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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빠? 오빠, 칼!!! 자욱한 안개와 새까만 잿더미 속에서 보이는 건 유일한 혈육이었다. 미안해, 미안해 울면서 껴안는 칼시아를 루레시아는 이해할 수 없었다. 불에 타버린 폐허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없었다. 그저 너무나도 서럽게 우는 소중한 가족을 힘껏 마주안는 것 외에는. 어린날의 기억은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떤 기억은 각인되어 심장이라는 영화관...
오빠? 오빠, 칼!! 자욱한 안개와 새까만 잿더미 속에서 보이는 건 유일한 혈육이었다. 저를 찾느라 시커먼 그을음으로 범벅된 콜록이는 목소리가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그저 미안해, 미안해 하고 울 수 밖에 없었다. 무슨 일인지 영문도 모르고 그저 자신을 껴안는 동생에게 어떤일이있어도 네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그렇게 맹세했다. 그래서 새롭게 시작된 체코슬로바...
* 지인분 지원입니다. 百日草 기억을 잃어 더이상 나오토요 료스케가 아닌 타치바나 료스케로서 있던 나와 달리, 너는 항상 그대로였다. 나오토요의 기억을 나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그렇기에 넌 나의 백일초였으리라. 괜찮아, …괜찮아. 모든 건 네 탓이 아니야, 타치바나. 오히려 네가 날 계속 기억해주고, 떠나가지 않았음에 고마워. 아쉬운 게 있다면 이런 ...
W. 톡펖 ( 트위터 톡펖 @_crumblingsky ) . 미끼 사람이나 동물을 꾀어내기 위한 물건이나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요한복음21:6] 달그락, 철컥-. 투웅-. 녹이 슬어 무너지기 일보 직전인 철문이, 귓가를 예민하게 긁어대는 소리를...
이번 포스트는 필자의 아이돌 탐방기에 대한 간략적으로 소개하는 포스트입니다. 처음 케이팝을 접했을 당시는 5년 전쯤이였다. 한창 엑방원 이 구도로 케이팝이 활발했던 때인 것 같다. 나는 워너원은 잠깐 스쳐가는 정도로만 덕질을 했고, 방탄소년단에게 진하게 입덕해버렸다. 이후에도 4년 정도 방탄소년단을 팠고 중간에 엑스원을 잠깐 팠던거 이외에는 큰 변동이 없었...
이름 Name 유그|Hugues “ 생존이란 주제를 알며 살아간다는 것 ” 온화한 분위기가 정확하게 그의 주위를 맴돌았다. 좋은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그는 유하게 굴었으며 부탁도 전부 들어줄 것만 같았다. 딱, 적당한 결과로 돌려줄 것이다. 실제로 평판이 나쁘지 않으니 그의 심플한 일 처리 그리고 가식인지 본심인지 알 수 없는 다정함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오메가버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향기는 짙어지면서도 안정적으로 잡혀갔다. 처음엔 알수없던 나의 페로몬향도 지금은 알수있다. "좋은 아침이야 지민아~" "웅... 잘잤어?" "잘자긴했는데... 우리 지민이 오빠 곤란하게 아침부터 왜달콤냄새 풍기지? 한판하고 출근할까?" 퍽 태형이가 장난스레 배를움켜지며 데구루루 굴렀다. "같이씻자~~지민아!!" 어느덧 서...
최찬희가 (존나) 싫은 이유 1. 말을 띠껍게 한다. 2. 사람을 야린다. 3. 사사건건 트집 잡는다. 전부 나한테만! 복수는 나의 것 “야 선우야.” “네. 왜요?” “교실에 음식 냄새 밴다.” “에이, 샌드위치라 괜찮아요.” “선우야. 형이 냄새 밴댔지?” “아… 넵.” 저 새끼 왜 또 지랄이야. 샌드위치만큼 냄새가 덜한 음식이 어딨다고. 독서실에서도 ...
관계를 타지 않음. 모든 종류의 사랑에 관함(연인, 가족, 친구, 반려동물 등) * 구태여 이유를 붙이지 않아도 참 좋다, 이 사람이랑 있고싶다... 뭐 그런 생각이 드는 이들이 있었다. 함께하면 시간이 빨리 가는 듯 느껴질 정도로 깊지만 아프지 않은 관계. 잡생각과 쓸데없는 걱정만을 머릿속에 채워넣는 나의 곁으로 한 걸음, 먼지털이로 탈탈 깔끔히 털어내어...
bgm - https://youtu.be/izSQ8LVJnCQ 그리움이란 멀리있는 너를 찾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남아 있는 너를 찾는 일이다. 너를, 너와의 추억을 샅샅이 끄집어내 내 가슴을 찢는 일이다. 그리움이란 참 섬뜩한 것이다. /신경숙, 외딴 방 미안해. 줄곧 사과하고 싶었어. 비로소 과거에서 벗어나 지금의 너에게 더 신경써줄 수 있을 줄 알았...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를 만난 지 몇 년이 지났는데에도 왜 잊히지 않을까. 응, 벌써 2년이나 훌쩍 지났어. 나, 그 기억으로부터 트라우마로부터 자유롭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고래가 숨을 쉬려고 수면에 찾아올 때처럼 아가씨가 생각나. 그때 기억해? 미칠 듯이 토할 것 같고 역겨웠던 순간에 날 웃게 해줬던 것을. 그때 학교 운동회 때, 오전 7시까지 나오라고,...
2009년이면, 내가 중2때였나? 그때 나는 강릉에서 서울로 전학을 왔다. 내 꿈인 올림피아드 금상을 위해서. 종현: 안녕? 나는 전학생, 종현이야! 선생: 종현이는, 저기 창가에 황민현? 민현: 네... 선생: 얘랑 같이 앉아. 민현: 하... 썅. 내 옆에 아무도 오는 거 반대하는데. 저건 뭐야. 종현: 아악!!!!!!!!!!!!!!!!!!!!!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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