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평화로운 6월 14일, 햄둥이(제이창을 같이 좋아하는 빠순이 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문득,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날 수는 없었지만,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죽기로 약속하겠소!" 같은 대사를 외치며 도원결의를 맹세했다. 도원결의가 맺어진 우리 두 사람은 곧 죽어도 같이 죽기로 약속 했다. 죽어도 마루를 믿고 마루만 사랑하겠다는 햄둥이의...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물이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거기서 손과 발을 담가서 차가운 시냇물을 느껴본다 여름철되면 언저리는 더워지는데 이럴 때 시냇물에 손과 발을 담그는 거야 얼음장같이 차가운 시냇물 내 몸에 맺힌 땀을 씻어주네 그 차갑고도 시원...
드디어 종강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그간 도피처용으로 그렸던 낙서 모음집 올립니다..ㅎㅎ 개연성 없음 짤 패러디 다수 빡빡이들 연습 겸 동오랑 낙수랑 명헌이를 그려보았답니다 동오 꽤나 어렵더군요......역시 조각미남이란,,,어려운 길이다 예전에 낙서해둔건데 명헌이랑 준호 조합 꽤나 재밌지않나요 뭔가 취향 한개가 기묘한 3학년 조합 동댐뿅 바다에 놀러가다...
안녕. 반가워. 내 나이 스물아홉, 다들 내가 아픈 이야기를 제일 흥미로워 하길래 아픈 이야기부터 꺼내 보겠다. 우울증 17년 차, 조울은 덤이요. 공황장애는 소금이요. 수면장애는 설탕이로다. 뇌하수체에 1.4cm 짜리의 종양을 달고 살기 때문에 위염 같은 현대인의 필수품은 논외로 치자. 미주신경성 실신은 생각보다 괴로우니 간장 정도는 되겠고 응급실에 실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포트 마피아. 그 이름이 가지는 무게는 아무리 쉽게 풀어 설명하려고 한들 결코 가볍지 않았다. 이리저리 따지고 들자면 아주 좋은 의미도 아니었다. 생각해보면 이러한 삶을 꿈꿔보거나 간절히 원했던 적도 없었다. 새삼스러울 정도로 머릿속을 휘젓는 오묘한 상념에 아카츠키 요루는 읽던 책을 쥐고 자세를 바로 잡았다. 바른 자세를 취하고 책을 바라보면 머리가 맑아...
흘러가는 시간에 따라 계절이 바뀌어 부쩍 날이 따뜻해지고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진 요코하마의 어느 날이었다. 아카츠키 요루는 아주 오랜만에 쉴 수 있는 시간이 조금 생겨 피곤의 무게에 언제나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을 내려 다만 한 시간이라도 낮잠을 청하고자 했다. 그저 행운이었다. 일도 사람도 주변에 -길어봐야 몇시간이겠지만.- 없는 것이 몇 달, 어쩌면 ...
근데 이미 이벤트도 끝났는데 이제와서 이걸 쓰는 이유라면 당직중이기 때문에... 씨발 아무튼 야근은 하기싫으니 포타는 아니고 블로그에 이틀전 오사카 유니버셜 간거 후기를 쓸까하다가 아 이거도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였고 지금이라도 써야 나중에 더 안까먹을것 같기도 했고 나중에 보면서 추억하려고 써봄 사실 말이 그런거지 그냥 삘받아서 쓰는거임 MBTI 극P형의 ...
아이유(IU)-자장가 가만히 끌어안고 있을까어느 사이 끝나 가는 꿈이지만마음 놓아 마지막 노랠 불러 줄게 꿈은 이제 온통 너다. 나는 온통 나비고. 나는 너만 기다리며 하염없이 꿈속을 걷는다. 호접지몽 [胡蝶之夢] 다시 현실 판탤🔥 @fire_flowers__ 환자분 그럼 저희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해볼까요. 요즘은 어떤 꿈 꾸세요? ... 어떤 꿈이든 좋아...
"밋치는 잘 지내고 있지?" 안부를 묻는 사쿠라기의 말에 격세지감이 든 것은 당연하다. 일 년 전까지만 해도 미츠이와 자신은 모로 보나 접점이랄 것이 희미한 관계였다. 교집합을 굳이 찾아보자면 사쿠라기가 중심에 있었다. 처음 만난 계기도 마찬가지였다. 미츠이와 진지한 관계가 된 것은 여러모로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사쿠라기가 당연스레 자신에게...
의, 오역 주의 46-2. 하늘에서 떨어지다 - 설마 하늘에서 떨어진 건 아니죠? “당신이 왜 여기 있어요?” 나는 이런 곳에서 연시호를 볼 줄은 전혀 몰랐다. 기쁨, 놀라움, 당황스러움…. 몸이 감정에 따라 움직였고, 비틀거리며 그에게로 향하자 그도 눈이 휘둥그레져서 서둘러 다가와 나를 붙잡았다. “당신이 왜 여기 있어요?” 그는 나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