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원래 이별에는 술이 따르기 마련인데, 브래들리 그 자식을 마주칠까 무서워 집 밖으로 나가지도 못 한다. 저번에 보니까 걔는 잘만 마시고 다니는 것 같던데, 억울했다. 주변의 시선도 있고, 일단 관계 정립이 확실히 될 때까지는 집에서 근신을 할까 싶었다. 침대에 쳐 박혀 넷플릭스 시리즈나 정주행 하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브래들리는 차단을 해놨으니 아닐거고, ...
※221024 빛수/ 시작에서 이어집니다. 눈앞의 적들에게 집중하고도 모자랄 상황에, 픽, 웃음이 나왔다. 웃고 나서는 놀라기도 했다. 크리스탈 타워의 푸른 계단을 전속력으로 뛰어 올라가는 영웅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내가 웃을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수정공은 재차 웃었다. 어쩌면 고집을 부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널 두고는 못 간다고, 적이 있...
[모브] 1. 딩동- 다른 가족들은 모두 볼 일이 있어 외출했고 나 혼자 남은 썰렁한 집에 방문객이 도착했다. 아마 나를 찾아온 손님, 오늘부터 매주 수학을 가르치러 올 새 과외 선생님일 것이다. “네~나가요~“ 문을 열자 목을 수그린 채 셔츠 목깃을 펄럭이며 땀을 식히던 대학생이 고개를 들고 선량한 웃음을 지으며 밝게 인사를 건넸다. “카게야마 군? 반가...
늘상 생각없이 지나치던 꽃집을 방문했다. 이제는 프리지어 한 송이만 남아있더라. 조금만 더 작은 것들을 즐겨볼걸, 주변을 살피면 충분히 발견했을 일상인데, 본래 이곳에 있던 꽃들도, 누군가의 작은 행복이 될 수 있었는데,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드무니까, 이 한 송이도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을까. 여전히, 긍정적이게 살자! 바보같지? 내 모토야. 이름 안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다행히도 마노에게 칼침 맞기전에 깨어났다. "으어...잘잤다..." 나와 하유님은 꿈틀꿈틀 일어나 시트를 정리하는데 하유님의 꼬리털이 시트에 다 붙여진 것을 보고 마노가 알면 우릴 죽일것같아 열심히 털고 정리 해야했다. "으음..벌써 아침?" 동물 빗을 구현해서 하유님 꼬리털을 매끈해질 때까지 빗고 있을때 헨리가 들어왔고 우리가 곧 있으면 굴려질 것이라는것...
내 팦생은 청동황소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D존 / 불계승무제한제공거짓말사건 일러스트 - 미켈라&말레니아 일러스트(투명화X) 구매 후 엽서나 포토카드로 자유롭게 출력 가능합니다 (아크릴을 포함한 기타 굿즈는 X, 후가공 및 재판 금지) 판매될 이미지에는 빗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000₩ 구매 링크: https://daeun-daeun.postype.com/post/13321672 판...
※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명, 명칭 등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이 시리즈에는, 우울 및 죽음 등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오로지 창작물이며 현실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 의학 쪽은 잘 모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알게 된 의학용어 및 관련 내용을 사용했으나 혹시 ‘어색한 부분을 알려주고...
난 하행. 있잖아. 너의 그 장난. 전혀 받아줄 기분 아니니까. 이제 장난은 그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