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29,184개

[막북상청] 고향

막북상청 앤솔 '대역무도'의 멤버 특전으로 투고한 내용입니다. 마니또 님께서 쌍방 짝사랑 막상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적었어요:3[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ㅠ

흐린 날엔 물이 샌다. 마지막 보수는 집을 비우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야를 놓고 생활하던 시간도 몇 년이었으니, 수리라 하기에도 애매한 임시방편이 어린 날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인근 상인에게 몇 번 연통을 넣어도 소식이 없어 직접 와 본 옛 집은 생각보다 더 을씨년스러웠다. 살던 날에도 비 오는 날은 줄곧 전쟁이었다. 아귀가 맞지 않는 창이 덜컹거리...

칠흑 후의 빛

화산의 이들과 사이가 틀어지는 청명이가 보고싶다! 그리고 다치고 와라! ㅎㅈㄱㄱ도!! 근데 원작에서 사이가 너무 끈끈하기에 내가 써야지 뭐...(쭈글).. 캐붕 있어요. 6532자

"뭐가 너무한데. 내가 가르쳐줘서 잘못 된게 있나?""잘못된건 없지. 그래도 정도가 있는곳 아니겠느냐.""강해지고 싶다며. 그래서 강해지게 만들어줬는데 왜 불만이야.""하.... 니놈과는 대화가 되질 않는구나."백천은 이 말을 하며 청명이게 등을 보이고 지나쳐갔다. 화산의 다른이들도 백천의 말에 공감한다는 듯이 끄덕이고는 똑같이 청명이를 등지고 지나갔어. ...

추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