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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제리. 잘 지내지? 너희 집에서 한달 가량을 지내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오니 어쩐지 어색해서 편지를 보내. 우리 집은 알다시피 네 동생들처럼 시끄럽고 귀여운 병아리같은 애들도 없고 하니까 말이야. 조용해서 지난 한달이 꿈이었나 싶을 지경이라고 해도 믿을 걸. (아마도 말이야, 아무튼 그 정도로 즐거웠다는 말이야.) 생각해보니 너희 집으로 놀러가며 인형...
* 원신 네임리스 드림 * 지론파+후배 알하이탐 X 묘론파+선배 드림주 * 7,700자 그녀의 졸업식 이후, 알하이탐은 온 힘을 다해 제 인생에 몰두했다. 강의를 듣고, 과제하고, 운동하고, 연구하고. 생존에 필요한 것 이외에는 모두 쳐냈다. 하루를 전부 자기계발에 쏟아부어도 모자랐다. 자연스럽게 독종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나 신경쓰지 않았다. 그녀가 다른 사...
이름 정희운 나이 38 키/몸무게 184/75 이능력 여부: O 이능력명: 감각 차단 대상과 5초 이상 접촉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머리카락 및 눈썹 등 상대의 DNA 정보를 지닌 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단, 이 경우에는 시전 시간이 가지고 있는 DNA 정보 양과 크기에 비례하여 지속된다. 능력을 이용하여 특정 부위의 감각을 차단시킬 수 있다. 시...
스톡홀름 증후군* :: 범죄 심리학 용어로 인질이 인질범에게 동화 또는 동조하는 비합리적 현상. 듦주와 유타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신이 이상한 것들에 불편하실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몇일이 지난 걸까 정신은 이상해지고 혼미 그 자체를 넘어선 듯한 느낌이다. 토할 것 같다. 누가 좀 날 찾기라도 하는 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어째서 다들 날 안 찾는...
그렇게 일진 선배의 집에 가게 되었다. "일단 영화나 볼래?" "네? 네... 좋아요..." 얼떨결에 일진 선배의 집에서 영화까지 보게 되었다. (쏴아아-)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어? 비온다..." "너 우산은 갖고 왔냐?" "아니요..." "그럼 오늘 우리집에서 자고 갈래?" "네?!" 그 말을 듣자마자 머리가 펑-!! 하고 터져버리는 것 같았다. ...
"야, 좀 빨리 걸어. 좀 있으면 시작 한 단 말이야." "...가기 싫으니까 그렇지.." "아니 넌 운동도 하는 애가 움직이는 걸 왜 그렇게 싫어하냐?" "모든 선수들은 움직이는 거 다 싫어해. 땀 나잖아." "암튼 빨리 가자. 처음부터 봐야 한 단 말이야." "..너 생일이어서 내가 진짜 가는 거야. 알지? 나 야구 진짜 몰라.." "알겠어 알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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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가 모종의 이유로 정신이 어려진 상태가 됩니다.※전체이용가에 맞춰서 그려졌습니다.※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역무원 엑스트라가 등장합니다.※기본적으로 그리고 싶은 내용을 우선하기에, 매체에 따른 캐해석의 구별 (G마스, A마스, S마스, M마스)을 해놓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자유롭게 해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날은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었다. 자수를 놓은 듯 별들이 옹기종기 모여 흘러가는 은하수를 이루고 있었고 그 사이에 둥그런 달이 떠 네팔 수도원을 비추고 있었다. 그 아름다움 속에서 잠에 들지 못한 옴닉이 있었고 그 곳에 다시 찾아와 모두가 떠난 사원에 홀로 남아 있던 옴닉, 그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또는 그 날을 추억을 하며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운...
슬금슬금 낮을 잡아먹는 어둠에 달갑지 않은 마음이 앞섰다. 그저 어두운 것이 편안하고 좋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조금 힘들었다. "류?" 조그만 목소리로 너를 불렀다. 터벅터벅 걸어가던 넌 나의 목소리에 뒤를 돌아봤다. 생각 없는 두 눈은 나를 바라보며 '왜?' 라고 묻는 것 같았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래도 그 눈빛에 조금 마음이 놓였다. ...
겨울이 높게 일던 하늘빛 천정에서 바람이 달려와 내 어깨를 눌렀다. 움츠린 눈꺼풀이 달궈져 얼음 한 방울 줄기지며 볼을 만지던 때 하염없이 굴러가던 가녀린 낙엽을 만났다. 그들이 짓이기고 밝히며 힘없이 휘청거렸다. 나쁜바람. 욕하고 흘긴들 멈출수나 있을런지. 그렇게 등 떠밀리듯 사랑했던 뒹구는 낙엽처럼 먼지만 가득했던 지난 날들의 나의 사랑, 나의 바람.
기본 시스템 스토리 진행 커뮤니티의 메인 스토리 진행은 기본적으로 20시~24시 시간대에 고정됩니다. 다만, 커뮤 내 사정으로 스진 시간이 14시 정도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돌발스러운 스토리 진행이 있을 수 있으나 메인 스토리 진행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스토리 진행 시간은 오후 8시 이전까지 공지될 예정입니다. 스토리 진행 ...
*어떤 꿈을 꾸었는지는 편하신대로 설정해주셔도 됩니다. 연출상 원하는 부분만 기재하였기에, 쓰인 내용과 다른 꿈 역시 괜찮습니다. *내용의 문제가 있을 경우 언제든 연락 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 . "상관님, 저는 바다가 무서워요. 그럼에도 가야합니다. ... 그러니, 지켜봐 주시겠나요. 이것이 그리움으로 남을 수 있게." 서서히 차오르는 당신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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