “다시 해 보라고 하지 않았니.” “몸에 안 좋지만 피우고 싶으시다면 편하게 피우시라고...” 어, 이게 아닌가? “몽연 그만 피우고 음주 자제하라고 했어요.” “일부러 틀린 답만 하는구나.” 나는 마음속으로 절규했다. 뭐가 답인지 모르겠으니까 그렇지! 난 장일소, 당신 나오는 부분 안 읽었단 말이야! 그래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농구라는개념이존재하지않는이세계입니다 박병찬은 짭고딩이었다. 많고 많은 사연이 있었지만 어차피 다 아는 얘기니 쿨하게 생략하겠다. 그때는 반 애들이 전부 다 아기처럼 느껴졌다. 뭐 몇 살이나 차이 난다고 그러나 싶겠지만 그때는 그랬다. 박병찬은 외로움을 느꼈다. 군중 속의 고독이구나 싶었다. 물론 초원이 같은 배구부 후배들과 찐한 우정을 나누긴 했지만 이건...
Sweetest thing w. 베리문 - 이런 상황을 두고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했던가. 찌릿찌릿하고 전류가 통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충격을 받은 민규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입은 통제 불가 상태에 접어들었다. 지, 지금 뭐라고… 입술이 벌벌 떨리면서 조심스럽게 되묻는 통에, 앞에 군림하고 앉은 민규의 부친은 태연하게 답했다. “결혼하라고...
내 이름은 제갈샐리이고, 한국의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난데없이 화산귀환 소설 속에 빙의했다. 아니, 내 몸 그대로 그 소설 속에 떨어졌다. 그것도 만인방주 앞에 뚝 떨어졌다. 아아악! 난! 장일소 안 좋아한단 말이야! 나는 나보다 예쁜 남자 싫어! 그리고! 장일소는! 잔인하고 포악하잖아! 장일소가 나오는 부분은 못 읽었지만... 친구들이 ...
그러니까 네 말은 내 동생이랑 같이 가고 싶다는거지? 이번달 말에 있는 프롬에. 카이는 하루종일 제이가 우물쭈물 거리던 이유가 이러한 사소한 거란것에 대해 조금 놀랐지만, 적어도 그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니 좋은 친구로서 그를 도울 수 있단 생각에 무척이나 기뻤다. 한평생을 함께한 그의 쌍둥이 동생에 대해 그는 모르는 것이 없었다. 식습관부터 취미,...
Ep. 0 제발 찍지마 환승연애 2 마지막 방송이 끝난지도 1주일. 아무런 소식이 없는 출연자들 인스타그램을 수시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다는 듯 W의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올라왔다. 다름 아닌 마지막화를 함께 보는 8명의 출연자의 모습이 담겼다. "아니 언니 오빠는 결혼하더니 감수성이 더 풍부해진거야? 왜 이렇게 울어!" P와 K는 최종화가...
팀에 늦게 끼워줬다고 은근히 반항하는 우연솔. 그날 김재명 집에서 밥 먹으면서 오해 다 풀고 자기도 수사에 합류하기로 했지만 여전히 꽁기한 건 남아있는 우연솔씨. 은근히 반항하는 거 보고 싶다. 이를테면... 최고기온 37도에 뜨거운 아메리카노 사다 주는 우연솔이라던가. 박장군이랑 같이 나가주라. 그냥 웃기니깐. 하여튼 지수대 팀이 각자 먹고 싶은 메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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