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붕, 진짜 글은 하나도모르는사람이 썼습니다. 오타가 있을수도 있어요. 오타는 무시해주세요.
" 아저씨, 좋아해요... 많, 이.. " 모탁은 머릿속이 복잡했다. 얘가, 날..? 이런 생각으로만, 가득한 머릿속을 찬찬히 정리하려 했지만, 자신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이를 달래주어야 할 것만 같아서. 머릿속을 정리하기도 전, 소문이 모탁을 끌어안았다. 모탁은 저항도 하지 못하고 소문의 등만 토닥였다. " .. 알겠으니까, 그만 울고.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