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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외전1-2_눈이 내리던 그날 밤(2)- "싫어요" 맞아서 빨간건지, 취해서 빨간건지 알 수 없는 뺨이었다. 명헌의 마음에 가책이 밀려왔다. 뺨을 때렸다는 데에서 오는 죄책감에 양심이 고개를 들었다. 게다가 겁 없는 정우성은 뻗대기 시작했다. 짝 하고 맞는 소리가 크게 났는데도 우성은 여전히 명헌을 껴안은 채 목덜미에서 얼굴을 떼려하지 않으려고 했다. 아니...
고등학교 입학식을 치룬 것이 4월이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벌써 여름의 입구에 도달했다. 7월이 막 시작할 때 쯤이었으니 약 두 달이 흐른 셈이었다. 여름방학이 7월의 하순 정도에 시작할 것을 생각하면 벌써 1학년의 삼 분의 일 정도가 지났다고 볼 수 있었다. 휘영은 문득 시간이란 늦는 듯 하면서도 빠른 것임을 느끼며 느긋한 걸음으로 학교 건물의 주변을...
----------------------------------------------------- 태섭은 집중하며 림을 노려 봤다. 손가락 끝에 전해져 오는 공이 미끌어지며 떠나는 감각을 기억 하기 위해 온 신경을 집중시켰다. 슈우우욱.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볼은 철썩!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오늘은 중장거리 점프슛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대만과 같이 연습하...
최근들어 북산고교 2학년 김대남은 굉장히 신경쓰이는 것이 생겼다. 학생에게 최대의 고민이래봤자, 기껏해야 성적, 우정, 사랑, 뭐 그 정도지만 김대남은 이 문제를 어디다가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몰라 그저 속으로 끙끙 앓고 있었다. "야, 대남아." 노구식이 툭툭, 등을 두드렸다. "너 요즘 왜그러냐?" "하... 있어, 그런게..." 대남은 머리를 감싸쥐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아직 원작을 다 보지 못해서 결말을 모르는 상태로 썼습니다. 캐해석이 미숙할 수 있으며, 원작과는 세부적인 내용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의 친구 백호에게. 오늘은 유독 힘든 날이었다. 왠지 잠도 오지 않는다. 잠자리에 누워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결국 펜을 들었지만 내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은 너에게 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다. 결코 너에게는 직접...
트위터의 밍(@vvvewww)님의 글을 보고 영향을 받았습니다. . "오늘은 그리운 사람에게 편지를 써 볼 거예요~" 아라는 제 앞에 놓인 색색의 편지지를 보며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편지?연필 뒷꽁지로 머리를 슬슬 긁던 아라는 받을 사람을 정했다. 큰오빠 보내줘야겠다!오빠의 섬에 편지를 보낼 자신을 기특하다고 여기며 막내는 연필을 들었다. #1 큰오빠, ...
*제목이 <그날은 바람이 불었다> -> <최후의 고백>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뜨거운 여름. 특별한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하루. 호열은 여느 때처럼 이른 아침부터 백호의 농구 연습을 도왔고, 백호군단과 옥상에서 낄낄대며 장난을 쳤고, 백호가 옆반 단발머리 여자애에게 고백하는 장면을 구경했다. 그리고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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