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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종이배 (이배/컬리락/카리라)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어떤식으로 불러주셔도 상관 없으나 이배라고 불리는걸 제일 선호합니다. 20↓/ 오픈드림 / 이입 & 비이입/ only GL Notice 이입과 비이입 드림 모두 있습니다. 이입의경우 드림주의 이름이 닉네임과 같습니다.(이배or아빈) 비이입 드림의 경우 드림주와 저를 동일시하지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만 동일...
붉은색 혈흔이 바닥에 선을 그리며 길게 늘어졌다. TA 환자(*교통사고 환자)라는 세훈의 외침에 이어 베드에 몸을 실은 채 구급대원들에 의해 실려오는 환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백현의 눈이 바쁘게 돌아갔다. 4중 추돌사고라더니, 숨 돌릴 틈 없이 쏟아져 들어오는 어마어마한 수의 환자들에 백현의 머리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듯했다. "CS 박찬열 선생 콜 해주세요...
노이어 대륙에서 도시 무월이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온전히 '태사 컴퍼니(이하 태사)'의 힘이었다. 노이어 대륙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거대한 기업 ‘태사’는 생활에 관련된 모든 사업의 꼭대기에 있었다. 음식과 물, 입는 것과 치장하는 것, 건축과 유흥 산업까지 하지 않은 사업이 없을 정도로 문어발식 사업을 펼치고 있어 태사의 이름은 몰라도 태사의...
" 하늘 진짜 예쁘다. 그렇지 않아? " 외관 베이지색 가디건에 교복을 제대로 착용하고 있다. 다리에는 검정색 니삭스와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평균에 비해서는 마른 편인 듯한 체구, 차분해 보이는 이목구비. 창백하지는 않을 정도로 보이는 하얀 살결에 항상 붉은 빛으로 생기가 돈다. 가디건 주머니에는 연한 핑크색의 작은 털 공 열쇠고리가 달려 있는 스마트...
/빈스모크 일가의 과오를 절대 지지하지도 옹호하지도 않으며 그 간의 행적을 정당화하려는 행위는 최대한 제함을 알립니다. 그렇지만 대놓고 hate 발언은 불편해요. /케바케 오픈입니다. 캐 지우기, 소유발언 매우 싫어합니다. 캐붕요소가 과도하게 들어가는 글 못 봅니다. 관계 서사에 민감합니다. 바로 옆 게시글에 행적과 인물 관계도
띠릭. 쇼파에 앉아 멍한 눈으로 TV를 바라보고 있던 지민이 벌떡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리고 잰 걸음으로 내달리듯이 현관으로 걸어가 늘 그랬듯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들어오는 정국의 앞에 멈추어섰다. "왔어요?" 식사는요? 언제나 되돌이표 같은 질문이었다. 신고 있던 구두를 벗으며 집 안으로 들어선 정국이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지민에겐 눈길 한 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타닥- 급박한 발소리가 숲의 고요함을 깼다. 그의 불안해 보이는 눈빛이 비처럼 내리는 달빛에 닿자, 그 빛은 서늘한 은빛으로 일렁였다. 바람에 스치는 나뭇잎의 소리에도 짐승같은 오감으로 반응하는 그 존재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너무 멀어 보이지도 않을 작은 형체를 보고 슬며시 입꼬리를 올리고선 그 형체에게 빠른 속도로 다가갔다. 그 속도는 인간이라고 보기에는 ...
2021 포룬텔온 옛 연성으로 참가합니다🥰 "우리 세상엔 왕녀 에브제니스가 없으니." #아르_룬아타로카드 tmi ) THE HIGH PRIESTESS, 보통 여교황 또는 여사제로 불리는 카드입니다. 저는 이 카드에는 옛 가나폴리의 왕녀이자 위대한 마법사였던 에브제니스를 떠올렸어요. 고대, 주술, 높은 지위 등에서 연상되었던 것 같네요. 트윗 타래에 적었던 ...
안녕하세요 저는 OOO입니다 저는 글쓰기랑 그림그리기, 게임을 좋아합니다 글은 소설도 쓰고 짤막한 글도 쓰고 있어요 초등학생때 부터 좋아했고 단편을 여러편 완성했지만 책은 동아리에서 두 권 정도 만든게 전부에요. 다른 단편은 다른 곳에 올려뒀고 생각해둔 소재랑 쓰다 만 것들도 많답니다. 언젠가 생각해뒀던 소재들을 다 완성해서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그림...
Copyright Ⓒ 2020 by 마리 으적으적, 살점과 근육을 씹어 먹는 소리만이 황폐한 거리를 울렸다. 아아,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이 광경은 내 망상이 아니었던 건가. 토기가 올라왔다, 내장이 전부 뒤틀리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나는, 숨을 죽인 채 그 장면을 지켜볼 뿐이었다. 끔찍한 현실이라는 이름의 악몽이었다. 절대로 깨어나지 않을 것만 같은, 가...
| pro re nata : as needed 필요시에 사용하라고 걸어두는 처방 1. 칼리플란 배포전. 삶과 이론의 타당성 연구회, '데이트하러가주세요' 부스에서 나올 예정인 메디컬 AU 'pro re nata : as needed' 웹 공개 분량입니다. 2. 법의학자(부검의) 칼리안 X 응급센터장, 심장의 더블보드 플란츠로 진행됩니다. 3. 총 5개의 이...
Prologue 秋风清,秋月明 가을바람 맑고, 달은 더욱 밝구나. 落叶聚还散,寒鸦栖复惊 낙엽은 휩쓸리다 흩어지고, 까마귀 깃들이다 다시 놀라네. 相亲相见知何日,此时此夜难为情 그리워 보고픈 마음 언제 다시 만날런지 이 밤도 그리운 정에 견디기 어려워라. 무력했기에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수 없었던 한 사람과 入我相思門, 知我相思苦, 그리움의 문을 열고 들어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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