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오자, 탈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필자가 그렇게 캐입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 일부로 감정상 맞춰서 츠카사의 영어 말투는 빼 두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넘겨주세요..ㅠㅠ * 흔히 말하는 패러렐 월드(=평행우주)를 배경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생처음이었다. 이렇게 죽음의 공포를 느꼈던 것도, 시야에 붉은 머리칼이 들어차며 타...
8. 솔로몬 베이츠는 어떤 사람일까? 화단에 물을 주던 월터는 생각했다. 해군 제독, 이제는 죽고 없는, 해군 제독이었던 그의 애인. 그 애인이 자신과 똑 닮아 있었다고 했지. 월터는 안드로이드치고는 생각이 지나치게 많았고, 그것은 가끔 독이 되었다. 생각에 잠긴 월터를 현실로 불러온것은, 굵직한 남자의 목소리었다. 중장님. 소리가 난 쪽을 바라본 월터는,...
1년의 마지막 언저리. 절벽의 끝에서 전영중은 성준수를 생각한다. 알코올에 가득 절인 뇌로 느릿느릿 굴러가는 사고 중심엔 항시 성준수가 서 있다. 망설임 없이 클러치 슛을 던지던 성준수. 망설임 없이 전학을 선택하던 성준수. 망설임 없이 승리만을 목표하던 성준수.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성준수가 좋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성준수가 싫어서 딱 미칠 것만 같...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야. 바 테이블을 닦던 쿼크가 말했다. 예전에 그가 그런 말을 했죠. 언제까지고 변함없을 것 같던 그 남자도 변해버린 걸까요? 누가 알겠어요. 키라는 유리잔에 담긴 술을 한 모금 삼켰다. 그리곤 물었다. 그 말, 어쩌다 나온 거예요? 아, 별 것 아니었어요. 그 남자도 이따금 변덕을 부리고 싶던 건지, 저와 시답잖은 이야기를 나누어줄...
그 날은 유독 날씨가 좋았다. 최근 아말쟈족이 기승을 부리는 터라 경계가 올라가 있었지만, 야만적들을 주시하는 것 외에는 다른 지령이 없어 병사들에게는 지루하기 그지 없을 하루였을 터였다. 특이한 차림새의 남자가 리틀 알라미고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그 남자는 남부 다날란의 날 사당으로 향하는 중이라고 했다. 불멸대 중사는 최근 아말쟈 족의 동향이 불안정해 ...
주의사항: 신체 훼손, 섭취에 대한 묘사 커플링: 개랙/바시어, 잣지아/키라 키라는 칼을 들었다. 우선 비늘을 칠 차례였다. 카다시안의 건조한 배때지에는 비늘이 많았다. 어린애 엄지손톱만하고 두께는 어른 엄지발톱만한 비늘들은 골격이라곤 없는 복부를 튼튼히 지켜주고 있었다. 이걸 씹어먹었다간 식도가 남아나지 않지. 키라는 생각했다. 손목이 시큰거렸다. 요 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커플링: 바시어/개랙 홀로그램실에는 작은 처형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관중이랄 것도 없는 소수의 인원만이 집행인과 무릎 꿇은 개랙을 둘러쌌다. 그들 모두는 카다시안이었고, 개랙은 목과 양손을 같이 고정하는 계구를 찼다. 바시어는 홀로그램을 멈추기에 앞서 혀가 움직였다. “개랙?” 처형은 지속되었다. 집행인이 어떠한 손짓을 하자, 계구에 달린 불빛이 점멸하더니...
주의사항: 피카드 시리즈에 대한 스포일러 세븐은 많은 죽음을 봐왔다. 군체의 기억 덕분만은 아니다. 군체에서 벗어났음에도 죽음은 흔한 일이었다. 델타 분면에서 마주친 수많은 종족들. 검은색 우주에서도 살아 숨 쉬게 해주는 함선을 집으로 여기는 크루들이었으나 사실 그건 우주와는 어울리지 않는 여러 가지 무기를 가진 인공 구조물이었다. 그 속에 앉아 페이저나 ...
👤 지금부터 영어로만 문제 설명하셔야 하고 제시어는 속담, 사자성어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유진씨랑 아현씨는 영어 실력이 출중하신 관계로 서로의 문제를 맞출 수는 없습니다! [익명게시판] 큰세가 사자성어 설명하는데 배세진 뽀월즈~? 이러는 거 미쳣냐 토나와 아 진짜 졸라 웃겨 미쳣나 ㅋㅋㅋㅋ ㅠㅠ 사자성어인지 속담인지 헷갈리니까 냅다 포… 포… 이러다가 포월...
*퇴고 전, 급전개 항마력이 필요한 로코 "승가나, 많이 아파?" 아, 정신 사나워, 저리 가. 축 쳐저 엎드린 승관이 팔을 휘적휘적 저어대며 민규를 밀어냈다. 쪼그려 앉은 채로 안절부절 승관을 살피던 민규가 입을 웅얼거리다가 어쩔 수 없이 물러났다. 말을 왜 그렇게 서운하게 해? 입 밖으로 꺼낸 것은 아니어도 하고 싶은 말이 쓰여 있는 얼굴에 승관이 한숨...
【령(靈)】 *염원에서 태어나, 염원으로 사라진다. 끊임없이 자신의 소망을 행해야 하는 존재들. *피가 이어진다는 개념은 없다. 같은 염원이어도 각자 다른 개체로 인지한다. *소망, 염원이 비슷한 령들도 있다. 각자 실천의 방향과 간절함의 차이가 있을 뿐. *염원이 무엇인지는 어렴풋하게 인지하나, 대다수는 스스로 깨닫지는 못한채로 살아가고 있다. 오랜 시간...
22/10/01일 트위터에 올린 시트 링크 백업비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될 수 있으며 200화(완결)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어느날 갑자기 링크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