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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뉴가 말한 대로 학교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임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카페 안으로 들어온 누뉴를 발견하고 손을 들어 자신의 위치를 알렸다. 누뉴는 자리에 앉고나서도 자신의 앞에 앉은 사람이 믿기지 않는 다는 듯 계속 그의 얼굴을 주시했다. 임이 공부를 핑계로 미국으로 떠난 지 거의 4년 만이었다. 얼떨결에 누뉴에게 끌려 온 튜터는 어색하게 누...
[좀비] “터벅…. 터벅….” 나는 걸었다. 가현이는 할일이 있다며 먼저 가버렸다. ‘황치호 이 개새끼는 어디로 튄건지…. 통 보이지를 않니.’ 골목을 도는 순간 “푸직” 다리에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샤프펜이 다리에 박혀있었다. “끄으으아아악…. 황치호 이 미친놈이!” 그는 한번 웃어보이더니 도망갔다. “황….치….호…!!!!!!!!...
산사 “자.” 이제 막 잠이 들려는 연주의 얼굴 위로 그림자가 졌다. 눈을 뜨자 산이 무언가를 들고 있었다. 연주는 졸음이 눈가에 묻은 와중에도 도도하게 턱을 까딱거렸다. 산은 풀밭 위에 제가 들고 온 것을 내려놓았다. 흰 보자기 위에는 빨갛고 둥글둥글한 열매가 가득 있었다. 자랑스럽게 보자기를 펼쳐놓는 팔뚝이 발갛다. 가을볕에 익기라도 한 모양이...
미련 없이 몸을 돌리는 당군악을, 장일소의 목소리가 붙잡았다. "한 가지만 더." 그가 발걸음을 멈추자, 사천당가의 상징과도 같은, 녹포 자락이 나비의 날개 처럼 부드럽게 흔들렸다. "화산에는 뭐가 있지?" 당군악은 고개만 슬쩍 돌려 짧은 대답을 내뱉었다. "친구." 그 짧은 한 마디을 끝으로 그는 다시 절도 있는 걸음걸이로 대전을 빠져나갔다. 그의 뒷모습...
I’m sure of your ability To become my perfect enemy Wake up and face me Don’t play dead cause maybe The perfect circle - passive "점점 숨이 막히겠지." 손가락이 가볍게 장미를 짓이긴다. 희미하게 물든 손톱이 자연스러워 보인다. 마치 열기와 흥분으로 손톱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예쁜 얼굴 연습하다가... 그렇게 됐습니다.
(귀신 당보 x 화산신룡 청명) "야! 내가 술은 준비하지 말라고 미리 말 안 했냐?!" "아, 아니. 누님. 술은 가주님께서……." "뭐?! 지금 아버님 핑계를 대는거야?!" "…애초에 화산 분들이 오시는데 어떻게 술을 뺄 수가 있습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사천에 있는 술이란 술은 동이 째로 준비해도 모자란데……." "이게 말대꾸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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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에 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게 내 사매인데 사조?! · 화산귀환의 우당탕탕 코미디 스타일과 과거에 얽힌 아련한 마음을 샥샥 섞어서, 라는 주문이었습니다. 일상 코미디 스타일의 글도 좋아하는 편이어서, 생각 이상으로 분량도 늘어 버렸네요.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 청명은 산문을 넘자마자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이 시간쯤이라면 분명 단련하는...
* 현패+환생 au. * 제멋대로 캐해에 주의해주세요 * 구화산 인물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청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인원들이 기억이 있는 상태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22.12.21 20:53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 형님, 그것 아시오? - 뭘 말이냐 - 미신이란게 있소. 서로 깊은 인연이 있는 이들은 새끼 손가락에 붉은 실이 매어져 있다 하더이다. - …...
-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소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아무래도 좆됐다. 유명한 소설의 첫 문장을 처절하게 실감하는 중이다. 이 상황에 이것보다 더 잘 어울리는 말은 없을 것이다. 몇바퀴째인지 모를 정도로 온 동네를 도느라 낮은 구두를 신은 발마저 아팠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주머니 속에서 땀이 날 정도로 핸드폰을 쥐고 있는 손에 다시 힘을 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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