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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ROUND 1 “여기서 같이 자면 되겠다.“ “나 혼자 잘 거거든? 너는 거실에서 자.“ “왜, 친구끼리 같이 잘 수도 있지. 설마 부끄러워?“ “··· 아니거든? 같이 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냐. 무려 햇수로 8년 지기 남사친 이동혁이 차는 끊겼는데 택시비는 없어서 근처인 내 자취방으로 찾아왔는데, 돈을 빌릴 생각은 안 하고 내 집에서 ...
마음에 꿈이, 열정이 들어올 때 생기는 그 벅차오르는 감정이 있다. 아마 17살과 18살의 경계선이었을 것이다. 추운 겨울. 공식적으론 18살이었지만 마음 만큼은 아직 17살이었던 고등학생의 나. 완벽하지 않은 현실과 알 수 없는 미래를 두고 불안하던 그 때. 찾고 싶은 꿈을 찾은 순간을, 갈망하던 말을 드디어 들은 순간을 선명하게 기억한다. 정확히 말하자...
*어둠님 cm 호시. 일본어로 별인 사람. 그러니까 권순영은 난 놈이었다. 그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었다. 같은 재벌집 자제인데도 그 애는 빛이 났다. 그 빛에 이끌린 건 당연했다. 권순영은 기이하게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재주를 소유하고 있었다. 이끌림에 부딪혀 반짝임을 제 손으로 움켜 쥐었을 때는, 정말이지.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남부러울 것이 없었다. 반짝...
우연히 인스타에서 동사무소 직원느낌 좋아하는 글을 보고나서 쓰는 글,, "안녕하세요..?" 농번기라 정신없이 논밭을 종횡무진하던 마을 어르신들은 챙 넓은 모자를 뚫고 들어오는 햇빛을 이기지 못하고 면사무소에 마련된 와인빛 가죽 의자에 줄지어 앉아있는다. 쨍한 파란색 플라스틱에 농협 적금 8.6%가 적힌 부채를 열심히 흔들며 지친 몸을 식히기 바쁘다. 낚시 ...
내 덕 MY DUCK ! IF IF #1 여주가 동혁이를 차단하지 않았더라면 (본편 2화와 연결됩니다) "지금 내 기분이 더 좆같아." 이동혁은 보폭을 넓게 해 계단을 두, 세 칸씩 겅중겅중 올라갔다. 나는 더 이상 이동혁의 '내 사람'이 아니다. 이제 우리 사이에 당연함이란 없다. 간절히 바랐던 기회를 잃었다는 것만으로도 벅차게 힘들었는데 이동혁 너까지 ...
EP 1. 헤어진 연인과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거슬린다 김영훈 이주연 이재현 김선우 (사진 순) / 김주연, 박조연, 이여조, 최여주 (가나다 순) <이상형 데이트> 하우스에 들어가기 전, 나의 이상형과 가장 가까운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며 내 X를 소개하는 X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주세요. 사전 인터뷰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정우는 쓰레기 속 한 떨기의 꽃이었다. 상당히 더러우면서도, 반대로 또 깨끗했다. "나 한 번 키스한 애랑은 또 안 하는데." "......... 왜?" 그래서 그랬다. 그게 신기해서. 또 궁금해서. 그래서 김정우와 입을 맞췄다. 다음 날 소문이 어떻게 나든 상관없이. "그냥." "........" "재미없잖아." 하지만 김정우는 아니었다. 내가 김정우의...
* 네트워크 수산, BSS 치킨 세계관 * 땡스 투 모대 01. 피로 쌓아올린 건설 회사, '대명 건설'. 전원우는 이곳의 실장이다. 이름만 건설 회사인데 알고보면 야쿠자 조직인 곳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 건설 회사이긴 하다. 다만 과격하게 쌓아올려서 문제인거지 뒷말도 많고 ㅎㅎ. 회사가 돌아가긴 하는데 거슬리면 처리해버리고 뒷마당에다 담그고 어쩌구,...
전 편에 이은 2탄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센가물만' 있습니다! (센티넬&가이드/센티넬버스) 추천이라기에는 부끄러운, 그냥 제가 읽어본 나페스 들 올렸다고 생각해 주세여 ㅂ 모두 1화 또는 프롤로그 링크를 걸어놨습니다• ◡• 연재 중단, 연재 미정, 유료, 무료 등등 ... 그냥 다 올렸어요 순서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랜덤임~ (1...
"와... "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가 없다. 예닐곱살 꼬마아이도 알만한 말이었지만 부디 그 말이 거짓말이길 바라고 또 바랐다. 바닥에 널부러진 옷가지와 흐트러진 머리카락 무엇보다도 맨살에 생생하게 느껴지는 차갑고 빳빳한 호텔 이불이 모든 감각을 통해 내게로 쏟아져 내리는 것 같았다. 낯설게 코를 타고오는 향수냄새까지. 모든 상황들이 이렇게 말해주고 있었다...
亂春 Copyright 2022. oyeon All Right Reserved. 아오. 곡소리가 절로 나왔다. 고된 일 때문인지 허리가 자꾸만 아파왔다. 오전 알바는 끝이 났으니-오전 타임이라고는 하지만 오후 3시까지였다.-, 집으로 돌아가서 조금 쉬다가 오후 알바로 피씨방을 가야 했다. 7시부터 12시까지였다. 아, 점심은 뭐로 때우지. 지친 몸을 이끌고...
X Lovers-dreams where ur murdered 얼굴 잘난 걸로 주목받는 사람들이 있다. 단지 얼굴이 잘났다는 이유로 아무 노력 안 하고 사랑받는 사람들도 있고 그 잘난 얼굴을 이용해 주변 사람들을 나락에 빠뜨리는 사람도 있다. 마음도 없으면서 여러 사람 돌려가며 연애하면서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내 오빠인 정재현이 그렇다. 정재현에게 차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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