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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 인생은 모르겠다 왜이렇게 사는건지 왜 이게 시작된건지 모르겠다 하루하루를 사는건지 버티는건지 모르겠다 아침이니까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오늘도 하루가 끝나가는데 하루가 다 끝나고있네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 꿈은 돈을 많이 벌고 가족이랑 행복하게 사는건데 현실은 대출에 마이너스인생 주말까지 일해야 하는데 알바 구하는것도 힘들고 이젠 주말에...
[사마외도- 금기된 향] “그러니까 이게 진짜 사마외도가 만든 향이란 말이오?” 한 여인이 들고 있는 향 주위로 여인이 여럿 모여 있었다. 새어나오는 향내 한 번 맡아보겠다고 너나 할 것 없이 몸을 기울였지만 옥으로 만들어진 병은 정밀하게 세공되어 어디 부딪히거나 떨어뜨려도 깨질 위험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향을 가지고 있는 여인은 조금이라도 새어나올까 제...
무제(無題) 감히 제목조차 지을 수 없었던, 불꽃처럼 뜨겁고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우진과 이영의 묘한 기류에 직원들이 당황한 낯빛을 띄우며 서로의 눈치를 주고 받았다. 이게 무슨 상황일까, 우리는 어찌 반응해야 할까. 그런 직원들의 마음을 꿰뚫어본 이영이 우진에게 재빨리 눈짓을 하며 문을 닫으라 했다. 드르륵.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 이영이 사뭇 진지...
간만에 현성이 그린거. 일경이도 참 좋아해. 평생 진청 안그릴거라고 다짐을 했었는데요? 인간은 다짐같은걸 하면 안됍니다.
*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소녀는 머리가 하얘졌다. " 너가 사람을 대신 죽여달라고. " " 뭔소리야..! " " 너 불행하잖아. 여기서 더 불행해질수 있겠어..-? " 소녀는 대답할수 없었다. 소년의 말이 옳았다. 여기서 더 불행해질 바엔 차라리 살인을 저지르고 감옥에 가는게 정신적으론 더 좋을것도 같았다. 하지만 살인을 저지르는게 저리 쉬운 일인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훨훨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다운데, 외로워라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꼬..." "......" "동짓달 기나긴 밤, 한 허리를 베어내어..." "종운 도련님!" 어여쁜 자태, 고운 목소리로 읊는 시조들이 어찌 하나같이 남녀간 애정을 갈구하는 음란한 내용뿐이란 말인가. 아주 오래전 어느 나라의 왕이 친정으로 돌아가버린 왕비를 그리워하며 지었...
"배트맨" 등 뒤로 들리는 묵직한 목소리에 배트맨은 미간을 찌푸렸다. 부름에 잠깐 멈칫했던 손가락을 다시 움직여 키보드를 두드리자 뒤에 불렀던 남자 -외계인이지만- 는 조용히 서 있는듯했다. 배트맨은 키보드를 두드리며 모니터를 보는 것을 멈추지않았다. 멋대로 찾아와서 불렀으니 뭔가 말할 줄 알았는데 뒤의 남자는 우직하게도 -혹은 바보같이- 자신의 일이 끝나...
삭이 된 당신에게 당신이 이 편지를 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딘가에서 당신에게 닿을지 몰라 내 마음에 묻어뒀던 말들을 적어보려고 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당신한테 하고 싶은 말들이 정말 많았는데 막상 이렇게 정리하려니 쉽지가 않네. 가장 먼저 하고 싶던 말은 그거였어. 난 정말 당신 만난 거 후회한 적 없었다는 거. 나는 어쩌면 우리가 운명이라고도...
삭이 된 당신에게 당신이 이 편지를 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딘가에서 당신에게 닿을지 몰라 내 마음에 묻어뒀던 말들을 적어보려고 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당신한테 하고 싶은 말들이 정말 많았는데 막상 이렇게 정리하려니 쉽지가 않네. 가장 먼저 하고 싶던 말은 그거였어, 난 정말 당신 만난 거 후회한 적 없었다는 거. 나는 어쩌면 우리가 운명이라고도...
1. 방공호 3021년, 세계 전쟁이 발발했다. 이유는 정확히 밝혀진 건 없으나, 전 세계 식량과 자원 부족이 주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구의 이상 기후 증가로 사람들은 한 여름에도 줄곧 패딩을 가지고 다녀야 했다고 하며, 여름? 패딩? 한 겨울에는 휴대용 에어컨을 들고 다녔다고 한다. 이것은 물론 부유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자들의 이야기이며 보통과...
"씨발. 이래서 CC는 절대 할 짓이 안된다는 건데." 나도 내가 왜 이렇게 된 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내가 어쩌다 저런 애한테 빠져서 사귀었다가 헤어져서 이 꼴이 난 건지. 그것도 CC로. 겨울쯤이었다. 내가 걔를 처음 본 게. 아디다스 벙거지에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들고 급하게 걸어가던 모습을 절대 잊을 수 없다. 처음 봤을 때부터 내 이상형이었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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