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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원본은 여기서 봐주세요~! 이건 약간 더 이어달라고 하셔서 외전아닌 외전. - 나 진짜 너 없으면 진짜 안 돼. 내가 다 잘못했어 여주야. 재노야 진정하고 무슨 일인지.. - 여주야 너무 미안해. 그리고 너무 좋아해 여주야 이제노는 여주가 이해 할 수 없는 말들로 가득 채웠다. 너무 오랜만에 느껴지는 여주의 손길 때문에 제노는 더 울 수밖에 없었다. 그 순...
센티넬(Sentinel) :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 인간의 오감과 육체가 발달할 수도 있고, 인외적 초능력(사이코메트리, 염동력, 파이로키네시스 같은 여러가지 능력들)을 지닐 수도 있다. 다만 이들의 공통점은 능력을 사용할 수록 몸에 부담이 오며, 신경이 날카로워 지고, 능력이 불안정 하게 될 수 있으며, 두통이나 근육통 등 육체적인 증상이 나타...
이동혁에게 연락이 왔다. 4일 만이었다. 몇십 번이나 보낸 카톡 답장이 아닌 해지는 저녁쯤 울린 전화였다. 김여주는 차분하게 이동혁의 전화를 받았다. 이동혁은 김여주의 이름을 불렀다. 미안하다고도 말했다. "왜 이제야 연락했는데? 무슨 일 있었던 거야?" "자격증에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힘들었나 봐." "집에는 왜 없었어?" ".....집에 왔었어? 하루 종...
-신랑님 신부님 이제 나오실건데 어떠세요? -네? 아 ㅎㅎㅎ 아유 당연히 예쁘겠죠 -보시면 꼭 많이많이 반응해주시고 어떤드레스인지 잘 기억해주셔야 해요~ 나는 안에서 처음 입어보는 드레스에 어색해서 몸은 굳어있고 겨우 미소만 살짝 띈채로 커텐쳐지는거 기다리다가 보여드릴게요~ 하면서 커튼쳐지고 바로 이사람 보이면 웃음부터 터져나올거같다 -자기야 어때? 어색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여주야, 넌 꿈이 뭐야?” “가이드.” “왜? 센티넬이 더 세잖아.” “가이드가 돈 더 많이 벌잖아.” 세상 물정 몰랐어야 할 유치원생 입에서 돈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가난을 알게 하기 싫어서 누구보다 노력했던 엄마는 내 말에 어설픈 웃음을 지었다. 그 맑은 눈에 눈물이 고였는지도 모르고 미소를 지었다. 엄마의 바램과 달리 나이를 먹을 수록 가난은 선명하...
- 썰글입니다. 빠른 전개와 잔인한 묘사 및 트리거 요소 존재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여주한테는 20살 때 낳은 아들 하나가 있었을거야. 유감스럽게도 아이 아빠는 아들을 낳기도 전에 이미 죽어버렸어. 당시 전쟁을 이끌던 센티넬이자, 제 1 센터군 부대장이었어서 죽는게 이상한 건 아니었지. 알잖아, 항상 군인은 생사를 오간다는거. 그래서 여주는 아이 아빠...
*문체 엉망 아점, 점저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만 같은 이 남자 점심 늦게 먹어서 저녁은 생각없다 하면 점심은 점심이고 저녁은 저녁이지..!!! 대노할 남자 오후 네 시쯤에 미소야에서 차슈덮밥 퍼먹다가 암생각 없이 와 오늘 첫 끼네 하면 황당해 죽겠다는 듯 뭐..????? 할 것 같은 남자 이 다음부터 오후 4~5시 경에 밥 먹고 있는 거 발견하면 너...
교복입고 번호 따인 썰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야, 미친. 김여주 너 교복 입으니까 진짜 고딩때 그대로다! 진짜? 어려보여? 완전. 이 언니는 어떠냐. 너도 완전 학생인데? 근데 오늘 교복 왜 이렇게 많아? 아, 오늘 학생들 방학인갑다. 날 잘못 잡았다. 에이 뭐 어때. 학생들 사이에서...
- 급 싸하게 내려앉은 정적에 입만 벙긋대고 있자 이제노가 입을 열었다. "다른 건 아니구, 내가 좀 물러서." "응." "그래서 아버지가 많이 못 미더워하셔. 너무 무르다구." "아.." "그러다보니까 후계자리도 나 말고 동생한테 갈 확률이 높아." "동생?" 진짜 후계가 있기는 있구나..? 그나저나 얘한테 동생이 있다는 말은 못 들었는데. 일단 고개를 ...
난 그냥 현생에 찌든 사람일 뿐이였다. 그냥 아주 평범한 회사원이 바로 나였다. 또한.. 상사한테 갈궈지기도 하고. 뭐 힘들었지만 서른 중후반이나 되가지고 위로를 받아야할까? 고민한다. 하지만 두통이 너무 심할 때도 연차를 쓰지 못하는 나를 보며 엄마 말처럼 공부 잘할걸.. 싶기도 했다. 그냥 쓴웃음 밖에. __ 그 날도 어느 때와 다름이 없었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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