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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첫째, 이 계정에 다시 들어오기 까지 너무 힘들었다. 무슨 이메일과 연동하였는지 알 수 없어 포스타입 앱, 핸드폰, 노트북 으로 계속 로그인, 로그아웃 을 반복. 둘째, 1년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나에게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 . . . 첫 회지를 낸게 2020년 1월. 그리고 글을 쓰는 시점, 2021년 4월. 1...
**센티넬 버스 세계관 입니다. 다음 날 아침이었다. 해가 저 위에 뜬 것을 보니 적어도 점심때 쯤은 됐을 것이다. 난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하고 조심히 내려갔다. 집은 엄청 넓었는데 거실이 없었다. 마치 감옥같이. 이상하단 생각을 하며 주방으로 들어갔다. 너무 조용했다. 아무도 없는거 같았다. 난 이렇게 된 거 집 구조나 외우자 싶어서 어제 정우에게 받았던...
원문 링크 바로가기 ◀ 로그인 없이 Demiwitchwoodwalker 작가님께 kudos(좋아요)를!! 드레이코 말포이는 현재 거대한 우왕좌왕의 도가니 한가운데 서 있다. 그리핀도르 사감 미네르바 맥고나걸 앞으로 한 명씩 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는 신입생들은, 단체로 세상에 처음 나온 병아리처럼 산만하게 굴면서도 또래의 머리 위에 얹어지는 낡은 모자와 마...
살고 싶어서 초점 없는 눈이 말해준다. 다들 알고 있잖아. 한 자 한 자 눌러 담을게. 나도 살고 싶었어. 이젠 세상이 네 편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다는 목소리를 믿고있었어. 믿고싶었지. 아, 제발 신이든 뭐든 있다면 내게 말해주세요. 난 언제쯤 도대체 언제입니까. 내 불행과 어둠이 걷히는 날이 내 울음이 멈추는 날이 대체 언제입니까. 정말 이게 내가 이기...
단단한 손가락이다. 창이며 무기를 쥐느라 굳어진 살이 손바닥이며 손가락 사이 사이에 박혀 있었다. 치수는 몇 번이나 재었으니 정확히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만질수록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지금 이 상황에서도 성장하고 있는 것일까, 센쿠는 손가락 사이를 조심스럽게 쓸었다. "츠카사, 네녀석 손은 언제까지 커질 예정이냐." "그렇네, 응, 곧 센쿠의 얼굴보다 ...
티테에게.안녕, 티테. 편지 잘 받았어. 감시를 받고 있구나... 편지로나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워. 그 기사... 읽어줬구나! 기쁘다. 사실, 유감이랄 것도 없어. 내가 오빠랑 같이 꾸민 일이거든. 믿겨져? 하하... 5학년 방학부터 계획해왔던 일이야. 위선자들의 기만 어린 시선이 정말 기분이 더러워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532944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522654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조디아에게.안녕, 조디아.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편지, 보내겠다고 했는데 늦게 보내게 돼서 미안해. 그래도... 보내긴 보냈으니까 용서해줄거지? 나는 요즘 아주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어. 호그와트 입학 이래로 최고의 방학이라니까! 네가 최근에 난 기사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에레보스가 드디어 몰락했어! 하하. 오빠랑 같이 꾸민 일이야. 믿겨져? 나...
분명 내 눈 앞에서 눈을 감았던 너인데, 신이 나한테 장난이라도 치려는 건지. "찬열이 형!" 어째서, 죽었을 네가 내 눈에 보이는 걸까. 내가 죽은걸까? 아니면, 네가 정말 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비롯한 환영인 걸까. "형! 오늘 멋지게 입었네요?" 이 문장. 언제 들은 적이 있다. "나도 멋있게 입고 온다고 했는데... 역시 형한테는 안되나 봐요." 그래...
세실에게.안녕, 세실. 방학 잘 보내고 있어? 편지 보낸다는 게, 좀 바빠서 늦었네. 미안해. 그래도 보내긴 보냈으니까 용서해줄거지? 아무튼... 나는 요즘 정말 최고의 방학을 보내고 있어. 세실, 너라면 기사를 봤으려나? 에레보스가 드디어 몰락했어! 오빠랑 내가 꾸민 일인데... 믿겨져? 편지를 받으면 칭찬해주라, 저 기사를 낼 때 까지 꽤 힘들었거든. ...
선생님, 사실 새벽달은 햇빛을 머금었대요. 새벽달은 해를 볼 수 없는데 참 신기하죠? 마치 백합과도 같은 느낌이에요. 꿀 같은 새벽이슬 머금은 목련처럼 찬란히 빛이 나잖아요. 물이 닿으면 금세 뭉그러질 뽀얀 꽃처럼 가지고 있어봤자 아플 걸 왜 머금는 걸까요. 선생님이 저를 품는 것 처럼...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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