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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023. 08. 31 최종 수정 날 데리고 가는 남자의 송골송골 맺은 땀과 휘날린 머리카락이 그의 인상을 더욱 더 진하게 만들었다. 정말 진하게, 쓰다고 느낄 만큼. 남자의 뒤를 따라 인적이 드문 숲 끝 까지 갔다. " .. 나한테 뭘, 원하는거죠? " 더 이상 센터의 평가나 연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떠들어대는 사람들의 말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다만 나...
* 할로윈 기념 중근세 가상의 서양 국가 수도원 AU * 논커플링을 상정하고 썼지만 어느 쪽으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종교는 픽션이며, 실제 종교와는 무관합니다. ※ 본문 내 [동물 살해, 신체의 영구적인 상해, 자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목은 뮤지컬 ‘더데빌’의 넘버 ‘Black Monday’의 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사...
김정우 목에 방울 달기 "응? 어떻게 해?" "…" "어떻게 해야 되냐니까, 여주야." 멱살을 붙잡고 있는 손목 위로 김정우의 손이 겹쳐 올라왔다. 예상치 못한 접촉에 놀란 내가 손을 떨어뜨리려고 했지만, 김정우는 내 손의 위치가 올라가지도, 더 이상 떨어지지도 않도록 계속 자신의 멱살이 잡힌 굴욕적인 자세를 유지 시켰다. "놔." "…" "놓으라고." "...
10년전의 각인에 묶인 우성알파(α)가 친애하는 그의 오메가(ω)에게. Writtien By. 몽베 바람 앞의 등불 밑이 어둡다 5 구세주 “왔어?” 오랜만에 야근 없이 퇴근시간에 맞춰서 귀가한 이후였다. 간단히 몸을 씻고 커피를 내리고 있는데 도어락이 해제되는 소리가 들렸다. 이 오피스텔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은 한 명밖에 없었기에 놀라지 않은 채 ...
10년전의 각인에 묶인 우성알파(α)가 친애하는 그의 오메가(ω)에게. Writtien By. 몽베 1 그들이 속한 세상은 세상은 썩 그렇게 공평하지 않다. 알파-오메가 유니버스 속에 살고 있는 우리와 그 속에 ‘오메가’라는 위치를 가진 나에게는 더더욱 그랬다. 전체 인구 95%를 차지하고 있는 베타(β)들에게 물론 이 사회가 별반 이상할 것이 없는 아주 ...
이 이야기 내용은 실제인물과는 관련 없습니다. 재수 없는 놈과의 열애설 03 "그놈의 인사.“ "뭐?" "인사충이야. 뭐야.” 전생에 인사 못 받은 귀신이 붙었나. 아주 인사 할때까지 얘기하겠다고 비아냥 거리자 어. 그럴건데? 제대로 할때까지 얘기할거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해왔고,여주는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하는 표정으로 팔을 뿌리치며 백날 그래봐라~ 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연예계물 *가수와 팬 사이 *본 게시물은 트리거워닝(집착 등) 트라우마를 유발 할 수 있는 단어의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데뷔부터 화재였던 솔로가수 정윤오. 본명 정재현. 잘생긴 용모와 중저음이 매력적인 그의 보컬과 랩은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팬싸인회만 했다하면 심쿵일화들 도배로 온갖 커뮤니티를 장악하...
빛이라곤 인공으로 만들어낸 게 전부인 5평 남짓 한 방. 좁은 방 안에 있는건 정사각형 모양의 책상과 철제 의자 그리고 사방에 달린 카메라가 전부였다. 취조실 디자인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뭐 세계적으로 약속이라도 한 걸까. 어째 한국 센터 내 취조실과 인테리어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래선지 타국에 와있는 거 같지도 않고 되게 편하네. 눈을 도르륵 도르륵 ...
트위터에 올렸던 <동저씨>를 백업, 수정한 글입니다. * 적나라한 묘사와 표현, 불편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합니다.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너 그렇게 살다 죽어. 뒷짐 지고 시작해 발 뻗기까지 밟고 올라온 머리통이 몇 개였나. 이동혁은 마지막으로 분질렀던 놈이 툭 던진 말에도 쉽게 흔들렸다. 나사 하나 빠진 상태. 이동...
'7942,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선공개, 마크의 절친 드디어 공개? MBS 예능 '7942,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하, 내친소) 가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MBS '내친소'는 스타의 숨겨진 절친한 연예인 친구를 소개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올해 상반기 파일럿으로 시작해 정규 편성에 성공한 프로그램이다. '내친소'는 지난 X월 배우 손여름을...
(소장용! 무료감상!) 바다를 실컷 구경하고 숙소로 들어왔다. 고기를 구워 먹기로 했는데 작은 테이블 두 개로 나뉘어 있어 8명인 우리는 4명씩 나눠 앉기로 했다. 당연하게 고주희를 챙겨 함께 앉은 김정우에 같이 있으면 표정 관리가 안될게 뻔해 그 둘과 다른 곳에 앉았다. 그래서 자리는 김정우 고주희 도수영 이민형 그리고 나 정재현 이동혁 박소라 이렇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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