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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넌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어.
사사롭지 않은 이야기 몇 가지가 있는데 어느 것부터 들어 볼래? 흙으로 칠갑을 한 얼굴이 인상적인 과거에서 온 학자님 키가 작은데 모델이 된 여성 노래할 수 없지만 음악을 만드는 작사가 취미로 시를 쓰는 사람 중 하나 어떤 이야기가 제일 흥미로울지는 개인 취향이지만 길에 핀 꽃과 자라난 풀이름 하나하나를 부르며 기뻐한다면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할 거라 생각해...
많이 당황스러운데? 이름 세타 아테스 / Theta Ateth 성별 XY 나이 30살 키/몸무게 175cm/62kg 종족 인간 외관 +둥근 피어싱 양쪽에 하나씩+왼쪽 눈 아래 십자, 마름모 모양의 무늬 성격 [가식적인]에론(애인)을 제외한 모두에게는 호의적인 듯 행동한다 [짜증내는]가끔은 툭툭 건들기만 해도 짜증을 낸다 자신이 싫어하는 짓을 하면 화가 자주...
어차피 남의 이야기 베리드 스타즈-하수창, 한도윤을 중심으로 한 게임북 무선 제본/A5/약 70p/10000원 only 통신판매 ◆트위터에 공개했던 '산자찾기게임'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현재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캐릭터의 사망, 살인(캐릭터가 특정 캐릭터를 죽이며, 선택지로써 이가 존재합니다.), 자살 암시, C루트, 메타적 소재에 주의 바랍니다. ...
도망치듯 호텔을 빠져나오며 무슨 정신으로 운전을 하는지도 몰랐다. 덜덜 떨리는 손은 운전에 방해만 될 뿐, 결국 갓길에 차를 세우고, 핸들에 이마를 소리가 나게 박았다. 단추가 다 뜯겨 나가버린 셔츠의 앞섶을 쥐고 마음을 진정시키려 어지간히 애를 썼다. 어떻게 여기까지 올 생각을 했을까. 결국 치부를 들켰으니 이젠 다 끝났다는 생각에 울컥대는 감정이 턱 끝...
#4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캐릭터를 추론할 수 있는 대사, 이름은 비공개 처리 되었습니다 ^-^)/ - 기본 이런 스타일의 소설체로 작업하는 것을 선호 합니다. - 퇴고하지 않은 원고 샘플입니다 ^-^ ... 기실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 질문을 다시 읽는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람을 살게하기도하고, 죽게하기도하고. 사람을 혼란하고 치사하게 만든다. 금방 답답해지고, 사람을 시험...
SSC를 준수하는 SM소설입니다. 뺨스팽 장면이 있으니 결제시 참고해주세요.채희가 부럽다고 해주신 독자님 감사합니다. 연디의 달달한 다가가기, 수직관계, 설렘, 고통 등 다양한 감정들을 예쁜 장면에 조금씩 담았습니다. 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내일은 함박눈이 내릴 거라고 하네요. 8cm까지 쌓인다는데요. 부디 안전히 이동하시기를 바랍니다.
합작 링크: https://dawningsky.wixsite.com/debut-or-die-7 좋은 기회로 참여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신 쿨럭거리며 기침을 하던 박문대가 버겁게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아마도 테스타의 숙소는 아닐 천장. 아무래도 이 집의 주인은 뻔하지만, " 몸은 좀 어때요. " 역시나 청려였다. 컴백 직전 몇 번이고 연습하느라 몸을 ...
3. 새로운 가족 런던(London), 켄징턴 가든(Kensington Gardens) 베이스워터 역이나 랭커스터 게이트 역, 퀸스 웨이 역에서 도보로 걸으면 금방 볼 수 있는 켄징턴 가든은 일요일 오후가 되자 더욱 더 북적거렸다. 하이드 파크와 서펜타인 호수를 사이에 두고 자연스럽게 경계를 이루는 켄징턴 가든은 원래 켄징턴 궁전의 정원으로, 총면적은 약 ...
2022년 발매된 태연의 정규 3집 'INVU'의 수록곡. 세이렌은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는 노랫말로 결국엔 수면 위로 몸을 던지게 하는 님프이다. 태연은 이 곡에서 세이렌이 되어 ‘너’라는 인물을 유혹하고 물에 빠뜨리지만, ‘네’가 애원해도 줄곧 건조한 자세로 일관할 뿐이다. 네게 적극적인 구원이 되어주지는 않지만 사막의 한 방울 오아시스처럼 작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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