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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맛집이 있는데, 왜 아무도 합작이나 전력을 만들어 주지 않는걸까...? 해서 결국 직접 엽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 아웃브레이크 합작 입니다. 합작 일정 - 신청 기간 : 20/2/27 (목) ~ 20/3/21 (토) 23 : 59 PM - 마감 기간 : 20/2/27 (목) ~ 20/3/31 (화) 23 : 59 PM - 합작 오픈 : 20...
[집사고민] 가출냥이 고치는법ㅠ작성자 뀽이발닦개원래 길냥이긴 한데 진짜 어릴 때 데려와서 걍 집냥이임몇 달 전까지만해도 이렇게 나가진 않았는데 요새틈만 나면 탈주해요...오늘도 두시간 헤매서 잡음TT맨날 가는 곳만 가서 찾기는 쉬운데 집에 가자고 하면졸라 도망가네여 날도 추운데...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참고로 1살된 코숏 캣린이임댓글 1로아브로놀이공간이...
1. 자다 깼는데 진우랑 윤산하랑 염장질이다. 짜증 섞어 윤산하, 하고 부르니까 들은 체도 안 한다. 진우만 형 깼어요 하고 인사해올 따름이다. 이쁜 것. 아침은 힘들다. 저혈당인지 저혈압인지 그냥 기분이 안 좋다. 눈도 안 떠지고 사람이 축 쳐져 있다. 회사 가는 날이면 진우 맛있는 거 먹여야지, 그런 생각하면서 겨우겨우 일어났을 법한 시간인데 오늘은 저...
"아무것도 아니에요." 진우는 불만이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대 꽂아 쭉 들이키며 앞을 잠깐 흘깃 보고 다시 시선을 아래 책으로 떨구었다. 영 집중이 안 된다. 다시 올려본다. 그러곤 다시 책으로 시선을 떨구고. 몇 번 반복하니까 기척이 느껴진 건지 산하가 책에서 고갤 뗐다. 왜요? 아무것도 아니야. 지난 주 금요일 산하가 남기고 간 한 마디 다시 내뱉곤...
박진희가 나 좋아한댄다. 그런 쪽에 편견은 없어서 오케이긴 한데 문제는 그게 아니다. 그 이후로 박진희가 내 연락을 죄다 씹어 먹는 게 문제다. 나쁜 계집애. 언니가 나 징그럽게 생각해도 돼요. 아니, 네가 뭐가 징그러. 나 그런 거에 편견 없어. 불편하지 않게 제가 잘 할게요. 아니아니, 진희야. 근데 편한 언니동생, 그런 사이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
꽃피는 마을下 8 꽃 피우기 위해 은우가 방으로 들어오기 전, 대감은 모든 이들을 물렀다. 명준도 함께 나왔다. 후- 한숨을 쉬며 방으로 돌아갔을 땐, 딱 봐도 할 말이 많아보이는 빈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른대로 다 말해. 차은우가 왜 여기에 있어? 명준은 머리가 지끈거렸다. 대감은 은우에게 굳이 질책을 건네지 않았다. 그저 은우도, 화란도 준비한 것...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꽃피는 마을中 5 덫 “대감, 차 주부 들었나이다.” “들라 하게.” 한눈에 봐도 그 기세가 여실히 느껴지는 곳이었다. 은우가 방 안으로 들어서자 그 뒤로 문이 닫혔다.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차 은우 라고 합니다. 은우가 고개를 숙이며 소개했다. “그래, 앉게.” “예.” 은우는 아직 상황 파악이 완전히 되지 않았다. 아무리 장원을 급제하여 다른 이들...
꽃피는 마을上 1 화예원 "자, 마지막으로 한 사람만 더 받겠소!" 여기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을 자, 정말 없소? 마지막 한 사람이오!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는 경매꾼의 목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돈을 거는 자가 늘어날 수록, 가치는 더 높아진다. 산하는 수중에 든 짤랑거리는 꾸러미를 보며, 잠시 눈을 감았다. 내 마지막 운명을, 여기에 건다! 하나,...
윤미에게. 6월 이제 6월이 막 시작됐는데, 날씨가 이렇게 더워도 되는 건가? 이건 진짜 곧 지구가 망할 징조다. 으, 교실 너무 추워 너무 좋아. 1교시부터 이동수업을 하고 온 윤미가 교실에 들어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책상에 아무렇게나 올려놓았던 담요를 허리에 두르고는, 다음 수업 시간에 쓸 지리부도를 꺼내러 교실 뒤편 사물함으로 터덜터덜 걸어갔다...
으으, 내가 퇴사를 하던가 해야지. 어떻게 일주일 중에 5일을 출근하는데 5일 내내 야근을 하냐. 하늘은 이미 어두워진지 오래. 날씨도 아직은 쌀쌀해서 걸음을 빨리하게 됐다. 나처럼 야근을 하는 사람도 많은 건지 도로에는 아직도 차들이 몇몇 보이고 건너편 인도에도 사람들이 지나다닌다. 근데 내 쪽에는 사람이 없네. 으흐흠, 별이 빛나는 바암. 별 하나가 반...
스무 살, 윤산하는 꿈에 부풀어 있었다. 최종합격한 대학이 본가에서 두 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윤산하의 독립을 뜻했다. 키만 멀대 같이 큰 형들과 좁은 방에서 이불을 나눠 쓰며 살아온 지 어언 20년, 드디어 그곳을 벗어나는 것이다. 예비의예비의예비번호를 받고 들어온 대학이었으므로 기숙사에 들어갈 수 있을 리도 없었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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