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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여동생 아라와 태섭이는 준섭이가 불의의 사고로 죽고나서 사이가 안친해질래야 안친해질 수가 없었어 "이젠 엄마에게 남은건 너네 둘 뿐이야, 싸우지 말고 친하게 잘 지내야한다?" 준섭이 죽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태섭과 아라를 한데 꼬옥 안으며 말한 엄마의 부탁이었기 때문이었지 아라와 태섭은 말다툼은 자주 했지만 금방 풀었고 큰 싸움으로 번진 적은 잘 없...
루하나.... 어느날 백호가 유독 시끄럽다고 생각한 태웅이가 키갈로 입을 막았는데(WHY) 그것이 무척 효과적이었고... 그게 버릇처럼 굳어졌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둘이 가라앉지 않은 열기를 서로에게 푼다는 설정으로 그리기 시작한 건데 3p짜리 짧은 만화다보니 입을 막는 kiss가 더 알기 쉬울것 같아서...
순애광기 호열 호열이 목의 잇자국을 보고 백호가 기절한 시점에 대해 재밌는 해석을 인용해주신 분이 많았는데요 [ 처음부터 기절시키고 한 거다] ...라든가 [ 백호도 즐겼어 ] 라든가 [ 백호가 기절한 척하고 끝까지 깨어있었고 지금도 깨어있어 ] 라든가.... 어느 쪽이 됐든 생각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저 안에서의 일도 그리고 싶은데 어딘가 뇌절이라는 생각...
약간의 노란장판 감성. 초고; 비문 및 오타주의. 신경을 거스르는 쇳소리에 철은 묵직한 한숨을 뱉으며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머리 위 펜이 죽어가는 신음을 내지르며 돌아가고 있었다. 고물 몸으로 픽픽 뿜어내는 건 더운 바람일 뿐인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철은 팔을 이마 위로 얹었다. 더위 탓에 배어 나온 땀에 온몸이 눅눅하고 끈적였다. 박철 네 패거리들이...
짝사랑 중인 호열이
"잘 주고 왔어?" "응응, 주고 왔지요-" "참, 너도 취향 특이해? 보통 정우성을 좋아하지 않아? 잘생겼지... 키도 크고, 농구도..." "익, 너는 공수 다 되는 센터가 어디 흔한 줄 알아!? 고교 농구에서 보기 힘든 선수란 말이야!" "... 그 정도야?" "그럼! 그 정도로 만능인 선수는 흔치 않은걸! 리바에서도 안 밀리고, 준수한 슈팅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심도 안 보이는데 왜 이렇게 호들갑이냐..."낙수가 중얼거렸다."선배!! 여자라고요! 맨날 아저씨들 선물밖에 못 받던 현철 선배가 여자한테, 켁.""이 자식이..."음, 정우성의 말은 항상 매를 벌었다.***[레몬 꿀 절임:D(수제!)][포도당 캔디:)][포카리~(。˃ ᵕ ˂ )b]하나하나 붙여진 포스트잇을 본 낙수는 사심이 없는 것 같다는 제 말을 취...
별 다른 이유 없이 잠에 들기가 어렵다. 일에 집중하기 힘들고, 자꾸만 딴 생각이 든다. 특정한 순간 급격하게 예민해지고 짜증이 난다. “그래서, 언제부터요?” “두 달 쯤 됐는데요.” “근데 그건 여기 와서 상담하실 일이 아니지 않나요?” 남자는 키보드를 가볍게 밀어두며 대답한다.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어물거리다가 푹 한숨을 내쉬고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헐,.." "뿅..." 신현철은 지금 당장 저녀석들을 막지 않으면 벌어질 일을 상상했다. '망했군.' *** '쾅' 철문이 거세게 열리는 소리가 났다. "현철 선배 선물 받으셨단다!!" "뭐요?" "헐," "미친" "ㄹㅇ?" [신현철 선수님께. 안녕하세요, 산왕여상 3학년에 재학중인 정세하라고 합니다. 항상 경기를 잘 보고있는 마음에 약소한 군것질거리를 ...
윤대협이랑 혐관드림 굉장히 맛도리겠다. 엄청난 드림주버프로 농구심판을 꿈꾸고 있는 드림주가 자격증 따고 경험으로 능남이랑 다른학교 고교연습시합 보조심판?으로 들어가게 됐음 (말이 안되도 그냥 그렇다고 칩시다) 보조 심판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플레이 하는 것만 보고 딱히 뭔가 하지는 않았음 드림주 역할은 그냥 농구하는거 보면서 멀뚱멀뚱 서있기.. 그리고 어쩌다...
"이거 받아주실 수 있을까요."예쁘게 포장된 가방이 신현철의 눈앞에 내밀어졌다."어... 누구한테 전해주면 될까요?"".....?""명헌이? 우성이? 낙수?"".... 너요.""예?""산왕 센터 신현철. 네 꺼라고!"신현철은 한참 동안 손에 쥐여진 선물을 들고 움직이지 않았다. 그 여자애가 눈에 보이지 않을 때까지. ---------- 보관용👇
터벅터벅 복도를 걷는 발소리가 복도에 퍼졌다. 주변으로 저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까르르 웃고 떠드는 소리도 제법 들렸다. 그러다가도 휘영을 발견하면 하나같이 흠칫하고 멈추곤 했으나, 휘영은 거기에 일절 신경도 쓰지 않은 채 걸어나갔다. 시간은 흘러흘러 다들 부활동을 하러 가거나 하교할 때 쯤이었다. 안녕, 내일 봐! 하고 인사하는 소리들 가운데서 휘영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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